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남자애 입니다. 제 친구 어떤애 한명이 있는데요..A라고 할게요.. 그친구는 자꾸 제가 무슨 좋은일이나 잘난 면이 있을때 그걸 못깎아 내려서 안달인 친구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걸로 자꾸 한번씩 기분을 건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일중에 몇가지 말하자면 한번은 제가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습니다. (첨으로 공식적으로 사귄지 초반일때) 근데 어느날 A와 다른 친구들과 만난적이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길래 그냥 호프집을 나가서 창가에서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가 다 끝나자 전화를 끊었는데, 골키퍼가 뜨는거에요 A번호로.. 그래서 들어가서 왜 전화했냐고 물어봤더니, 니가 전화 붙잡고 쇼하는거 아닌가 확인했다는거에요..(물론 직접 쇼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다른친구가 오히려 미안해 하면서 화 안났냐고 하더라구요.. (절대 장난치는 분위기로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걔는 여러번 그랬으니까 그냥 넘어 갔습니다. 여러가지 일중 또 한가지 말하자면 대학교 가지고 자꾸만 들먹입니다.. 제가 다니는대학 엄청 좋지는 않지만 서울에 ㅁㅈ대보다 점수가 살짝 높습니다. (ㅁㅈ대 괜히 들먹여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인지 말씀드릴려구요.. 저두 수능때 ㅁㅈ대 붙긴했었어서 점수대 잘압니다) 그 친구는 이름있는 대학교에서 지방캠퍼스 분교 낸곳 그 곳 다닙니다.. 저두 썩 좋은 점수 학교는 아니지만 그친구와 비교 했을땐 쨉도 안됩니다. 저희 학교가 최근에 송도로 학교를 옮긴다는 말이 나왔는데요, 뭐 제가 군대 다녀와도 송도로 옮겨저 있지 않을꺼라는둥, 그래서 시설 좋은 학교 못다닌다는둥, 무슨 지가 다니는 지방캠퍼스가 수능 컷트라인이 엄청 올랐다는둥, 지네 학교 교수는 티비에 나왔는데 니네 학교 교수는 티비에 나온적 없지? 라는둥 저는 관심도 없고 얘기도 안꺼낸 얘기들을 자꾸만 해댑니다. 자꾸 기분은 순간 나쁘죠..그냥 넘어가요.. 제가 장학금 받았을때도 뭐 저희 학교는 장학금을 원래 아무나 받는다고 말하고 다녔답니다. 저한테 직접 말했으면 농담이었겠거니 할텐데 다른사람들 지네 엄마나 친구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심지어는 제가 10만원 넘는 겨울외투를 세일로 6만원에 샀다고 좋아하며 말하자 다른 친구도 있는데서 제가 입만열면 구라라고 하질않나.. 비싼거라고 거짓말했음 했지 싸게 샀다고 왜 거짓말을 하나구요.. 옷 싸게 산것마저도 토를 답니다.. 저는 아무 뜻없이 여자애들과 저의 얘기나 그런얘기 하면, 지가 전에 호프집에서 알바할때 여자애들이 꺅꺅 거리면서 쫓아 다녔다는둥 진짜 궁금하지도 않은 얘기들도 하고 그럽니다.. 진짜 이친구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질투가 많은건지, 남을 인정 안하려고 하는건지.. 꽤 가깝게 지내는 친구라 절교하기도 그렇습니다.. (그친구 엄마와 저희엄마 친구기 때문이기도하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쭙고 싶은것은 이친구와 담판을 짓고 싶은데요.. (1년전 얘기까지 다시 다 꺼내서 따져야할지 참..) 한번만 더 저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담판을 지을려고 합니다.. 절교는 못하겠구요.. (저 이친구랑 걍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그런데 담판지을때 단둘이 있을때 하면 나중에 서로 사이가 서먹서먹 해졋을때 저희 친구 패밀리 다모였을때 저만 나쁜놈처럼 말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단둘이 만나서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친구들 다있을때 A가 했던 짓들 말하면서 담판을 지을까요?? 인생선배님들 어느쪽이 좋을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담판 지을때 단둘이 있을때 말하는게 나을지, 그냥 친구들 다있을때 A가 했던 짓들 말하면서 담판짓는게 나을지좀 여쭙고 싶어요..)
날 못깎아 내려 안달인 친구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남자애 입니다.
제 친구 어떤애 한명이 있는데요..A라고 할게요..
그친구는 자꾸 제가 무슨 좋은일이나 잘난 면이 있을때 그걸 못깎아 내려서
안달인 친구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걸로 자꾸 한번씩 기분을 건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일중에 몇가지 말하자면 한번은 제가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습니다.
(첨으로 공식적으로 사귄지 초반일때)
근데 어느날 A와 다른 친구들과 만난적이 있는데,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길래
그냥 호프집을 나가서 창가에서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가 다 끝나자 전화를 끊었는데, 골키퍼가 뜨는거에요 A번호로..
그래서 들어가서 왜 전화했냐고 물어봤더니, 니가 전화 붙잡고 쇼하는거 아닌가
확인했다는거에요..(물론 직접 쇼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변에 다른친구가 오히려 미안해 하면서 화 안났냐고 하더라구요..
(절대 장난치는 분위기로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걔는 여러번 그랬으니까 그냥 넘어 갔습니다.
여러가지 일중 또 한가지 말하자면
대학교 가지고 자꾸만 들먹입니다..
제가 다니는대학 엄청 좋지는 않지만 서울에 ㅁㅈ대보다 점수가 살짝 높습니다.
(ㅁㅈ대 괜히 들먹여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인지 말씀드릴려구요..
저두 수능때 ㅁㅈ대 붙긴했었어서 점수대 잘압니다)
그 친구는 이름있는 대학교에서 지방캠퍼스 분교 낸곳 그 곳 다닙니다..
저두 썩 좋은 점수 학교는 아니지만 그친구와 비교 했을땐 쨉도 안됩니다.
저희 학교가 최근에 송도로 학교를 옮긴다는 말이 나왔는데요,
뭐 제가 군대 다녀와도 송도로 옮겨저 있지 않을꺼라는둥, 그래서 시설 좋은 학교
못다닌다는둥, 무슨 지가 다니는 지방캠퍼스가 수능 컷트라인이 엄청 올랐다는둥,
지네 학교 교수는 티비에 나왔는데 니네 학교 교수는 티비에 나온적 없지?
라는둥 저는 관심도 없고 얘기도 안꺼낸 얘기들을 자꾸만 해댑니다.
자꾸 기분은 순간 나쁘죠..그냥 넘어가요..
제가 장학금 받았을때도 뭐 저희 학교는 장학금을 원래 아무나 받는다고 말하고 다녔답니다.
저한테 직접 말했으면 농담이었겠거니 할텐데 다른사람들 지네 엄마나 친구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심지어는 제가 10만원 넘는 겨울외투를 세일로 6만원에 샀다고 좋아하며 말하자
다른 친구도 있는데서 제가 입만열면 구라라고 하질않나..
비싼거라고 거짓말했음 했지 싸게 샀다고 왜 거짓말을 하나구요..
옷 싸게 산것마저도 토를 답니다..
저는 아무 뜻없이 여자애들과 저의 얘기나 그런얘기 하면, 지가 전에 호프집에서 알바할때
여자애들이 꺅꺅 거리면서 쫓아 다녔다는둥 진짜 궁금하지도 않은 얘기들도 하고 그럽니다..
진짜 이친구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질투가 많은건지, 남을 인정 안하려고 하는건지..
꽤 가깝게 지내는 친구라 절교하기도 그렇습니다..
(그친구 엄마와 저희엄마 친구기 때문이기도하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쭙고 싶은것은 이친구와 담판을 짓고 싶은데요..
(1년전 얘기까지 다시 다 꺼내서 따져야할지 참..)
한번만 더 저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담판을 지을려고 합니다..
절교는 못하겠구요.. (저 이친구랑 걍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그런데 담판지을때 단둘이 있을때 하면 나중에 서로 사이가 서먹서먹 해졋을때
저희 친구 패밀리 다모였을때 저만 나쁜놈처럼 말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단둘이 만나서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친구들 다있을때 A가 했던 짓들 말하면서 담판을 지을까요??
인생선배님들 어느쪽이 좋을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담판 지을때 단둘이 있을때 말하는게 나을지,
그냥 친구들 다있을때 A가 했던 짓들 말하면서 담판짓는게 나을지좀 여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