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귀신얘기도 엄청좋아하고 귀신영화같은것도 엄청좋아라 하는데요~ 한번도 귀신을 보거나 하진 않았어요 근데 귀신이 있는건..믿는...ㅋㅋㅋㅋ 평생 가위도 한번도 아눌려봤었는데~ 오늘아침에 처음으로 가위라는걸..경험했어요~~ 일하는데 할일이 없어서 요몇일간 계속 눈팅으로만~호러 계시판을 하루죙일 끼고 살면서~ 심장님과 치타님에 리플에~웃으며 그렇게~있었는데~ 요즘 화장실만 가도 누가~뒤에서 내 머리채 잡을려고~막 손흔들고 있을꺼 같고~ 밑에서 손 나올것 같고~막 그렇거든요... ㅋㅋㅋㅋㅋ많이 무서움에~떨고 지냈는데~(서두가.넘 길었나.....눈팅만하다가 막상적을려니..) 저는 언니랑 조카랑 형부랑 같이사는데 어제 형부랑 언니랑~여행간다고가고 제가 오늘 조카 학교를 보내야했어요~ 아침에 조카 밥도 챙겨주고 준비시켜서 학교 보내놓고 출근까지 시간이 쫌 남아서 쪼금만 더 자려고 거실에 누워서 눈감고 더워서~이불을 발만 덥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더니... 문이 끼~이~익~하고 열리는소리가 들리는거예여 아무리 베란다 문을 열어놓고 문다~열어놔도 문이 저 혼자 열린적은 없거든요~ 집에~바람이 막 통하는집이 아니고 문도~방안쪽으로 데있기때문에~ 순간...쫄아서~가만히 있는데~갑자기~소름이~쫙~!!!끼치면서~ 온몸에~전기오듯이 찌릿찌릿하더니..다리부터~위로~쓰르륵~~ 가위에 눌려서 몸이 안움직이는거예여 나름 움직인다고 손을 움직여서 다리위어 올려놓고 쫌있다가 위치를 보면~나는 분명 다리위에 올렸는데 올리기전 그자리 고대로 손이 있는거예여 ..무서워서 절대 눈안뜨고 가만히 있었는데~ 한 2,3분정도 있다가~다시 끼~리~릭~!! 하는소리가 나는거예요 왜..문이 열릴때 나는소리랑 닫힐때 나는소리랑 틀리자나요`쪼금은.. 아까는 열릴때처럼 끼리릭~!!하더니.. 이번에는 닫힐때처럼 끼~이~익~!!!!하더니 그때 가위에서 풀렸어요 집에 혼자서 많이 있어봤어도~그런적이 처음이라...더군다나..아침에~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먼정신에 출근했는지도 모르게 출근했어요~ 처음에는 조카 학교보내고~현관문을 그냥 열어놓고 자서~도둑인가도 생각했었는데~ 사람 걷는소리가~안나서... 눈뜨면 귀신보일것 같아서 억지로 눈막감고... 근데 눈질끈 감고 있는데도 눈뜬것처럼 방안이 훤히 보여서 너무 너무 무서웠숩니다.. 얘기도 길고 재미는 없겠지만...난생 처음격는거라서~ 너무 소름끼쳤다는... 참~!!!심장님...치타님..ㅋㅋㅋ두분 너무 재밌어요~~ 나도 많이 리플을 달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에~사로잡혀~로그인하기가...ㅋㅋ 눈으로만 즐겼다는... 아마도 리플도 좀 달고 그러라고~가위가 눌렸나???싶기도 하고..^^ 날씨가 별로 안좋은데~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늘아침에...헉헉..
제가 귀신얘기도 엄청좋아하고
귀신영화같은것도 엄청좋아라 하는데요~
한번도 귀신을 보거나 하진 않았어요
근데 귀신이 있는건..믿는...ㅋㅋㅋㅋ
평생 가위도 한번도 아눌려봤었는데~
오늘아침에 처음으로 가위라는걸..경험했어요~~
일하는데 할일이 없어서
요몇일간 계속 눈팅으로만~호러 계시판을 하루죙일 끼고 살면서~
심장님과 치타님에 리플에~웃으며 그렇게~있었는데~
요즘 화장실만 가도 누가~뒤에서 내 머리채 잡을려고~막 손흔들고 있을꺼 같고~
밑에서 손 나올것 같고~막 그렇거든요...
ㅋㅋㅋㅋㅋ많이 무서움에~떨고 지냈는데~(서두가.넘 길었나.....눈팅만하다가 막상적을려니..)
저는 언니랑 조카랑 형부랑 같이사는데
어제 형부랑 언니랑~여행간다고가고
제가 오늘 조카 학교를 보내야했어요~
아침에 조카 밥도 챙겨주고 준비시켜서 학교 보내놓고
출근까지 시간이 쫌 남아서 쪼금만 더 자려고
거실에 누워서 눈감고 더워서~이불을 발만 덥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더니...
문이 끼~이~익~하고 열리는소리가 들리는거예여
아무리 베란다 문을 열어놓고 문다~열어놔도 문이 저 혼자 열린적은 없거든요~
집에~바람이 막 통하는집이 아니고 문도~방안쪽으로 데있기때문에~
순간...쫄아서~가만히 있는데~갑자기~소름이~쫙~!!!끼치면서~
온몸에~전기오듯이 찌릿찌릿하더니..다리부터~위로~쓰르륵~~
가위에 눌려서 몸이 안움직이는거예여
나름 움직인다고 손을 움직여서 다리위어 올려놓고 쫌있다가
위치를 보면~나는 분명 다리위에 올렸는데 올리기전 그자리 고대로
손이 있는거예여 ..무서워서 절대 눈안뜨고 가만히 있었는데~
한 2,3분정도 있다가~다시 끼~리~릭~!!
하는소리가 나는거예요
왜..문이 열릴때 나는소리랑 닫힐때 나는소리랑 틀리자나요`쪼금은..
아까는 열릴때처럼 끼리릭~!!하더니..
이번에는 닫힐때처럼 끼~이~익~!!!!하더니 그때 가위에서 풀렸어요
집에 혼자서 많이 있어봤어도~그런적이 처음이라...더군다나..아침에~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먼정신에 출근했는지도 모르게 출근했어요~
처음에는 조카 학교보내고~현관문을 그냥 열어놓고 자서~도둑인가도 생각했었는데~
사람 걷는소리가~안나서...
눈뜨면 귀신보일것 같아서 억지로 눈막감고...
근데 눈질끈 감고 있는데도 눈뜬것처럼 방안이 훤히 보여서 너무 너무 무서웠숩니다..
얘기도 길고 재미는 없겠지만...난생 처음격는거라서~
너무 소름끼쳤다는...
참~!!!심장님...치타님..ㅋㅋㅋ두분 너무 재밌어요~~
나도 많이 리플을 달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에~사로잡혀~로그인하기가...ㅋㅋ
눈으로만 즐겼다는...
아마도 리플도 좀 달고 그러라고~가위가 눌렸나???싶기도 하고..^^
날씨가 별로 안좋은데~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