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의 리드와 그런 박경완 교체 하는 것을 보았다면

싸늘히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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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완의 리드와 그런 박경완 교체 하는 것을 보았다면 박경완의 리드와 그런 박경완 교체 하는 것을 보았다면 박경완의 리드와 그런 박경완 교체 하는 것을 보았다면 박경완의 리드와 그런 박경완 교체 하는 것을 보았다면 이번 SK전 3연패에 화. 수 선발이 무너지고 어제 레이번도 좋지 않았는데
선두타자 7번을 살아 나가고도 왜 겨우 2점 이였을까
감독은 잘 생각 해야 한다
선수들이 못해서 그럴수도 있겠지
그러나 감독의 막연한 선수 믿기도 한몫했다
그제도 2사 만루에서 이인구 고집
어제도 6:3에서 6회 좌완인데도 이인구 고집하다 그때 손용석 안올린것등.

김성근 감독의 절묘한 투수교체말고 박경완이라는 노련한 포수의 리드또한 무시 할수 없다는것을
그리고 안타도 치고 아무 문제 없는 박경완이 출루 하면
지는 상황이 아님에도 박경완을 빼고 정근우를 대주자를 기용해 강민호를 더 햇갈리게 하고
추가점을 내는 것을 보았다면
그동안 강민호 하나에 목숨걸고 게임한 결과가 어떤 것인지
감독은 알아야 한다
무슨 강민호가 검증된 주전 포수라고 실수를 해도 그냥 9이닝 풀이고 그나마 게임 졌다 생각이 들면 주전 보호 차원인지 최기문내고 생각 해보면 이해 못할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다

오늘은 생각이 있다면
뭔가 변화를 하리라 예상 한다
그러나 만약 1번 김주찬에 정수근을 선발 출장 안시킨다면
아직 감독은 정신을 못차린것으로 간주 할것이다

상대에 대한 분석도 없이 막연한 생각으로 야구를 해서는 안된다
그동안 뭐가 문제인지 이제 위기를 느겼다면
강민호 2군에도 보내고 최기문을 기용하는 방법도 찾고
대폭적인 선수들의 교체로 인한 야구가 꼭 필요할거 같다

강감독은 눈앞에 벌어지는 선수들의 미스는 중요하지 않고
오직 선수층이 약하니 일마들이 충분히 잘 할것이라는 그런 허망한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선구안이 안좋은 선수가 아무리 좌안 이라도 기록상 2할도 안되는데 1번을 한들 무슨 소용 있으며 팬들이 보아도 작년과 다른 강민호에게 휴식을 주는 것이 더 낫지 아니야 그래도 내가 저것들을 내 입으로 최고의 주전 포수로 만들고 3번 타자라 했는데 하는 이런 생각을 버리지 않는다면
롯데는 더 추락할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