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찔한 소개팅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퀸카로 출연한 여성출연자와 조원석이 함께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요. 갑작스레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이 나타나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더라구요. 아마도 납량특집에 나오는 것처럼 출연자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작진이 준비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귀신이 나오자마자 순간적으로 당시 출연했던 조원석이 앞 좌석을 발로 차질 않나, 귀신에게 침을 뱉지 않나, 나중에는 귀신의 머리를 때리기까지 하더군요. 화면을 봐서는 조원석이 얼굴에다가 침을 뱉는 것 같았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말이죠. 아무리 깜짝 놀랐다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하다니... 저는 평소의 모습이 의심되더라구요. 아무리 깜짝 놀랐다 하더라도 얼굴에 침을 뱉고 머리를 때리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런데 더 어이가 없었던 것은 나중에 귀신분장인 것을 알고서도 그러더군요. 게다가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조원석의 표정은 웃음기나 장난기도 없었구요. 아무리 엑스트라고 귀신분장을 했다 하더라도 한 인격체에게 이럴 수가 있는건지... 그리고 그걸 또 아무런 여과없이 방송한 방송국은 또 뭡니까. 참 요즘 어이없는 방송들 많아요... 우리 나라 방송들 정말 막장으로 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슈레기 조원석!! 정말 쓰레기였나?
어제 아찔한 소개팅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퀸카로 출연한 여성출연자와 조원석이 함께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요.
갑작스레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이 나타나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더라구요.
아마도 납량특집에 나오는 것처럼 출연자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작진이 준비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귀신이 나오자마자 순간적으로 당시 출연했던 조원석이
앞 좌석을 발로 차질 않나, 귀신에게 침을 뱉지 않나,
나중에는 귀신의 머리를 때리기까지 하더군요.
화면을 봐서는 조원석이 얼굴에다가 침을 뱉는 것 같았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데 말이죠.
아무리 깜짝 놀랐다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하다니...
저는 평소의 모습이 의심되더라구요.
아무리 깜짝 놀랐다 하더라도 얼굴에 침을 뱉고 머리를 때리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런데 더 어이가 없었던 것은 나중에 귀신분장인 것을 알고서도 그러더군요.
게다가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조원석의 표정은 웃음기나 장난기도 없었구요.
아무리 엑스트라고 귀신분장을 했다 하더라도
한 인격체에게 이럴 수가 있는건지...
그리고 그걸 또 아무런 여과없이 방송한 방송국은 또 뭡니까.
참 요즘 어이없는 방송들 많아요...
우리 나라 방송들 정말 막장으로 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