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것봐~어때" 그소리에 고개를 들어 그녀쪽을 보니 ...... "헉" 정말 헉소리 밖에 안나왔다!! 스카치테잎같은것을 붙인눈이란 괴물이였다!!! "이런 된장..너 죽을래..그표정머야?? 쪼그만게 죽을라구~~" "이봐...너..왜 반말이며..어디서 욕이야??" 미처 몰랐었다,,그때의 난..그녀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퍽퍽!! "으악" 주먹이 안면을 강타하고 별이 보인단 얘기를 그제서야 알게됬다.. 벌떡 일어난 나는 "너 여자라구 봐줄라했더니..따라나와~~" 객기였었다..ㅠㅠ 씨~익 웃으며 일어난 그녀.. 옥상으로 올라가는 그녀를 따라 후들거리는 다리(죽음의 포스가 느껴져서 나도모르게 후들거렸다) 를 끌고 올라갔다 "너..봐주지마..참고로얘기하자면 내가 웬만한 무술은 다 할줄알거든..여자라 생각치말고 덤벼" 허걱.. 삐질거리는 땀을 닦으며 난 당당하게 외쳤다 "미안해~~"(무릎꿇었단 얘긴 하기싫지만 그녀가 볼경우를 대비해..ㅠㅠ) 어찌됬건 그녀와 그인연으로 친구(단어좋다..노예지 친구냐?)가 되었다.. 지금의 얘길하기 위해 그동안의 얘기는 짧게 하려한다. 그녀의 이름은 김민경.(아~~난 이경진이다..혹시나 궁금할까봐) 부모님이 무술도장을 운영하시고 오빠가 한명있다..이렇게 얘기하면 평범한 집이지만.. 민경인 겉과달리 아주 특이한 생각을 가진애였다.. 중3때(도서실에서 만난 날로기억된다)한말이니..민경의 특이함은 그때부터였는가보다. "난 바람둥이가 될꺼야..아니,,바람둥녀인가??아무튼..지금생각으론 일곱다리가 목표인데 다다익선이라구 더많아두 상관은 없을꺼같아.." '다다익선이 그럴때 쓰는말이냐??' "생각하지말구 들어라..얼굴표정에서 다들어나거든?? 계속얘기하자면 내가 평범하게 생겼잖아..야??인정한다는 표정..죽을래??" '독심술인가..어찌 아는거지'삐질~~ "암튼 이뻐질꺼야,,,쌍까풀은 다른사람얘기론 2년동안 아이참붙이면 생긴데..그리고 봐봐~~"하며 볼을 내미는 민경이는 흐뭇한미소와함께 "보조개 생긴거보여??" "글쎄??보조개가 없던게 어찌생기는데??잘 모르겠는데??" "그래??아직 더해야하나??보조개는 세포가 죽은거래..그래서 내가 열심히 볼펜으로 꾹 눌러서 세포를 죽이고있어..헤헤~~살좀빼고..그리고 나 눈 웃음도 연습한다~~~볼래??" 하며 씨익 눈을 휘며 웃는 민경이..정말..너무너무,,살인의 충동이 일어났다!!
평범한 그녀의 발악(2)
"야!! 이것봐~어때"
그소리에 고개를 들어 그녀쪽을 보니
......
"헉"
정말 헉소리 밖에 안나왔다!!
스카치테잎같은것을 붙인눈이란 괴물이였다!!!
"이런 된장..너 죽을래..그표정머야?? 쪼그만게 죽을라구~~"
"이봐...너..왜 반말이며..어디서 욕이야??"
미처 몰랐었다,,그때의 난..그녀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퍽퍽!!
"으악"
주먹이 안면을 강타하고 별이 보인단 얘기를 그제서야 알게됬다..
벌떡 일어난 나는
"너 여자라구 봐줄라했더니..따라나와~~"
객기였었다..ㅠㅠ
씨~익 웃으며 일어난 그녀..
옥상으로 올라가는 그녀를 따라 후들거리는 다리(죽음의 포스가 느껴져서 나도모르게 후들거렸다)
를 끌고 올라갔다
"너..봐주지마..참고로얘기하자면 내가 웬만한 무술은 다 할줄알거든..여자라 생각치말고 덤벼"
허걱..
삐질거리는 땀을 닦으며 난 당당하게 외쳤다
"미안해~~"(무릎꿇었단 얘긴 하기싫지만 그녀가 볼경우를 대비해..ㅠㅠ)
어찌됬건 그녀와 그인연으로 친구(단어좋다..노예지 친구냐?)가 되었다..
지금의 얘길하기 위해 그동안의 얘기는 짧게 하려한다.
그녀의 이름은 김민경.(아~~난 이경진이다..혹시나 궁금할까봐) 부모님이 무술도장을 운영하시고
오빠가 한명있다..이렇게 얘기하면 평범한 집이지만..
민경인 겉과달리 아주 특이한 생각을 가진애였다..
중3때(도서실에서 만난 날로기억된다)한말이니..민경의 특이함은 그때부터였는가보다.
"난 바람둥이가 될꺼야..아니,,바람둥녀인가??아무튼..지금생각으론 일곱다리가 목표인데 다다익선이라구 더많아두 상관은 없을꺼같아.."
'다다익선이 그럴때 쓰는말이냐??'
"생각하지말구 들어라..얼굴표정에서 다들어나거든?? 계속얘기하자면 내가 평범하게 생겼잖아..야??인정한다는 표정..죽을래??"
'독심술인가..어찌 아는거지'삐질~~
"암튼 이뻐질꺼야,,,쌍까풀은 다른사람얘기론 2년동안 아이참붙이면 생긴데..그리고 봐봐~~"하며 볼을 내미는 민경이는 흐뭇한미소와함께
"보조개 생긴거보여??"
"글쎄??보조개가 없던게 어찌생기는데??잘 모르겠는데??"
"그래??아직 더해야하나??보조개는 세포가 죽은거래..그래서 내가 열심히 볼펜으로 꾹 눌러서 세포를 죽이고있어..헤헤~~살좀빼고..그리고 나 눈 웃음도 연습한다~~~볼래??"
하며 씨익 눈을 휘며 웃는 민경이..정말..너무너무,,살인의 충동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