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

스큐르바2007.06.29
조회293

실화입니다.

고3때 입시시험에 입박했던 그때..

 고3 공부하느라 한창 정신없을때.. 겨울에서 봄으로 교복 춘추복 입던 떄..

여자친구들과 또 약간(?)의 마찰이 있었지요. 조그맣게

드디어 결전의날이 다가오고.

딩동댕. 점심시간.

스큐르바를 난데없이(?) 친구들과 처먹고, (식후떙으로)

일명, 구름과자 좀 먹고 있었죠..

때는 남녀합반 고3이여도 분위기는 자유로웠습니다.. (?)

반으로 (흑장미파와(친구반에 놀러갔습니다. 적을 만났습니다.

스큐르바 왕창 처먹고 있는데 "너 왜 우리반 왔서?"

ㅅㅂ 어이없음.. "목을 꽉 잡음. "

진짜 무서웠던 그녀.. A에이스였습니다.

한번도 누구에서 맞고 자란적없으며, (잘란척 ;ㅈㅅ)..

당황스럽고 기분 X같았던 ..

그때 제 별명이 성유리(?), 이영애였씁니다.. 네 청순녀 임박 100% 청순이 흘러뚞뚝

넘쳤죠 ㅡ.ㅡ; (교복회색 원피스등..리본.. 루이까또즈.)

아 ㅡ. 뭐야 ㅡ 표정 X같아지고... ㅡㅡ";

내가 이반에 오는데 니가 왜참견?

그년 -_-" 막ㄹ 아리덥니다....!!

지자리로 오라고 (ㄱ녀자리A에이스 1분단 맨뒷자리.. 지금도 생생;_

쫒아갔떠니, 막 XX줼랄을 하는거 아니겟ㅎ슴둥?

ㅅㅂ 남녀합반인데.. 그동안 내 이미지도 있지.. ";

갑자기 알던 남자녀석 이상하게 야림 :::

첨에.. '뭐라는겨 시방..'

하다가, 예전버릇나왔습니다..

ㅅㅂ:

야이 XX샹년아~ XX 왜시비?

미친년 XX~        그만해 ."~

 

애도 놀랐나봅니다. 우리의 에이스

5교시 끝나고 보자네요..

-_-' 기다렸습니다.

흑장미파엿씁니다.

6명 우리흑미파 달려갔쬬.

그녀도 화장실에 쫄다구 20명 임박 "헉-,.- 당황

"절 밀쳤습니다.

"첨으로 맞아서 ㅅㅂ 기분 xx같았..

머리를 잡는 !!

화장실 변기로~  '.' (성기나 어이없음 .ㅅㅂ) 1초후 갑자기그녀ㅡ 줄행랑 ㅡ.ㅡ'..

그렇게 싸우고, 계속 괴롭힘. <------------(깔작깔작 복도에서 ㅅㅂ

에이 X 쪽팔려서

전학했습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