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릴때 보는거 귀신 아닙니다.

귀신같은소리하고있네2007.06.29
조회2,496

가위는 뇌는 깨어있는데

 

몸의 근육이 깨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처음 가위 눌릴때 자기가 한번도 경험해 보지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무섭다는 판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뇌로만 지금 주변 일들이나 자기 몸에 생긴 일을 판단해야

 

하니까요.

 

그때, 뇌는 보통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무한한 상상력이 발휘됩니다.

 

 그때부터 환영, 환청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본인도 가위 아주 많이 눌립니다. 지금도 눌리구요.

 

처음 눌릴때는 전형적인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한순간에 여자 웃음소리로 바뀌면서

 

지랄을 하다가 예수님 이름으로 물러가라 라고 생각하고 주기도문을 외었는데

 

예수는 없어 개지랄을 하면서 처 웃대요

 

그땐 벌벌 떨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물러가라 계속 하다가

 

그냥 잠들었어요.

 

그 이후로 수근수근 대는 소리도 들리고 빙빙 도는 소리도 들리고

 

유체이탈같은 경험도 해보고 이상한 물체도 봐보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귀신은 없는거다! 란 생각을 하고 있으니

 

가위 눌려도 그냥 가위만 눌리고 환청, 환영같은거 안보입니다.

 

가위, 그거 과학적인 현상이에요.

 

귀신같은 개뿔 나부랭이는 나오지 않아요.

 

귀신은 분명 있습니다. 봤거든요.

 

하지만 가위눌릴때는 귀신이 아니라 자기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입니다.

 

가위 눌리는거 진저리 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절.대.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면

 

가위는 절대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 놀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