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양쪽 형편도 않좋아 그냥 다생략하구 기본적인거만 하기루했어요 그래두 여잔 시어머니 이불 이랑 저희이불 살림살이 몇개라두 해가야 하잖아요 가구랑 냉장고는 다 시댁쓰던거 받았구여 디른건 다제가 했구여 연애할때 커플링 팔아서 18k결혼반지 신랑이 하재서 참나 아무것도 수저하나못받는 내가 불쌍타고 친정엄마가 팔지말라고 반지해줬구여 근데 남자는 한복은 몰라두 결혼식끝나구 정장입자나요(예복) 그건 남자라모른다지만 시댁에서 결혼식 며칠전까지 시어머니 손놓고 있더라구여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고 진짜 모르더라구여 시아바지는 일찍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울아빠가 준비하는거 갈켜줬구여 돈이없어서 형님이 빌려줘서 2500전세에 2년후에 갚으라 하데요 임신하구 결혼한거라 저두 아이낳구 바로 일해서 정확히 집계약끝나는날 갚았구요 아이두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맞벌이 할동안 아이는어려서 친정에 아예 맡겨놓았구여 6년된 지금도 친정에 물질적인건 없어도 많이 도움 받네요 하여튼 사연이 많아요 시댁식구땜에 신랑이랑 죽자사자 이태까지싸우구 전 지금시댁이라믄 거리두고살아요 첨부터 그랬던건아니지만요 사연이많았어요 신혼여행다녀와 친정에 하룻밤자고 시댁갔는데 술에취해 이불에 토해놓고 자고있고 밤에일어나 친정엄마가 싸준 음식 꼼꼼히보더니며칠뒤엔 형님네 줘버리고 결혼6개월동안은 시어머니랑 살았는데 배불러서 힘들잖아요 형님 얘들 밥반찬 안한다구 뭐라하구 보리차오래안끓인다구 뭐라하구 결혼전엔 시커맸던 행주 결혼하니 하루한번 제대루 안삶는다구 뭐라하구 외출 아예안하구 집에만계시는 시어머니 같이집에 있으려니 스트래스쌓여 1시간거리 친정에 왔다갔다 놀러다니는 것두 힘들구요 저결혼해 들어가니 1남1녀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 외손주 보다 뱃속에있는 친손주가 더소중한거 아닌가요 뭐먹고 싶어 사놓으면 은근히 형님 얘들 간식주구 뭐먹고싶은거 없냐고 들은적두 없구여 사준적두 없지만여 사소한건 제끼고 결혼후 신랑친구가 여름에 피서간데서 신랑이 가자구 졸라서 간건데 갔다오니 임신한몸에 힘들어서 진짜 내의지대로 못일어났는데 배고프다구 저녁차리라구 깨우는거 자기딸이라믄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서럽더러구여 혼자운적두 몇번있구여 근데두 신랑 보고만있죠 자기엄마라고 스트레스쌓여 아이가 안큰다는 의사선생말에 막달이고 해서 무조건 친정에있다 몸조리한다했죠 그게 6개월같이산 이야기에요 애기낳은날 형님이랑 병원에 거짓말 안하구 콜라사들구 30분있다갔어요 울엄마 지금두 울시댁 고개를 저어요 친정큰집쪽에서 미역선물받구 친정엄마 몸조리 다해주구 호박 다려주구 그래두 사위오면 전혀 눈치안주구 아무말않구 밥차려주구 하는엄마 생각하면 눈물나요 다내가 좋아서 결혼했으니깐 문제는 시댁이 이런줄 몰랐어요 좀 속았단 생각이든 일이 많았어요 말은 못하지만요 시아버지 일찍돌아가시고 시댁 큰집하고도 왕래 안한다는것도 결혼하구 알았구여 결혼하구 신랑이랑 큰집에 가서 인사하는데 왜그리 낳선지 ... 문제는 신랑이죠 그래두 자기엄마라 그럴수있다네요 내가잘못하는거라고 집안에무슨일 없나싶어 내가전화하믄 시댁은 신랑한테만 전화해 집안얘기하고 신랑은 전혀 시댁에 전화왔다느니 얘기절대안하고 심지어는 얘기안하는 거도 첨부터 내가못해서 그런거러고 그래요 이젠 신랑 내가정떨어졌어요 결혼 초기에 친정에 얘기맡기는바람에 지금두 친정엔 자주가는데 신랑 못봐주겠답니다 자기누나두결혼해서 좋아서시댁에 같이살았는데 나는 왜 욕먹어야하는지 지금은 신랑에 대한 신뢰가안서요 서로신경안쓰고 살자했더니 이혼하잡니다 니같은 여자랑 못산다고 저두 이혼하구 싶단확신이 쓴건 둘째가져서 입니다 혼란쓰럽고 몸은 원래 약했고 입덧이 있어 첫째 딸 울엄마가 키우다시피해서 울엄마두 딸좋아해서 내가 힘들다고 유치원끝나는 금요일에 델꼬가는데 그것두 못봐주겠답니다 내가친정에 가서 자는것두 아닌데 일욜날 데리러가자하면 지랄합니다 니가하는건 뭐가있냐고 이런모습에 내가 지쳤어요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 힘들어서 살림을 미루는편인데 유별나게 그러는거 아니냐고 첫째랑 다르게 더힘드네요 제맘은 이혼하구 싶은데 얘들은 어떡하죠 님들 진짜 조언부탁드려요 지금은 시댁상관없이 신랑이랑 둘문제 거든요
시댁 감싸는 남편 정떨어져요
결혼할때 양쪽 형편도 않좋아 그냥 다생략하구 기본적인거만 하기루했어요
그래두 여잔 시어머니 이불 이랑 저희이불 살림살이 몇개라두 해가야 하잖아요
가구랑 냉장고는 다 시댁쓰던거 받았구여 디른건 다제가 했구여
연애할때 커플링 팔아서 18k결혼반지 신랑이 하재서 참나 아무것도 수저하나못받는 내가 불쌍타고
친정엄마가 팔지말라고 반지해줬구여
근데 남자는 한복은 몰라두 결혼식끝나구 정장입자나요(예복)
그건 남자라모른다지만 시댁에서 결혼식 며칠전까지 시어머니 손놓고 있더라구여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고 진짜 모르더라구여 시아바지는 일찍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울아빠가 준비하는거 갈켜줬구여
돈이없어서 형님이 빌려줘서 2500전세에 2년후에 갚으라 하데요
임신하구 결혼한거라 저두 아이낳구 바로 일해서 정확히 집계약끝나는날
갚았구요 아이두있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맞벌이 할동안 아이는어려서 친정에 아예 맡겨놓았구여
6년된 지금도 친정에 물질적인건 없어도 많이 도움 받네요
하여튼 사연이 많아요 시댁식구땜에 신랑이랑 죽자사자 이태까지싸우구
전 지금시댁이라믄 거리두고살아요
첨부터 그랬던건아니지만요 사연이많았어요
신혼여행다녀와 친정에 하룻밤자고 시댁갔는데 술에취해 이불에 토해놓고
자고있고 밤에일어나 친정엄마가 싸준 음식 꼼꼼히보더니며칠뒤엔 형님네
줘버리고 결혼6개월동안은 시어머니랑 살았는데 배불러서 힘들잖아요
형님 얘들 밥반찬 안한다구 뭐라하구 보리차오래안끓인다구 뭐라하구
결혼전엔 시커맸던 행주 결혼하니 하루한번 제대루 안삶는다구 뭐라하구
외출 아예안하구 집에만계시는 시어머니 같이집에 있으려니 스트래스쌓여
1시간거리 친정에 왔다갔다 놀러다니는 것두 힘들구요
저결혼해 들어가니 1남1녀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 외손주 보다 뱃속에있는 친손주가
더소중한거 아닌가요 뭐먹고 싶어 사놓으면 은근히 형님 얘들 간식주구
뭐먹고싶은거 없냐고 들은적두 없구여 사준적두 없지만여
사소한건 제끼고 결혼후 신랑친구가 여름에 피서간데서 신랑이 가자구 졸라서
간건데 갔다오니 임신한몸에 힘들어서 진짜 내의지대로 못일어났는데
배고프다구 저녁차리라구 깨우는거 자기딸이라믄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서럽더러구여 혼자운적두 몇번있구여 근데두 신랑 보고만있죠 자기엄마라고
스트레스쌓여 아이가 안큰다는 의사선생말에 막달이고 해서 무조건 친정에있다 몸조리한다했죠
그게 6개월같이산 이야기에요
애기낳은날 형님이랑 병원에 거짓말 안하구 콜라사들구 30분있다갔어요
울엄마 지금두 울시댁 고개를 저어요
친정큰집쪽에서 미역선물받구 친정엄마 몸조리 다해주구 호박 다려주구
그래두 사위오면 전혀 눈치안주구 아무말않구 밥차려주구 하는엄마 생각하면 눈물나요
다내가 좋아서 결혼했으니깐 문제는 시댁이 이런줄 몰랐어요
좀 속았단 생각이든 일이 많았어요 말은 못하지만요
시아버지 일찍돌아가시고 시댁 큰집하고도 왕래 안한다는것도 결혼하구 알았구여
결혼하구 신랑이랑 큰집에 가서 인사하는데 왜그리 낳선지 ...
문제는 신랑이죠 그래두 자기엄마라 그럴수있다네요 내가잘못하는거라고
집안에무슨일 없나싶어 내가전화하믄 시댁은 신랑한테만 전화해 집안얘기하고
신랑은 전혀 시댁에 전화왔다느니 얘기절대안하고 심지어는 얘기안하는 거도
첨부터 내가못해서 그런거러고 그래요 이젠 신랑 내가정떨어졌어요
결혼 초기에 친정에 얘기맡기는바람에 지금두 친정엔 자주가는데 신랑 못봐주겠답니다
자기누나두결혼해서 좋아서시댁에 같이살았는데 나는 왜 욕먹어야하는지
지금은 신랑에 대한 신뢰가안서요 서로신경안쓰고 살자했더니
이혼하잡니다 니같은 여자랑 못산다고 저두 이혼하구 싶단확신이 쓴건 둘째가져서
입니다 혼란쓰럽고 몸은 원래 약했고 입덧이 있어 첫째 딸 울엄마가 키우다시피해서
울엄마두 딸좋아해서 내가 힘들다고 유치원끝나는 금요일에 델꼬가는데 그것두 못봐주겠답니다
내가친정에 가서 자는것두 아닌데 일욜날 데리러가자하면 지랄합니다 니가하는건 뭐가있냐고
이런모습에 내가 지쳤어요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 힘들어서 살림을 미루는편인데 유별나게
그러는거 아니냐고 첫째랑 다르게 더힘드네요
제맘은 이혼하구 싶은데 얘들은 어떡하죠
님들 진짜 조언부탁드려요 지금은 시댁상관없이 신랑이랑 둘문제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