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저와남편의사이가 좋지않았지만 이런일이 벌어질줄은.. 남편의 애인이라는 여자에게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났어요...그여자의 예기로는 만난지 3년 되었고 자기도 결혼한 사실을 모르고 계속 만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혼도 할생각이었데요 그리고 몇일전 결혼한 사실을 알게되었데요.. 자기랑 잠시 헤어져 있던 시간동안 저와 남편이 결혼한거 라더군요.. 사실을 알고 헤어지려고 했지만 자기도 제 남편을 너무도 사랑하고 남편도 자기없으면 못살꺼라고 하더군요.. 남편이 혼인신고도 하지않았으니 자기믿고 조금만 기다려주면 저를 정리하고 결혼하자고 했데요.. 주말마다 외박했던것도 그여자와 함께있었고 굉장히 자주 만나고 있는거 같더군요.. 자신도 너무힘들고 같은여자로써 이런짓하는거 너무나쁜걸알지만 둘이너무 사랑한데요.. 여자로써 저에게 너무 미안한마음에 이렇게 찾아와 용서를 빌고 이럴면목없지만 큰상처 받지않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길바란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예기하더군요... 그리고 남편한테는 자기와 만났다는말을 절대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가더군요... 예기하지않겠다고 약속했어요.. 그예기 듣고보니 남편 정말 저를 정리하고 있엇다는 느낌이 드네요.. 너무 멍합니다... 아무리 서로 무관심햇지만 이런일까지일어날꺼란생각은 정말 상상조차 해본적없는데... 헤어져야할까 고민도 했던 나지만 막상 이런일을 격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남편에게 아무말하지말고 헤어지는 날만 기다리고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여자 혼자의 착각일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남편의 내연녀에게 걸려온 전화
너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할지....
저와남편의사이가 좋지않았지만 이런일이 벌어질줄은..
남편의 애인이라는 여자에게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났어요...그여자의 예기로는
만난지 3년 되었고 자기도 결혼한 사실을 모르고 계속 만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결혼도 할생각이었데요
그리고 몇일전 결혼한 사실을 알게되었데요..
자기랑 잠시 헤어져 있던 시간동안 저와 남편이 결혼한거 라더군요..
사실을 알고 헤어지려고 했지만
자기도 제 남편을 너무도 사랑하고
남편도 자기없으면 못살꺼라고 하더군요..
남편이 혼인신고도 하지않았으니 자기믿고 조금만 기다려주면
저를 정리하고 결혼하자고 했데요..
주말마다 외박했던것도 그여자와 함께있었고
굉장히 자주 만나고 있는거 같더군요..
자신도 너무힘들고 같은여자로써 이런짓하는거 너무나쁜걸알지만
둘이너무 사랑한데요..
여자로써 저에게 너무 미안한마음에 이렇게 찾아와
용서를 빌고 이럴면목없지만 큰상처 받지않게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길바란다고 정말미안하다고 예기하더군요...
그리고 남편한테는 자기와 만났다는말을 절대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고 가더군요...
예기하지않겠다고 약속했어요..
그예기 듣고보니 남편 정말 저를 정리하고 있엇다는 느낌이 드네요..
너무 멍합니다...
아무리 서로 무관심햇지만 이런일까지일어날꺼란생각은
정말 상상조차 해본적없는데...
헤어져야할까 고민도 했던 나지만 막상 이런일을 격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남편에게 아무말하지말고 헤어지는 날만 기다리고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여자 혼자의 착각일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