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알바녀 그 천사같은 여자를봐야 내가 살것같습니다

찾아주라고ㅜ2007.06.29
조회507

그 미모의여자................를 내가 진심으로 보고싶어서...

 

그때그분을찾습니다에도 올리고

여기에도 올렸는데 뒤로 많이 넘어가서 다시올립니다 ㅜㅜㅜ도와주십쇼ㅜㅜㅜㅜㅜ

부천사는분 송내사는분 로데오거리 잘 다니시는분 그곳의 박스오피스 ㅜㅜㅜㅜㅜㅜㅜㅜ

 

부천 송내 로데오거리 책방..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박스오피스"에서 평일?오후에 알바하던 초예쁜 여자를 찾습니다.....

 

얼마전까지 그러니까 저번주까지........

매일 지나가며 넋놓고 처다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안보이는군요 안보인지 5일정도 지났습니다 관둔건가..

 

항상 지나갈때 그 앞을 지나가는사람은 그여자를보고

 

다 예쁘다고하고 지나갑니다

그 건물 가까운곳에 고등학교도 있는데 거기 남학생들이

 

그여자를 연예인이라고부를정도로 이쁩니다 이쁜게문제가아니라

 

어쩌다 눈이 마주쳤는데 심장이 멎는줄알았습니다

항상 웃고있습니다...일도 아주 열심히하더군요

 

한번은 친구랑 용기를내서 만화책을 빌리러들어갔씁니다

 

큰소리로웃으면서

"어서오세요~"라고하는데 목소리도 이쁩니다!!!!!

 

그래서 처음왔다니까 신분증이랑 핸폰번호확인한대서

덜덜떨면서 신분증을 내밀었습니다

근데...제가 민증사진이 진짜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내가생각해도ㅋㅋ

 

그분이 그걸보시더니

 

가만히있다가

"풉"

이러시는겁니다ㅡ,.ㅡ 친구가옆에서 무지하게 웃었습니다

그분 사과를하시더군요

"아 죄송해요.."

그래도 웃고계시더군요 아무튼 웃는게 완전 천사입니다

 

그뒤로 쪽팔려서 못갔습니다...

 

정말 하얗고 청순하게생겼습니다...

처음에 봤을때는 와!!!이쁘다!!!!!!하고 봤는데 볼수록 볼수록

 

신비하고 매력있는여자더군요

 

지나갈때마다 나아닌 다른사람들마저도 예쁘다면서

힐끔힐끔 처다봐서 내사람이 아닌데도 조마조마했는데 안보이니까

정말 내사람이였던것처럼 보고싶고 찾고싶습니다

솔직히 저도 멀쩡한놈입니다 어디가서 모지런단소리안듣는데 이런데서라도

그여자를 찾아야겠습니다...흔히볼수있는 미녀가아니란말입니다ㅠㅠㅠ

 

여러분도 보시면 뻑갈수가있씁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환호성이였으니까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제 소개를 인제서야;;

이런곳에 이렇게 올리는 뭐..좀 민망하고

한심스럽지만 꼭 찾고싶습니다 말이라도 한마디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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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플에... 사기정보는 사절합니다ㅜㅜㅜ

 

혹시 그분의행방을 아시는분제발 ㅜㅜ제발!!!!!!!!!!!


(출처 : '부천송내...책방알바하던 예쁜여자...찾습니다..'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