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파릇파릇한 대딩1학년 신입생이랍니다. 제가 고3때 스트레스를 받은게 많고 해서 고3때는 일주일에 한두번은 가위 눌릴 정도로 가위가 자주 눌리는 타입이었습니다. 하도 눌리니 나중엔 가위가 눌려도 가위가 눌렸나보다 하면서 머리속으로 양숫자 새면서 잠을 다시 청하는 정도 였죠. 음 지금으로 부터 반년 조금 넘게 된 11월 말 어느 날이었는데... 그 당시 수능도 끝나고 한 날 밤이었어요 ㅋㅋ 제가 보통 잘때 컴퓨터 키고 노래를 키고 잔답니다. 항상 듣는 노래는 같았죠 잘땐. CCM3곡과 가요 11곡이었어요 ... 하도 들으니 순서도 외웠죠.... 순서가 CCM 끝나고 가요 나오고 다시 CCM 이 나오는 이런 순서가 중간 에 있었습니다. 제가 그날 밤도 노래를 키고 자고 있었죠 똑같은 노랠 들으면서 그러다 새벽4 시쯤 화장실이 가고 싶어 깼답니다... 여전히 노래는 나오고 있고요. 근데 가위가 눌린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때나오던 노래는 CCM이었고 그담곡은 가요 그담곡은 CCM 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 위해 노래는 신경안쓰고 가위풀려고 별짓다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 CCM 이 끝나는 순간 스피커에서 치지직 소리가 나면서... 갑자기 그다음 가요가 안나오고 그 가요가 뒤에서부터 한글자씩 뒤집혀 들리는 겁니다 ... 또박 또박.... 가위가 눌린상태에서 전 그걸 듣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노래가 무슨노래인지 알아들을 수 있을정도로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나오더군요... 막 식은땀이 흐르면서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가위는 눌려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 안움직여지는데... 그순간 노래 중간에 살고싶어? 라는 단어가 여자목소리로 들려오더군요.... 그 노래는 분명 남자가수의 노래였는데 말이죠... 결국 저는 식은땀으로 온몸 젖으면서 무서워하고 있는데 딱 노래가 끝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그다음 순서인 CCM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위는 풀리고... 정말 너무 무서웠습니다... 윗옷부터 속옷까지 전부 땀으로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중간에 뒤집혀 나온노래는 분명 나얼의 귀로였습니다... 그 일이 있던 후부턴 절대 새벽에 노래키고 자지 않게됬다는.... 한번씩 이 생각하면 식은땀이 나고 등골이 오싹해진다는....
가위눌리다 식은땀흐른사건.
전 20살 파릇파릇한 대딩1학년 신입생이랍니다.
제가 고3때 스트레스를 받은게 많고 해서 고3때는 일주일에 한두번은 가위 눌릴 정도로 가위가 자주 눌리는 타입이었습니다.
하도 눌리니 나중엔 가위가 눌려도 가위가 눌렸나보다 하면서 머리속으로 양숫자 새면서 잠을 다시 청하는 정도 였죠.
음 지금으로 부터 반년 조금 넘게 된 11월 말 어느 날이었는데...
그 당시 수능도 끝나고 한 날 밤이었어요 ㅋㅋ
제가 보통 잘때 컴퓨터 키고 노래를 키고 잔답니다. 항상 듣는 노래는 같았죠 잘땐.
CCM3곡과 가요 11곡이었어요 ...
하도 들으니 순서도 외웠죠.... 순서가 CCM 끝나고 가요 나오고 다시 CCM 이 나오는 이런 순서가 중간 에 있었습니다.
제가 그날 밤도 노래를 키고 자고 있었죠 똑같은 노랠 들으면서
그러다 새벽4 시쯤 화장실이 가고 싶어 깼답니다... 여전히 노래는 나오고 있고요.
근데 가위가 눌린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때나오던 노래는 CCM이었고 그담곡은 가요 그담곡은 CCM 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 위해 노래는 신경안쓰고 가위풀려고 별짓다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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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이 끝나는 순간 스피커에서 치지직 소리가 나면서...
갑자기 그다음 가요가 안나오고 그 가요가 뒤에서부터 한글자씩 뒤집혀 들리는 겁니다 ...
또박 또박.... 가위가 눌린상태에서 전 그걸 듣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노래가 무슨노래인지 알아들을 수 있을정도로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나오더군요...
막 식은땀이 흐르면서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가위는 눌려 목소리도 안나오고 몸도 안움직여지는데... 그순간 노래 중간에
살고싶어? 라는 단어가 여자목소리로 들려오더군요....
그 노래는 분명 남자가수의 노래였는데 말이죠...
결국 저는 식은땀으로 온몸 젖으면서 무서워하고 있는데 딱 노래가 끝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그다음 순서인 CCM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위는 풀리고...
정말 너무 무서웠습니다... 윗옷부터 속옷까지 전부 땀으로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중간에 뒤집혀 나온노래는 분명 나얼의 귀로였습니다...
그 일이 있던 후부턴 절대 새벽에 노래키고 자지 않게됬다는....
한번씩 이 생각하면 식은땀이 나고 등골이 오싹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