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기억하시죠?? 단서가 될까요?? 아기천사 성민

종이배2007.06.30
조회311

아래의 글은 경주경찰서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모두 기억하실꺼예요.

오늘 카페 들어왔더니 원장의 오빠가 의사라고 했던거 같아서요...제가 붉게 표시한 부분

보세요. 이 부분을 보면 알수 있듯 아이의 사망시간을 모르게 하기위해 냉동실에 넣으라고

누군가 분명 조언을 했어요. 만약 했다면 원장의 오빠겠죠??

첨에 이 글 봤을때 너무 억울해서 누군가가 허위로 쓴거라 생각했는데....

왠지 보육교사나 주변인물일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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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현명하신 청장님!
원장남편분의 삼촌분은 다른곳으로 보내실거죠?
아마도 현명하신 분이 원장남편을 그곳에 두고 구설수에 오르는짓 안할거라 봅니다.

그리고 사망추정시간 및 민간병원에 데려간 기록 조사해보세요.
사망은 좀더 일찍 인거 같구, 민간병원등이나 아니면 의료지식이 있는사람에게 아이 보였을거 같습니다.

아이는 2일을 밤낮으로 울었고요. 남편은 시체를 경주로 옮겼습니다. 누군가의 조언으로 옮겼구요. 그리고 누군가의 조언으로 부모가 도착하기전 냉동 시켰습니다.
아이의 구타는 이전부터 자주 있었고요. 형과 두아이를 박치기를 시키는 벌을 자주 줬구요. 아이 눈에 난 상처는 형의 머리에 박치기를 당해 생긴 상처입니다. 아이의 선 키와 형의 수그린 머리부분이 일치할겁니다. 아이 머리와 복부의 상처는 남편이 발로 찬거구요.
아이는 방치되었구요. 사고를 치거나 울때마다 혹독한 학대 및 체벌을 당해 왔습니다.

성민이의  카페에서  읽은글입니다...  너무황당해  할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