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다시 붙잡고 싶어요(꼭한번식잃어봐주세요)

후회2007.06.30
조회5,889

안녕하세요...

저좀 도와주세요

저가 첫번째로 사겨봐서 사랑을 잘 모릅니다

저가 20살이고 여자친구가 18살이에요

저가 고3때 여자친구는 고1이였죠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교실창문으로 운동장쪽으로 보고 있는데

저 여자친구가 보였습니다 놀고 있는 모습이랑 생긴게 얼마나 귀엽든지

그래서 저 고1애 아는애가 있었는데 가 한태 여자친구 가 폰번호좀 가르쳐 줄라고 했어요

그래서 전화번호 받았는데 저가 먼저 문자를 못했습니다 ㅠㅠ (저가 쑥스러움이 많거든요)

그래서 세이클럽 아이디 가르쳐 줄라고 해서 세이클럽에서 쪽지 주고받고 하다가 친해졌어요

그래서 문자도 하고 그렇게 지내자가 여자친구가 자기 어머니 한태 저를 소개 했더라구요

전 여자친구 어머니 얼굴또 모르는데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 얼굴을 알고

그래서 조회시간에 저가 사장받으면 여자친구가 어머니 한태 말하고 그렇게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좋아했어요 ㅋㅋㅋ

이렇게 여자친구랑 문자하고 만나고 이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ㅠㅠ 근데 전 안받어 드렸습니다

사귀다가 헤어지면 모르는 사이로 지낼꺼 같아 가주고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어요

그렇게 여자친구가 저에게 3번을 고백했죠 그래서 전 다 거절 했어요 ㅠㅠ

미안해 죽는줄 알았죠 그래서 여자친구랑 이야기하고 만나서 놀고 하다보니깐

정이 들어서 그런지 자꾸 생각하고 보고싶고 해서 저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사귀자고 했어요 그렇게 사귀게 됬습니다 사귀고 여자친구랑 노래방 가서 저가

sg워너비-내사람 이노래를 재일 먼저 들려 줬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이 노래를 재일 좋아했어요 ㅠㅠ

그렇게 사귀다가 100일지나고 갑자기 권태기가 왔는지

아무 이유없이 여자친구가 짜증나고 싫고 그래서 연락또 안하고 일만

계속 했죠 일하다가 7일쯤 지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뭐하는데 물어 보니깐

친구가 니 여자친구가 니 찾더라 그래서 저는 공중전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폰이 정지됬거든요) 전화를 해서 저가 "왜"이라니깐 여자친구가 "연락이 없어 가주고 죽었는지 알았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렇게 이야기좀 하다가 전 다시 일하로 갔죠 일하면서

담배는 피고 싶은데 담배도 없고 그래서 여자친구 소개 해준애 한태

전화해서 담배 있나 물어보고 담배있다고 하길래 저가 어딘지 물어보고 가 있는 장소로 갔는데

거기에 저 여자친구가 있는거에요 남자2명이랑 그래서 전 놀래 가주고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오히려 화를 냈어요 ㅠㅠ 거기서 이야기좀 하다가 여자친구가

저보고 오빠야 자랑 같이 술먹기로 했나 이러길래

솔직히 전 말했습니다 어 먹기로 했다 

같이 먹으로 가는 이유를 설명해주었죠

그래도 화내더군요 ㅠㅠ 솔지기 저가 잘못했지만

다집에 간다고 하길래

전 가게 오토바이 타고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 소개 시켜준 애가 가는길에좀 태어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가게 방향이랑 똑같아 가주고 가는길에 태워주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오빠야 어떻게 내 앞에서 다른여자를 뒤에 태울수 있는데

오빠야 진짜 실망했다 이라면서 그러더군요 그때서야 잘못했는지 알았어요 ㅠㅠ

저가 여자랑 한번또 사겨본적이 없어 가주고 어떻게 해야 잘해주고 하는건지 몰라서요ㅠㅠ)

 

그렇게 전 매일 일만하고 했어요 폰이 없으니깐 여자친구에게 전화도 한번 안하고

5일동안 일만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보고 싶어 가주고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마첬나 물어보니깐 마첬다고 하길래

시내 나온나 얼굴좀 보고 같이 놀자고 했어요(예전에는 매일 만나서 놀고 그렇게 지냈는데 ㅠㅠ)

근데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못나오겠다고 했어요 ㅠㅠ 그래서 전 계속 나오라고 쫄랏죠

그러니깐 결국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시내에서 여자친구랑 만나서 같이 시내 구경 하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토스트 먹고 싶다고 해서 토스트 먹고 계속 놀다가 저희집에 갈려고 하는데

뭐 때문인지 저가 화가 나서 아무말또 안하고 화만 내면서 우리집까지 걸어갔어요 여자친구랑

그래서 결국 우리집에 도착해서 여자친구는 가만히 앉아 있고 전 컴퓨터 하다가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했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 친구가 저에게

"오빠야 인제 오빠야 여자 만나고 싶은사람 다 만나고 술먹고 싶으면 술먹으로 가고

인제 오빠야 마음데로 해라 내 오빠야 신경 안슬께"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말은 헤어지자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저가 물어봤죠 여자친구에게

설마 지금 헤어지자고 하는건 아니제 이렇게 물어보니깐 맞다고 하더군요 ㅠㅠ

그때부터 전 계속 잘못했다고 빌었죠 갑자기 왜 그러는데 이라면서

물어 보니깐 여자 친구가 갑자기 "오뺘야 연락도 없고 내가 얼마나 걱정 되는지 알고 있나

그리고 어떻게 내한태 아무말또 없이 가랑 술먹으로 가는데 그게 말이 되나

그리고 어떻게 내 앞에서 가를 태우고 가는데 그때 오빠야 보고 진짜 실망했다)

이렇게 말하고 학원가야 한다면서 우리집에서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전여자친구 계속 붙잡으면서 내가 잘못했다 미안 한번만더

기회를도 앞으로 안그럴께 재발 이름을 불러 가면서 끝까지 붙잡았죠

붙잡았는데 결국 밖으로 나갔어요 그래서 저두 따라 나갔죠

그래서 나가서 용서를 계속 빌다가 무릎까지 꿀어 가면서 용서를 빌고 했는데

아무소용이 없었어요 여자친구가"오빠야 마지막 까지 이렇게 싸우지 말고

그냥 좋게 보내도 마지막까지 왜 이라는데" 이렇게 말하길래 전 그냥 보내주었어요 ㅠㅠ

이 이후로 연락도 안되고 문자해도 답장또 안왔어요 ㅠㅠ

 

그래서 전 너무 보고 싶은 맘에 여자친구 학교 등교 할시간에 친구차 타고 갔죠

교문앞에 차 태워가주고 안에서 오는지 보고 있는지 여자친구가

저를 봤는지 계속 띠어 가더군요 그래서 결국 그때 못보고 지금까지 못봤어요

그렇게 새월이6개월이 흘렀어요 여자친구가 새월이 지나면 추억다 잊어 진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새월이 흘러도 예전이랑 똑같은데 ㅠㅠ

꿈에서도 여자친구 나오고 어디를 가도 여자친구랑 함께 했던 추억밖에 생각이 안나고 ㅠㅠ

 

 

저가 지금 여자친구를 붙잡을려구 계획을 자꼬 있는데요

여자친구 학교 마칠때 교문에서 기달려서 여자친구 나오면 조용한곳으로 가서

이야기를 할려구요 "내가 연락이 없으면 너두 가게 한번쯤은 찾아왔어야 되는거 아니야??ㅠㅠ

진짜 너두 너무 한다" 이렇식으로? 말다 하고 마지막에 집에 가는척 하면서 다시 여자친구한태로

뛰어가면서 안는다 안아서 잠시만 이렇게 있자고 하면서

(저가 여자친구 만나로 갈떄

식용색소,물엿으로 피같이 만들어 갈꺼거든요)

피같이 만들었는걸 입에 넣고 아픈척하면 걱정되고 다시 안돌아 올까요??

좋은 방법좀 답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죽겠어요

좋은 말이나 좋은 방법 있으면 답변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