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갑갑해서 글을 올립니다.도와주세요.ㅋ

네이트초보2007.06.30
조회405

사실 네이트온에서 글을 읽으면서 너무너무 잼있게 톡을 읽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글을 써본적이 한번도 없지만 여러가지 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혼자 즐거워 하고 댓글에 웃고사는..ㅋ

근데 제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서두가 조금은 길었는데 각설하고 글을 올릴께요..ㅎ

현재 저는 계절학기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방학때 추가적으로 듣는 수업을 말하는데..

제 과가 공대이니 만큼 공학에 관련된 수업만을 듣다가..

여러가지 주식에 관계된 것을 배우고 싶어서 교양 수업을 듣습니다.

근데 거기서 정말 완전 완소녀의 이상형의 이성을 봤습니다.ㅋ

 

모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흔한 이야기일수도 있고..

주위에 널린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막상 제 상황에 다가오게 되니..

어떻게 다가서야 할지 걱정이네요..

정말 제가 현재 군대도 다녀오고 한학기가 지나면 졸업이지만..

나름 적지않은 인생에서 첫눈에 끌린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일부로 옆에도 앉아보고 했지만 어떻게 다가가기가 용기가 안나네요..ㅋ

친구들한테 이야기 해보면 모 쪽지를 줘라 책빌려봐라. 무작정 밀어붙여봐라

이러는데 혹시 저와 같은 경험으로 이성친구를 만나신 분이나.

모 참신한 아이디어 같은 것이 없을까요??ㅋ

정말 제가 남중, 남고, 공대의 이성과는 거의 만날 상황이 아닌 조건에 있어서..ㅋ

여성분이라면 어떠한 방법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는 방법이 가장 좋다는데..

계절학기 특성상 수업이 3주정도 뿐이고..

그분은 문과대인거 같은데 제가 그쪽에 아는 분이 거의 없어서 그리고 아직 이름만 알고..

남자칭구분이 있을지 없을지 궁금하지만 이거저거 다 재다보면 처음으로 끌리는 이성이었는데..

놓칠까 싶어서 답답합니다..

남자친구분이 있음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제 운명을 함 믿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반지를 세번째 손가락에 끼셨는데 의미가 우정링이라고 여자후배들이 보통  커플링은 세번째 손가락에 끼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ㅡㅡ;;

제가 모 작업하면 이성분이 넘어갈 만큼 뛰어난 매력의 소유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창피하더라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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