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야기를 먼저하자면. . . 예비군 통지서 날라왔다. . . 직접 받지 않고 어머님을 통해서 그 소식을 들어서인지.. 지레 겁이 났다... 난 군사교육 제대로 안받았는데... 그리고 행정반이란 말이야~~~~~~~~~~~ 하고...
그런 우울한 소식을 접하고 난 친구와 영화를 보았다. 학원 땡땡이 치고... (엄마 미안...) 블랙호크 다운.... 미군의 유명한 전략 헬기란다... 잘은 모른다... 영화의 상황으로 볼때 블래호크는 미군의 자존심이며... 암튼간에 엄청 중요한가보다...(죄송합니다.)
극중에서도 나와 상황이 비슷한 녀석이 나온다.... 이완 맥그리거... 그 녀석도 행정반이다. 그리고 항상 실전에 나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 투입했을때의 어리버리함.... . 흘.... 난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속이 찔리는지.. . . .. . 그저 웃고만 말았다.. . .헤헤
다시 영화이야기로 들어가면.... 음... 역시 미군이다... 헬기 조종사의 시신을 수거하려할때 중대장의 한마디... "남김없이 모두 수거해오도록...." 참.... 미국같은 개인주의 국가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그리고 또한 델타팀의 후트 상사의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휴가 나가면 사람들이 묻지... 왜 이짓을 하냐고... 전쟁광이냐고... 하지만 난 그 사람들에게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아 그 사람들은 모르니까... 전우애라는게 뭔지..."
전쟁씬의 사실적인 묘사도 정말.... 카메라의 흔들림이라든가... 총탄, 파편등이 튀는 부분에선.. 그 옛날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볼 수 있었듯... 카메라는 제3자적인 입장이 아닌... 병사 개개인의 눈을 대변하는듯한 장면들이 많았다.
그 죽음의 땅에서 벗어나서도 다시 장전을 하고 들어가는 군인들 전우애 때문인가? 물론 우리 군인들도 그런 전우애 정도는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의 그... 웨스트 사이드에 산다는 스티브? 그 사람만 빼고 말이다... 헤헤 (비방용 아닙니다. ) 요즘은 4급이하 판정 나오면.. 몸을 고쳐서라도 현역으로 입영한다던데... 하긴 나야....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글은 블랙호크 다운이라는 영화를 보고 쓴 제 영화평입니다.
이 글은 블랙호크 다운이라는 영화를 보고 쓴 제 영화평입니다.
현재 유승준이라는 사람에 대해 제가 생각한것 몇자 적어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먼저하자면. . .
예비군 통지서 날라왔다. . .
직접 받지 않고 어머님을 통해서 그 소식을 들어서인지.. 지레 겁이 났다...
난 군사교육 제대로 안받았는데... 그리고 행정반이란 말이야~~~~~~~~~~~ 하고...
그런 우울한 소식을 접하고 난 친구와 영화를 보았다. 학원 땡땡이 치고... (엄마 미안...)
블랙호크 다운....
미군의 유명한 전략 헬기란다... 잘은 모른다...
영화의 상황으로 볼때 블래호크는 미군의 자존심이며...
암튼간에 엄청 중요한가보다...(죄송합니다.)
극중에서도 나와 상황이 비슷한 녀석이 나온다.... 이완 맥그리거...
그 녀석도 행정반이다. 그리고 항상 실전에 나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 투입했을때의 어리버리함.... . 흘....
난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속이 찔리는지.. . . .. . 그저 웃고만 말았다.. . .헤헤
다시 영화이야기로 들어가면....
음... 역시 미군이다... 헬기 조종사의 시신을 수거하려할때 중대장의 한마디...
"남김없이 모두 수거해오도록...." 참.... 미국같은 개인주의 국가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그리고 또한 델타팀의 후트 상사의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휴가 나가면 사람들이 묻지... 왜 이짓을 하냐고... 전쟁광이냐고...
하지만 난 그 사람들에게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아 그 사람들은 모르니까... 전우애라는게 뭔지..."
전쟁씬의 사실적인 묘사도 정말....
카메라의 흔들림이라든가... 총탄, 파편등이 튀는 부분에선.. 그 옛날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도 볼 수 있었듯... 카메라는 제3자적인 입장이 아닌...
병사 개개인의 눈을 대변하는듯한 장면들이 많았다.
그 죽음의 땅에서 벗어나서도 다시 장전을 하고 들어가는 군인들 전우애 때문인가?
물론 우리 군인들도 그런 전우애 정도는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미국의 그... 웨스트 사이드에 산다는 스티브? 그 사람만 빼고 말이다... 헤헤 (비방용 아닙니다. )
요즘은 4급이하 판정 나오면.. 몸을 고쳐서라도 현역으로 입영한다던데...
하긴 나야.... 부득이한 사정으로..
(프로필 보면 알아요^^ http://www.gomoosin.net ) 의무경찰의 길로 갔지만.. 헤헤
광고성 글 아닙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전에 썼던 것 글 올립니다.
결코 본전 생각이 아닙니다.
엊그제 심야에 KBS보니 헤럴드 미디어 홍정욱사장(우리에겐 7막7장으로 잘 알려졌음)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그도 영주권이라는게 있었답니다. 부득이 하게 거기서 공부하기 위해서 취득했다고 합니다.
영주권이 있으면 35세 이전에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이상은 입영을 하지 않는다는 군요..
홍정욱 사장은 그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돌아와 군대를 다녀왔답니다.(물론 그게 현역병인지 단기사병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사람도 있는데 몸이 아프다는것을 핑계로 군입대를 거부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그에 대해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언론이 그를 옹호하여 동정표를 얻는다고 치더라도 설사 그가 다시 한국에 와서 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은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를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그가 활동할 당시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노래방에서 가위춤 따라하던게 생각이 나는군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는 와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