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피부과,,피부과다그래요?

아,,2007.06.30
조회2,322

너무너무 기분이더럽고 나빠서 죽겟어요!!

집에서 여드름짜면 흉터도생기고해서

여드름짤려고 신피부과갔습니다..기본여드름짜고스켈링해주는데 3만원이라고 들었던지라..

그거할생각으로 갔는데..3만원짜린 아예예기도 안하고 비싼 몇십만원짜리리 몇번해서

백몇십나온답니다.."친절하게 계산도 해줍디다..

그래서친구가 3만원짜리했었는데..괜찬더라고하던데요..카면서 그거한다니깐

3만원짜린효과없다면서 계속궁시렁궁시렁..어쨋든 치료는 잘받았습니다.

여드름짜주는언니도 참상냥하고좋앗는데..

중간에 스켈링약인가?그거발라주러그여자 오더군요..발라주면서 그럽디다,

"XXX"씨 이거 효과없는거 알고하세요!! 아~~~ㅜㅜ여드름짤려고 왔다고 몇번을말해도..휴,

다하고 또 그여자면담살짝하고가야대대요??

가니,,이것저것 스킨로션에센스폼클렌징등...사야댄답니다..

신피부과약품 약국에파는머약품넣어서 파는거라고들은지라..안산다고햇습니다,

그때부터 따지기 시작합디다..

그걸로20분경과 도저히 안대꺼같아서 대학생이라 용돈받아생활하는데 부담이 대네요..

그냥 가끔치료만 받을꺼예요~^^*

그여자 "나이가 얼만데 그정도능력도 안대요??"

아~22살이 무슨 돈십만원도아니고 거진 시키는거 다할라면 몇백인데..아~~

정말제가 표현을 못하겟는데 비웃음치면서 ...ㅜ.ㅜ

그걸로 끝나나싶었는데..이번엔 약가지고 물고늘어집디다..

저희이모가 약국을하시는데 피부과약 정말독하답니다!!

그래서 안먹는다고 저는 쌩얼미인댈라고 온게아니라 그냥 간단한 치료만 받으로 왔다면서.

몸도 안좋아서 안먹는다고!!!!또하나하나물고늘어지데요..그걸로20분경과..

아~안대겟다싶어서 약속이있어서 가봐야댄다고,,약이랑 다필요없다고 말햇더니!!

갑자기 소리지르데요!!얼굴뻘개져선,,"내가의산데 의사예기를 끝까지 들으셔야죠!!"

그래서 저도 승질냈습니다..

다필요없다카고 나왔습니다.

원래피부과 그래요??진짜 병원이아니라,,무섭습니다.

또 거기카운터에있는 여자들의 싸가지란..

싸가지없다고 듣긴들었지만..아니!!기다려라캐노코 몇분있어야 대냐고 묻는데 개짜증..아~

신피부과 싸가지 없고 한번잡으면 한개라도 들고보낸다카디만 설마카고 갔는데 진짜덥니다.

저도 돈딱맞춰서 들고가서 안샀지 진짜 그여자의 말빨이란..진짜 다단계판매원이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