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한일도 겪었습니다....ㅠ.ㅠ 얼마전에 시골집에서 엄마가 김치랑 밑반찬을 만들어서 택배로 보내셨는데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일주일이 지나도 오질 않는겁니다.... 저는 엄마가 바쁘셔서 늦게 보냈나했죠... 그런데 벌써 보내셨다는 겁니다... 다급해진 마음에 택배사에 전화를 해보니 어이없게도 엄마가 보내신 다음날 받았다는거 있죠? 여기서 택배사는 역시나 대*통운 택배...ㅡㅡ;; 상담원은 전산상으로 그렇게 나와서 확인이 안된다고 하고.. 해당 영업소에 전화했더니 어이없게도 앞집에 놓고 왔다는겁니다. 참고로 전 빌라살구요...여기서 앞집은 건물 앞집 주택에 놓고왔대요...ㅡ,.ㅡ;; 그래서 앞집에 갔드랬죠... 앞집에 가보니 사람도 없고 나오려고 하는데 대문앞에 찢겨져서 굴러다니는 대*통운 테이프가 붙어있는 종이상자.... 상자를 들어보니 안에 내용물은 없어지고 커다랗게 제이름과 전화번호만 쓰여져 있더군요... 며칠동안 찾아가봤지만 당췌 사람을 만날수 없었습니다.. 2층에 세들어 사는사람한테 물어보니 주인이 집에 거이 없다고 하드라고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네이버에 글을 찾아봤는데 저같은 경우 여럿 있더군요.. 택배사에 전화걸어서 따져도 다 출장갔다고 둘러대고 막 그러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두 해당 영업소에 전화걸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네이버에 올려 있던 사연과 똑같은 대답을~ 다른직원이라도 바꿔달라고 했더니 다 출장갔답니다... 어이가 없어서....누굴 바보로 아는지...쩝 아무튼 신랑이 참다참다 해당 영업소 뿐만아니라 대표전화에 걸어서 막 화내고 쏘아대니깐 그제서야 택배 기사분이 전화해서 한다는말이.. 그날 사람이 없어서 앞집에 놓고 왔는데 그 집에도 사람이 없어서 그냥 현관앞에 놓고왔다고....ㅡㅡ;; 그래서 자기는 받을사람 이름하고 전화번호를 상자에 매직으로 아주크게 써놓고 왔다는겁니다.. 화가난 신랑이 전화 한통이라도 우리한테 해봤냐고 막 따지니깐 당연~~히 전화했었다고 했죠.. 화가 날때로 난 신랑이 막 욕하면서 지금 나랑 장난하냐고 전화수신내역이 없는데 당신 대체 누구한테 전화한거냐고 막 따지니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면서 앞집에 자기가 가서 찾아다 드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그 앞집사람 집에 사람 있는거 다 봤는데도 숨어서 문도 안열어준다는거~ 아무리 우리 엄마가 음식솜씨가 좋아도 그러고 살고 싶을까? 택배아저씨가 수시로 들렸지만 문을 안열어주는 통에 만날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물건은 찾을수 없었고 택배사에선 또 나몰라라 하길래 또 욕퍼붓고 그래서 보상받을수 있었죠... 아무튼 그뒤로 대*통운 하면 치를 떨고 있죠... 제 주위에 물어봐도 그 택배사는 불친절하기로 유명하더군요... 그 뒤에는 저희집 배달하러 오시기 쫌 그랬는지 친절~~~~하시게도 앞집 우유주머니에 쏘~옥 넣어두시고 가셨더라구요.. 이대로 가면 얼마안가서 망할거라 생각해요...
택배사에서 물건맡긴 앞집에서 꿀꺽~
저는 더한일도 겪었습니다....ㅠ.ㅠ
얼마전에 시골집에서 엄마가 김치랑 밑반찬을 만들어서 택배로 보내셨는데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지나고.......일주일이 지나도 오질 않는겁니다....
저는 엄마가 바쁘셔서 늦게 보냈나했죠...
그런데 벌써 보내셨다는 겁니다...
다급해진 마음에 택배사에 전화를 해보니 어이없게도 엄마가 보내신 다음날 받았다는거 있죠?
여기서 택배사는 역시나 대*통운 택배...ㅡㅡ;;
상담원은 전산상으로 그렇게 나와서 확인이 안된다고 하고..
해당 영업소에 전화했더니 어이없게도 앞집에 놓고 왔다는겁니다.
참고로 전 빌라살구요...여기서 앞집은 건물 앞집 주택에 놓고왔대요...ㅡ,.ㅡ;;
그래서 앞집에 갔드랬죠...
앞집에 가보니 사람도 없고 나오려고 하는데 대문앞에 찢겨져서 굴러다니는
대*통운 테이프가 붙어있는 종이상자....
상자를 들어보니 안에 내용물은 없어지고 커다랗게 제이름과 전화번호만 쓰여져 있더군요...
며칠동안 찾아가봤지만 당췌 사람을 만날수 없었습니다..
2층에 세들어 사는사람한테 물어보니 주인이 집에 거이 없다고 하드라고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네이버에 글을 찾아봤는데 저같은 경우 여럿 있더군요..
택배사에 전화걸어서 따져도 다 출장갔다고 둘러대고 막 그러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두 해당 영업소에 전화걸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네이버에 올려 있던 사연과 똑같은 대답을~
다른직원이라도 바꿔달라고 했더니 다 출장갔답니다...
어이가 없어서....누굴 바보로 아는지...쩝
아무튼 신랑이 참다참다 해당 영업소 뿐만아니라 대표전화에 걸어서 막 화내고 쏘아대니깐
그제서야 택배 기사분이 전화해서 한다는말이..
그날 사람이 없어서 앞집에 놓고 왔는데 그 집에도 사람이 없어서 그냥 현관앞에 놓고왔다고....ㅡㅡ;;
그래서 자기는 받을사람 이름하고 전화번호를 상자에 매직으로 아주크게 써놓고 왔다는겁니다..
화가난 신랑이 전화 한통이라도 우리한테 해봤냐고 막 따지니깐 당연~~히 전화했었다고 했죠..
화가 날때로 난 신랑이 막 욕하면서 지금 나랑 장난하냐고 전화수신내역이 없는데 당신 대체 누구한테
전화한거냐고 막 따지니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면서 앞집에 자기가 가서 찾아다 드린다고 하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그 앞집사람 집에 사람 있는거 다 봤는데도 숨어서 문도 안열어준다는거~
아무리 우리 엄마가 음식솜씨가 좋아도 그러고 살고 싶을까?
택배아저씨가 수시로 들렸지만 문을 안열어주는 통에 만날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물건은 찾을수 없었고 택배사에선 또 나몰라라 하길래
또 욕퍼붓고 그래서 보상받을수 있었죠...
아무튼 그뒤로 대*통운 하면 치를 떨고 있죠...
제 주위에 물어봐도 그 택배사는 불친절하기로 유명하더군요...
그 뒤에는 저희집 배달하러 오시기
쫌 그랬는지 친절~~~~하시게도 앞집 우유주머니에 쏘~옥 넣어두시고 가셨더라구요..
이대로 가면 얼마안가서 망할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