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날으는 게시판에 BMW 320i 신형차량의 어이없는 고장으로 피해의 글을 올렸습니다. 앞선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제 차량이 서비스센타에 입고된 이유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5월말 BMW 320i CP 신형차량을 새차로 구입후 4번씩이나 시동이 꺼지는 문제로 지난 6월 28일 BMW 강서지점(김포공항) 서비스센타에 차량의 수리(?)를 받기 위해 차량을 입고시켰습니다. (새차산지 2달만에 수리를 왜 받아야되는지 이해는 않가지만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그 차를 도저히 타고 다닐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입고이후, 매일처럼 서비스센타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차량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주행테스트를 거쳐 BMW코리아 소속 전문기사가 강서지점으로 직접 나와서 저의 차에 프로그램 패치를 깔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BMW의 모든 차량은 출고당시 옥탄가 95로 설정이되어 출고가 된다고 하는데 저의 차는 95로 맞춰진 옥탄가를 88(?)로 낮추어 다시 설정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 다른차들은 멀쩡히 옥탄가 95의 설정에도 잘 굴러다니는데 왜 유독 제 차량만 옥탄가를 낮춰 설정을 해야만 멀쩡할수 있다는 말입니까??? 님들은 이해가 되세요???
그럼 BMW 차를 타고계시는 분들은 모두 고급휘발유만 쓰셔서 문제가 없단 말씀이신가요??? 이해할수 없는 BMW사의 차량 조치에 분노하고 있던중 오늘 일산 라페스타 유료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던중 저와 똑같은 색상의 BMW 320i CP 신형번호판이 적용된 제차와 똑같은 현상으로 고통을 당하시는 운전자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방배지점에서 차량을 구입하셨고 저와 똑같은 형식의 차량을 6월에 등록해 타계셨습니다. 그분을 만나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저와 똑같은 문제로 시동이 꺼지려하고 불규칙한 엔진의 발진때문에 급발진으로까지 이어질뻔한 경험, 모든것들이 저의 경우와 같았습니다. 방배지점 담당자도 제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내용들을 그대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분께는 차량의 프로그램을 다시 바꿔야 하는데 바꿀수 있는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빠르면 7월말 늦어도 8월초까지는 들어온다고 그때까지만 좀 기다려 달라고 얘기했다더군요... 그럼 제차는 어떻게 되는건지???? 들어오지도 않은 프로그램이 제차에는 깔렸다고 떠들고 있는 강서지점 점장님, 수리담당자들은 그럼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건지... 아니면 오늘 만난 차주분께 방배지점 담당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지...BMW는 분명 이번에 들어온 6마력이 업그레이드된 신형 차량의 문제점을 알고있는듯 합니다. 문제가 커질까봐 차주들한테 슬슬 거짓말이나 하면서 시간을 벌려고 하는 것 같은데 도데체 누구말이 맞고 누구말이 틀린건지... 생명의 위협을 받을수 있는 차량의 상태를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하나 피해를 보고있는 차주한테 먼저 전화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분명 BMW는 한번팔면 땡!!! 팔기전과 팔고난후의 상황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는건지..
저와 똑같은 상태의 차량 문제때문에 피해를 보고있는 운전자분을 만났다는 얘기는 또다른 피해자가 충분히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BMW 320i(2007년 신형)차량을 타고 계시면서 똑같은 차량 현상으로 피해를 보고계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꼬옥!!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럿 계실것 같은데 꼭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아시는분이 고생하고 계시다면 저의 연락처 알려주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방송국에 투고를 하고 인터넷에 수없이 글을 올리든, 소송을 해서라도 저는 꼭 환불받고야 말겠습니다. 팔면 땡이라는 BMW의 어이없는 처사에 비싼 돈 줘가며 이차 타고 싶은 생각 절대 없읍니다. BMW코리아 윗분들은 도데체 제글 한번 읽으셨을지... 주변에 BMW 사신다는 분들 도시락 싸들고 말릴랍니다. 솔직히 뭐 이런 회사가 다있나 싶습니다.!!!
BMW에 또 속았습니다.
BMW에 또 속았습니다.
억울해서 환장하겠습니다.
얼마전 날으는 게시판에 BMW 320i 신형차량의 어이없는 고장으로
피해의 글을 올렸습니다.
앞선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제 차량이 서비스센타에 입고된 이유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5월말 BMW 320i CP 신형차량을 새차로 구입후 4번씩이나 시동이 꺼지는 문제로
지난 6월 28일 BMW 강서지점(김포공항) 서비스센타에 차량의 수리(?)를 받기 위해
차량을 입고시켰습니다. (새차산지 2달만에 수리를 왜 받아야되는지 이해는 않가지만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그 차를 도저히 타고 다닐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입고이후, 매일처럼 서비스센타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차량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주행테스트를 거쳐 BMW코리아 소속 전문기사가 강서지점으로 직접 나와서
저의 차에 프로그램 패치를 깔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BMW의 모든 차량은 출고당시 옥탄가 95로 설정이되어 출고가 된다고 하는데
저의 차는 95로 맞춰진 옥탄가를 88(?)로 낮추어 다시 설정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 다른차들은 멀쩡히 옥탄가 95의 설정에도 잘 굴러다니는데
왜 유독 제 차량만 옥탄가를 낮춰 설정을 해야만 멀쩡할수 있다는 말입니까???
님들은 이해가 되세요???
그럼 BMW 차를 타고계시는 분들은 모두 고급휘발유만 쓰셔서 문제가 없단 말씀이신가요???
이해할수 없는 BMW사의 차량 조치에 분노하고 있던중
오늘 일산 라페스타 유료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던중 저와 똑같은 색상의 BMW 320i CP
신형번호판이 적용된 제차와 똑같은 현상으로 고통을 당하시는 운전자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방배지점에서 차량을 구입하셨고 저와 똑같은 형식의 차량을 6월에 등록해 타계셨습니다.
그분을 만나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저와 똑같은 문제로 시동이 꺼지려하고
불규칙한 엔진의 발진때문에 급발진으로까지 이어질뻔한 경험, 모든것들이
저의 경우와 같았습니다.
방배지점 담당자도 제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내용들을 그대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분께는 차량의 프로그램을 다시 바꿔야 하는데 바꿀수 있는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빠르면 7월말 늦어도 8월초까지는 들어온다고 그때까지만 좀 기다려 달라고 얘기했다더군요...
그럼 제차는 어떻게 되는건지????
들어오지도 않은 프로그램이 제차에는 깔렸다고 떠들고 있는 강서지점 점장님, 수리담당자들은
그럼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건지... 아니면 오늘 만난 차주분께 방배지점 담당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지...BMW는 분명 이번에 들어온 6마력이 업그레이드된 신형 차량의
문제점을 알고있는듯 합니다.
문제가 커질까봐 차주들한테 슬슬 거짓말이나 하면서 시간을 벌려고 하는 것 같은데
도데체 누구말이 맞고 누구말이 틀린건지...
생명의 위협을 받을수 있는 차량의 상태를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하나 피해를 보고있는 차주한테 먼저 전화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분명 BMW는 한번팔면 땡!!! 팔기전과 팔고난후의 상황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는건지..
저와 똑같은 상태의 차량 문제때문에 피해를 보고있는 운전자분을 만났다는 얘기는
또다른 피해자가 충분히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BMW 320i(2007년 신형)차량을 타고 계시면서
똑같은 차량 현상으로 피해를 보고계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꼬옥!!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럿 계실것 같은데 꼭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아시는분이 고생하고 계시다면
저의 연락처 알려주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방송국에 투고를 하고 인터넷에 수없이 글을 올리든, 소송을 해서라도 저는 꼭 환불받고야 말겠습니다.
팔면 땡이라는 BMW의 어이없는 처사에 비싼 돈 줘가며 이차 타고 싶은 생각 절대 없읍니다.
BMW코리아 윗분들은 도데체 제글 한번 읽으셨을지...
주변에 BMW 사신다는 분들 도시락 싸들고 말릴랍니다.
솔직히 뭐 이런 회사가 다있나 싶습니다.!!!
피해보고 계신분들 연락주세요!!!! 꼭이요!!!
HP 010-3416-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