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경험담┛저승사자 정말 많이 봤습니다...

화랭2007.07.01
조회87,003

 

 

======================================================================

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우선 정말 많은 네티즌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글고 제가 남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로 많더군요.;;;

저 여자 입니다.ㅡ_ㅡ;;;

글고 리플들 보니까 동감 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시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 드립니다.

가위는 꿈속에서도 눌리구요, 그냥 누워 있을때도 눌린 답니다.^-^

누워 있는 그대로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른 배경으로도 나타납니다.

글구 그외에 몇번을 말해야 알아 듣습니까???

하나 하나 딱 꼬집어 내서 시비거는 강아지분들 쉿~^ㅇ^♡

진짜 몇번을 더 말씀 드리지만 진짜 제가 직접 겪은 일들을 글로 적은것 입니다.

네티즌 분들께서도 가위 눌릴때나 꿈속에서 저승사자 안보시길 간절히 바랄께요.^-^

이 얘기는 진짜 100% 제 실제 경험담입니다.

소설같은, 영화같은 지어낸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

 

 

 

9년동안 가위를 눌리면서 그냥 주변 친구들에게만 얘길 해왔는데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올려 제 얘기를 네티즌들께 말하고자 합니다.

내용은 총 7개의 가위 눌림 얘기가 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자꾸 뒤돌아 보게 되는데요 기분이 찜찜 하네요.

차근 차근 읽어 보세요 진짜 등골이 오싹.....

14살때 처음으로 가위란것에 눌려 봤습니다.

9년동안 가위에 수도없이 눌리면서 그중에서도 내 기억에서 떠나지 않는...

 

 

 

 

 

 

 

[첫번째]

어느날 밤...

야심한 밤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오는 겁니다.

식은땀까지 뻘뻘- 흘릴 정도였죠.

그렇게 버텨 볼려고 하는데 가위 눌림의 신호인 삐~~~ 소리가 나더군요.

아씨 이 상황에 또 가위 눌리나 하면서 짜증을 내고 있는 찰나에...

정확히 오른쪽 귀에서만 들리는 굵직다란 할머니의 목소리.

마치 내 오른쪽 귀에 바짝대고 말하는듯이...

"일어나지도마, 움직이지도마, 화장실도 가지마, 밥도 먹지마, 말도 하지마,"등등.

쉴틈 없이 계속해서 내 오른쪽 귀에만 대고 무조건 하지 마라며 경고를 하는 겁니다.

가위에 눌리면 주먹을 억지로 쥐라면서 욕도 하면 풀린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시도 해보려는데... ㅃㅣ-!!!!!!!!!!!!!!!!!! 소리가 더욱더 격해지며,

"움직이지마!" 그 목소리가 더 커지며 귀를 엄청나게 울려대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머리칼이 삐쭉 삐쭉! 솟으며 소름까지 파다다다닥!!! 돋는 겁니다..........

그때 당시엔 우리 외할매, 친할매 두분 다 살아 계셨기에 그분들은 아니였구요.

진짜 처음 듣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마라며 저에게 무시 무시한 경고를 내리더군요.

눈살을 찌푸리며 힘이 다 빠질때쯤 가위가 서서히 풀리드니...

땀을 뻘뻘 흘렸었는데 몸에 한기가 서려서 그런가 다 식은 상태더군요.

근데 더 짜증나게 하는건 그때 화장실 신호가 오는거예요.

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무서워서 가지도 못하고 진짜 꾹 꾹 참았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다음날 아침에 배가 하~나도 안 아프더군요.....

만약 그때 화장실에 갔었다면... 정말 저에게 무슨일이라도 일어 났었을까요.....?

그리고 그 목소리의 정체는 대체 누구였을까요........

 

 

[두번째]

그리고 이건 꿈에서 가위 눌린 얘기입니다.

제가 우리집 거실 쇼파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무심결에 발밑을 내려다 봤는데.........

하얀 소복을 입은 처녀 귀신이 바닥에 엎드려,

기나긴 머릴 늘어 뜨린채 얼굴만 들어 올리고 씨익- 웃는 겁니다...

그순간 창백한 두손으로 내 오른쪽 발목을 덥썩! 휘어 잡더니,

"꺄하하하하하하하~ 꺄하하하하하하~"

귀청 찢어지듯이 웃으면서 무작정 끌어 당기는 겁니다!!!

그래서 발버둥치며 발로차고 소릴 엄청 쳤죠.

그 처녀귀신 얼굴 정말 섬뜩 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귀신이 사라지는거예요.

천만다행이다 싶어 내방으로 왔는데...

창문 너머 대각선 방향으로 집이 한채 있거든요.

내 방 창문이 열려 있길래 너무 무서워서

창문을 닫으려고 다가 섰는데 그 집 창가에서

아까 그 처녀귀신이 날 주시하며 쏘아보고 있는 겁니다.

너무 놀라서 창문을 닫으려는 찰나 빨아 당겨지는 느낌 아시죠...?

자석에 끌려가는 그런 느낌.

눈이 마주침과 동시에 처녀귀신 쪽으로 몸이 땅겨 지는 겁니다.

창틀을 붙잡고 젖빠는 힘까지 용을쓰며 엄청나게 버텼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제가 눈을 확 떴는데 어느새 아침이더군요...

이게 말로만 듣던 저승사자 같은건가...? 라는 생각에

다음에도 이렇게 되면 절대로 안끌려 가야지 하며 마음 가짐을 단단히 먹었었죠.

 

 

이런 가위 눌림이 있고 부터 저에겐 더 끔찍한 일이 일어 났습니다.

 

 

[세번째]

이건 진짜 꿈이 아닙니다. 또 가위에 눌리는데...

제가 우리집 앞에 서서는 보름달을 바라보고 서 있더군요.

그러고 고갤 내리는데 바로 내 눈 앞에는..... 내 눈앞에는.....

다들 아시죠.....

검은옷.. 검은 삿갓.. 검은 입술..

거기다 창백한 얼굴이 아닌.. 어두운 파란빛의 얼굴을 가진.. 저승사자가...

날 바라보며 진짜 슬픈듯한 쓸쓸한 웃음을 살짝 지어 보이더군요.

너무 놀란 나머지 달아 나려고 도망 치는데 뒤에서 막 쫒아 오는 겁니다!!!!!

진짜 안당해 보고는 모를 일입니다. 정말 기겁하고 환장할 노릇이었죠!!!!!

근데 도시에서 왠...? 내가 우거진 숲속을 헤매며 허겁지겁 뛰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뒤를 돌아보니 사라지고 없는 겁니다. 

휴... 긴 숨을 고르 내쉬고 앞을 보는데......

저승사자가 두명으로 늘어나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 쌔까만 긴 생머리의 처녀귀신 두명까지 더.............

네명이서 제 어깨와 팔 그리고 머리칼까지.. 부여 잡고는,

"가자!!! 가자니깐!!!!! 같이 가자!!!" 억지로 끌고 가려는 겁니다.

난 숨이 넘어갈듯 펑펑 울면서,

"아!!! 제발 난 더오래 살거란 말이다!!! 죽기싫다고!!! 제발 놓으라고!!!!!!"

고레고레 고함을 치는데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군요.

가위 눌리는 찰나에도 2층방에서 울오빠가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겉으론 말이 안나오니 속으로 힘차게 외쳤죠!!!

"오빠야!!! 오빠야!!! 빨리!!! 빨리 내 깨워줘!!! 빨리 쫌!!!"

하는 동시에 방에 불이 환하게 켜지는 겁니다.

최대의 위기를 모면하고 가위가 스르륵- 풀리더군요.

근데 더 이상한건... 우리 오빠가 하는말이 었습니다.

"닌 안자고 뭐하노?"

"후ㅇ ㅏ...~ 살았다....... 짜증난다... 방금 저승사자한테 잡혀가는 가위 눌렸다..."

이말을 한뒤 더 놀란건 우리 오빠의 말이었습니다.

우리 오빠도 가위에 가끔씩 눌립니다.

내가 가위에 눌리는 그 상황에 우리 오빠도 가위에 눌리고 있었다네요.

우리 오빠도 갑자기 몸이 안움직여 가위에 눌리더니...

갑자기 방안에 검은옷 입은 남자가 어슬렁 거리더랍니다.

그래서 우리 오빤 속으로 "누구고!!!"하고 외치는데...

오빠에게 달려 들더니 몸 싸움을 하기 시작 했답니다.

그렇게 조금의 몸 싸움뒤 창밖으로 스륵- 사라지더라는군요...

그렇게 가위에 풀려서 아랫층으로 내려와 방불을 켰던 오빠였어요.

제가 큰방에서 엄마 아빠랑 같이 자거든요...?

오빠도 무서워서 이방으로 내려 왔던거라네요.

나랑 오빠랑 똑같은 시간에 가위 눌리며 검은 옷을 입은 귀신이 나타났다는거...............

저 그 순간에 오빠가 불 안켜줬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진짜 섬뜩하고 끔찍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니 니네 오빠가 니 살린거니까 오빠한테 잘하라고 그러더군요...

 

 

그일이 있고 나서부턴 저승사자가 여러번 나타나더군요.

그렇게 또 한번 더 오빠의 도움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네번째]

이건 꿈이었는데요.

제가 친구랑 길을 가던중에 왠 여자 목소리가 "거기로 가지마!"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보니 왠 점장이? 무당인가...?

그런 여자분이 저를 쏘아 보듯이 말을 하더라구요.

정확하게는 생각 안나는데...

암튼 어떤길로 가지마라고 했던것만 기억 나네요.

그러고 옆에 있던 친구랑 분명히 같이 길을 걷고 있었는데

친구는 온데간데 없고 왠 달동네 같은 판자촌 동네가 나오더군요.

이래 저래 이 동네를 빠져 나갈려는데... 도저히 나가는 길이 없는 겁니다.

그때 마침 한 아저씨가 보이길래,

"아저씨 제가 여기서 길을 잃어서 그러는데 나가는 길 좀 알려 주세요..."

"아~ 저~쪽으로가봐~" 하시길래,

가르쳐준 길로 쭉- 걸어 왔는데 막힌 길이었습니다.........

꿈임에도 불구하고 오금이 저리고 심장이 쿵쾅 쿵쾅 뛰기 시작 하더군요.

아 그제서야 눈치까고 이건 저승사자의 장난인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뒤돌아 가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보이길래,

"아주머니!!! 아주머니!!! 제발 저좀 살려 주세요!!! 저 이대로 죽으면 안돼요!!!

나가는 길 좀 알려주세요!!! 제발 이렇게 부탁할께요!!!!"

진짜 펑펑 울면서 애걸복걸 눈물을 쏟아 내면서 말하니,

"그래...? 저쪽으로해서... 어쩌구 저쩌구..."

분명 가르쳐 준대로 갔는데............... 또 막힌길이 나오더군요.

진짜 정말 오기가 생기더군요. 이 젊은 나이에 죽을순없다!!! 죽을순없다!!!

꿈속에서 진짜 땀까지 뻘뻘 흘리며 오열을 하며 우는데...

그때 마침!!!

"xx아!"

윗쪽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 낯익은 목소리!!!

위로 올려다 보니 우리 오빠였습니다!!!!!!!!!!!!!!

"ㅇ ㅏ!!! 오빠야!!! 오빠야!!! 나가는길!!! 어딘데!!! 나가는 길 알려줘!!!!!"

"저~~~기로 가면 된다 빨리!! 빨리 나가라!!!"

빨리란 말을 여러번 반복을 하길래 진짜 다급한 마음에 

오빠가 가르킨 쪽으로 가는길에 꿈에서 확! 깨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진짜로 꿈속의 그 동네를 왔다갔다 거린듯...

내 눈엔 눈물이 맺혀있고 몸에 힘이 다 빠진 상태더라구요.

지금껏 살면서 우리 오빠가 이렇게 고맙게 느껴질때가 없더라구요......

 

 

[다섯번째]

남자가 아닌 여자 저승사자와 몸싸움 하던 가위도 눌려 봤습니다.

내 몸이 뒤로 획 젓히더니 몸이 붕- 뜨더니 어딘가로 끌리듯이 가는 겁니다. 

배경은 울타리가 길게 쳐져있고 밑에는 개울물이 조르륵- 흐르고 있더군요.

그렇게 막다른 골목에 달하자 내 몸이 갑자기 스르륵 갈아 앉는 겁니다.

그때 도망가야겠단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근데 또 다시 몸이 붕- 뜨더니 앞으로 스르륵- 끌려 가는 겁니다.

골목 모퉁이가 있었는데 뭔가 나올것 같단 느낌에 벌벌 떨고 있는데...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갑자기 모퉁이에서 확! 하고 내앞에 나타나더니,

찢어진 검디 검은 입술으로 기분 나쁘게 웃는 겁니다..........

이 저승사자 인상 진짜 최고로 더럽더군요.

검은 파마 머리에 왜 눈화장 진짜 검고 찐하게 한 그런 무시 무시한 눈 아시죠...?

상상해보세요... 그것도 젊은 여자가 아닌 늙은 아줌마 저승사자 였습니다.

보자마자 내 팔을 잡더니 "가자!!! 가자 이년아!!!"

난 죽지 않기 위한 발악을 또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심하게 쌍욕까지 나오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그 저승사자가 내 뺨을 후려 치는겁니다.

꿈인데도 현실처럼 왜그렇게 아픈건지... 진짜 미치겠더군요.

그 저승사자가 도저히 안되겠는지...

왜 연탄집게 아시죠??? 옛날에 많이 썼던... 그걸로 저를 막 때리는 겁니다.

근데 꿈인데 진짜로 아픈가요??? 왜그렇게 아팠던지 모르겠네요...

꿈에선 상처나면 안 아프다는데... 난 진짜 그 상황에 너무 아프고

짜증도 엄청나고 또 눈물까지 펑펑 쏟아 지는 거예요.

맞기만 해선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그 저승사자를 때리기 시작했는데...

왠일입니까... 슬로우 모션으로 때려지는 겁니다.

암튼 안간힘을 다 쓰는중에 갑자기 가위가 풀리는 겁니다.

저승사자도 저의 심한 발악에 당황했던걸까요...?

가위에 풀리고 나니 진짜로 몸싸움을 한듯 온몸에 뼈가 다 쑤시더라구요...

그 새벽에 진짜 몸이 최고로 나른하고 너무 아프길래 새벽에 잠을 설쳤었습니다.

 

 

[여섯번째]

그리고 유체이탈 현상도 여러번 겪은적도 있었습니다.

유체이탈 말만 들었었지 제가 진짜 이것까지 겪을줄은 몰랐거든요.

제 몸 다리 부분이 거꾸로 천천히 뜨더니 한마디로 물구나무 자세로 뜨는 겁니다.

그러면서 위로 점점 올라 가는데... 바로 밑엔 누워자고 있는 내 자신이 보이더군요.

실질적으로 몸이 공중 위로 붕- 뜨는 느낌이 확실하게 듭니다.

영혼이 빠져 나가는거라죠...? 빠져 나가면 다신 제 몸을 못찾고 죽어 버린다는...

그래서 제방에 책상을 부여잡고 최대한 안뜰려고 노력했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일곱번째]

그리고 가위 눌림이나 꿈속에서 귀신과 관계를 하는것이 귀접이라고 하던데...

가위 눌림과 꿈속의 망상이 만들어 낸게 아닌... 

귀접은 진짜 실제로 귀신과 관계를 맺는..것이라고 하더군요...

9년동안 가위 눌림에서 귀신이 저에게 이상한짓 하던게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런거 당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모르시는 분들 인터넷 검색 귀접 쳐보세요.)

가위 눌림이나 꿈임에도 불구하고 야릇한 묘한 그런 기분이 진짜로 느껴집니다.

아무튼 진짜 무섭기도 한데 어떻게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가위 눌릴때 나타났던 저승사자와 귀신 얼굴들...

정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공포 영화에 나오는 그런 귀신들은 진짜 약과일 정도로.....

그리고 이런 일들을 겪고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을땐,

특히 엄마는 화까지 내시며 그런 얘기 입 밖으로 내뱉지 말고

신경 쓰지말고 있으라고만 합니다. 아버지도 그런 말씀 하셨었구요...

근데 진짜 저승사자를 봤다는건.....

정말로 겪어보지 않은 이상 아무도 그 오싹함을 모를겁니다.

위 경험들 말고도 엄청 많았는데요 제일 생각 많이 나는것만 썼습니다.

그 가위 눌림 이후 또 다시 저승사자가 나타까봐 두렵더군요.

그 환한 대낮 마저도 무섭게 느껴졌었으니...

도대체 왜이런 심각한 가위 현상들이 심하게 나타났던건지...

다행히 그 가위 눌림은 이제 없구요 요즘은 가끔씩 눌립니다.

저승사자를 본것도 벌써 3년전 일이 되버렸네요.....

 

 

 

 

 

 

 

 

 

 

 

 

 

 

 

 

 

 

 

이 글 쓰면서 느낀건데 기분 진짜 찝찝하네요...

자꾸만 내 뒤 대각선 방향에 누군가가 있는것 같단 느낌이 드는건......

 

......

..........

 

 

 

 

 

 

 

 

 

 

 

 

 

 

 

제 경험담 얘기 무서우셨나요...?

내용이 너무 길었죠? 엄청 간추려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글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실제 공포담을 많이 올리시길래 저도 오싹함을 공유하고자 올린글 입니다.

더운 여름도 다가왔는데 무쪼록 네티즌 여러분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

 

 

 

귀접현상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한마디로,

한 맺힌 귀신이 죽기전에 못다한것을 이룬다거나,

성욕을 채우기 위해서 실제 사람을 찾아와 성관계를 하는것 입니다.

귀접을 당할때 그 느낌은 실제보다도 좋다고 합니다.

입술이 닿는 감촉, 피부에 닿는 느낌, 행위의 느낌, 질감까지 같습니다.

특히 구분해야 할것은 자신이 "제 3자"로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은 누워있고 바로 위에 올라와 하는것이 귀접입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그 귀접에 익숙해져서,

남편과 하는게 싫고 귀신이 자꾸 찾아 와주길 바랬다더군요.

귀접 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받아주면 안되고 거부를 해야 합니다.

귀접에 빠지게 되면 정신병에 심하면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귀접은 옛부터 유명했습니다.

외국에서도 이미 오래전부터 얘기가 나온바이구요.

우리나라에 정말 유명하신 허준 선생님 다들 아시죠?

허준 선생님께서 쓰신 동의보감에도 귀접이란게 실려 있습니다.

처방까지 해주며 귀접을 계속하면 안된다고 관두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 비도 주룩 주룩 오고............ 짬뽕이... 넘 먹고 싶다.-_-^

네티즌 여러분들~ 사랑해요오~^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