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추행범 일까요..?? 연결

라이언스2007.07.01
조회613

그래서 지구대에 갔습니다...거기에는 또 여경이 있더라구요,,,,

 

팔을 역쉬 안으러 굽더라구요,,,ㅎㅎ

 

여전히 그 아기씨의 오바는 계속 됬고,,,,저한테...욕이란 욕은 다 해가면서,,,,

 

파렴치한,,인간 쓰레기로 몰데요...할말 없게...ㅎㅎ

 

저는 "다 필요,,,없고...제가 한것은..진술서에..다 쓸테니깐 그거보고 이야기 합시다.."

 

하고..이말만 하고,,진술서,,,,3장을 술술술 제가 한 것만 적어 내려갔죠....

 

그때처럼,,글을 쉽게 잘 적은적은 또 술술 써 내려간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곤....신문이 있길래...신문을 보고 있었습니다.....시간도 꽤 지난지라,,술도

 

많이 깬 상태였죠,,,,,신문 보면서,,,잡생각 잊을려구,,하는 도중,,,

 

뒤에서 누가 제 어깨를 툭 치더군요...바로 여경이었습니다...

 

왈 "이것보세요,,아저씨...어떻게 여자를 저 지경으러 만들어 놓고...이렇게 태연하게...

 

신문을 보고 있을수 있어요,,?",,"두손 두발 싹싹 빌지는 못할망정,,,,"

 

이러면서,,,ㅎㅎ 더 웃긴건...그 눈빛....야 이 인간 쓰레기야,,,니가 사람이냐.....이런...쩝

 

더 말해봐야,,믿지도 안을꺼라고,,생각해서,,,경찰서 가면,,,다 밝혀 지겠지...하고,,아무런 생각없이...

 

마음 비우고,,,가만히 있었습니다..(이 와중에도,,그 아가씨는,,,니발내발..찾으며,,,저한테 날아차기 까지

 

 해씀,,ㅡㅡㅋ)술이 많이 채긴 했나봐요,,,그리고,,,제가 가라해서 맘도 상했는지...

 

좀 시간이 지났나,,,,경찰서에서,,,사람들이 왔더라구요,,,저를 보자마자,,,미란다 원칙부터...읊퍼가며,,,

 

저는,,,경찰서로,,연행 되 갔습니다.....참 더러운,,,,ㅎㅎ

 

또다시 진술은 계속됬죠,,,,근데...그 아가씨가,,하도 똘끼있는 짓을 많이 하니깐...지금,,,진술이나 기타

 

협의 등이 안됄꺼 같은니깐...아가씨는 술깨고,,,11시쯤오라고 했습니다....

 

그럼 저는,,,저는 어떻하냐고,,,,"당신은,,,현행범이니까,,저기...마루바닥에...앉아 있어..."

 

하고,,,완전 날벼락,,,쩝,,,,그때 시간이...7:30분 쯤....근 4시간을 저는 또 기다려야 했죠...

 

제가 약간에 폐쇄가 있거덩요,,,,가슴이 답답하고,,억울하고,,미치겠는 겁니다,,잠은 오는데..

 

또 답답하니...눈붙이지도 못하겠고,,,...아~~~~~~~~

 

또 답답해지네..ㅎㅎㅎ

 

참자 참어,,하고,,,11시가 될때까지 참았습니다...담배하나 못피고.....잠 한숨 못자고,,,

 

근데...사람이라는게 참 이상한게...갇혀있으면서,,,오만 생각을 다 하다보니깐...

 

혹시 이러다가 내가 정말 피박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는 다시 바로잡고....내가 멀 잘못했다고,,,누명까지 쓰냐고,,,,

 

그런데...11시가 되도...아가씨는 나타나질 않고...담당형사가 저를 부릅디다,,

 

"어의 일루와봐,,,!!" 저는 갔죠,,,,

 

그아가씨 진술.....내용인즉,,,내가,,,엘레베터에서 부터 그년한테..."같이놀자" 하면서,,,팔을 잡아 당겨

 

우리 집으러 유인한후....강제로 강간을 하려 했고...가슴...엉덩이..등등...손으러,,,만졌다....

 

이런...x 같은 경우,,,,ㅡㅡ

 

욕나오는 경우....여차여차 해서,,,저도 풀려났고,,,지금은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좀 있다 다 밝혀 질테니...여러분들도 ..쫌만 참고 기달려 주세요,,갔다 와서,,,말씀 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