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봉사모임 mt가 있어서 토요일 일찍 일어나서 반찬만들고 도시락돌리고 부랴부랴 사람들과 mt를 다녀오느라 좀 정신이 없었네요;;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긴했는데 그래도 비맞으며 잘놀았지요 ㅋㅋ 이번에 3번째 가는 안산이지만 점점 사람이 늘고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ㅋㅋ 이번에도 전과 같은 집으로 가서 같은 음식을 먹었지요 음식은 같은걸 먹어서 질릴지 몰라도 사람들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서 기분 좋은마음으로 왔다가 상쾌하게 돌아가는 벙개였지요~ 지금 매우 졸렵군;; 이라 뵌분들 느낌을 다 쓰고 싶지만;; 나중에 개인적으로 만나서 해드릴께요;; 이번에는 올라갈때 다른분들께 폐끼치기가 넘 죄송해서 0203누나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왔어요~ 지하철 내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듯한데 벌써 내릴역에 도착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벙개도 좋지만 이렇게 소수로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는것도 좋아요 ㅋㅋ 담에는 연락처 있는분들 갑자기 연락해서 밥사달라고 무턱대고 찾아가서 졸라댈지도 몰라요 ㅋㅋ
음;; 안산다녀와서 글을 늦게 올리네요;;;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봉사모임 mt가 있어서 토요일 일찍 일어나서
반찬만들고 도시락돌리고 부랴부랴 사람들과 mt를 다녀오느라 좀 정신이 없었네요;;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긴했는데 그래도 비맞으며 잘놀았지요 ㅋㅋ
이번에 3번째 가는 안산이지만 점점 사람이 늘고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ㅋㅋ
이번에도 전과 같은 집으로 가서 같은 음식을 먹었지요
음식은 같은걸 먹어서 질릴지 몰라도 사람들은 언제봐도 질리지가 않아서
기분 좋은마음으로 왔다가 상쾌하게 돌아가는 벙개였지요~
지금 매우 졸렵군;; 이라 뵌분들 느낌을 다 쓰고 싶지만;; 나중에 개인적으로
만나서 해드릴께요;;
이번에는 올라갈때 다른분들께 폐끼치기가 넘 죄송해서 0203누나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왔어요~
지하철 내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듯한데
벌써 내릴역에 도착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벙개도 좋지만 이렇게 소수로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는것도 좋아요 ㅋㅋ
담에는 연락처 있는분들 갑자기 연락해서 밥사달라고 무턱대고 찾아가서 졸라댈지도 몰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