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제소개부터 할게요 제 나이 현재 21 대학 휴학 6/19 군대 갈 예정이었으나 못가고 현재 있음 6/4 ~ 6/28 다단계 회사에서 있다가 도망아닌 탈출을 하고 왔음 지금 7/1 이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5월후반이었네요. 그당시 저는 알바하면서 19일 군대나 가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친구가 이럽니다 // 나 요새 리조트에서 일하는데 누나들 막 조낸 이쁘고... 돈도 130+@ 받는데 니는 얼마 받냐 // 이런식으로전화가 오면서 제 개인정보를 다 알아가더군요 그러면서 // 나 여기서 일하다가 특례로 빠질건데 니도 오지 않을래 // 이런식으로 해서.. 제가 19일날 군대를 앞두고 있어거 거기에 혹해서.. 나도 니 특례 가는데로 갈래 그러고 친구 따라 가기로 했습니다. 6/4 잠실역 10시까지 4번출구로 와라 뭐.. 생활비하고 부모님한테 잘 말하고 자기는 강원도 평창에서 리조트 하고 있으니깐 뭐 옷이랑 그런거 다 잘챙기고 와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오라고 합니다.. 저는 갔습니다 엄마랑 같이 6/4 잠실역 10시까지 4번출구 갔습니다 뭐 그친구 저희 엄마한테도 거짓말합니다. 걱정말라고 다 잘해준다고 뭐 별일 없을거라고 그렇게 하고 엄마랑 헤어지고 자기가 핸드폰이 밧데리 없다고 제 핸드폰으로 팀장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겁니다. 그러고선 제 핸드폰으로 게속 사용해도 되냐고 이럽니다.(알고보니 제 핸드폰을 갖고갈라고 한거였습니다.) 그렇게 간곳이 송파구 거여동 .. 무슨 GS25 옆 건물 영풍초교 앞에 건물입니다. 건물.. 참 허름합니다. 저 거기 가기전에 구로공단에서 사무보조 하고 있다가 그런건물 가서 생활하니깐 미치겠습니다.. 존내 후졌습니다. 정말로 첫날.. 무슨 거의 쉬는시간 없이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나서는 무슨.. 자취방으로 갑니다. 자취방에서 방 2개에서 13명 정도가 같이 삽니다. 남녀 합쳐서 거기서 무슨 게임및 하면서 제기분 풀어줄라고 별짓을 다합니다.. 그러고선 10시~11시 쯤 되서 잠을 자는데.. 남자 7명이서 잔거 같습니다.. 존내 비좁습니다... 잠도 안오죠 첫날이니깐... 뭐 그러고선 자면 3시쯤 되면 누군가 들어와서 자기 옷이나 화장품 같은걸 핸드폰으로 불빛으로 찾아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이 너무 기네요.. 그냥 간단하게 다른분이 쓴글을.. 올려드릴게요 99% 똑같습니다. 전 거기서 한달정도 사업을 하다 나왔는데요.평소 다단계에 대해 잘 몰랐는데..전 거기가서 세상에 이런 세계도 있구나..하면서 제가 있는 회사가 한국에 1개 있는줄 알았지만..서서히 다른 회사의 존재도 드러나더군여;저는 20대 초반으로 사회경험도 없고..세상물정 모르는..대학생입니다.전부터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면..가서도 의심을 했을텐데..물론 인식이 있었다 하더라도..세뇌당해버리는 곳.그곳이 다단계입니다.일반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철저하고 치밀하며 계획적이죠,거의 20대 초반이 대부분인데..거기서는 그렇게 설명합니다.어릴떄 이 사업을 만날 수록 잘된거라고.빨리 성공해서 기반을 잡아놓고 투잡,쓰리잡도 가능하다고.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이 막 자기의 성공담을 강의하죠.거기서는 8개월만에 지부장간 여자가 있었는데..사람들의 성공의 본보기였죠;계급은 플래너, 300이나 700 자기소비하면 파란뺏지를 줍니다.그 이후 일정 소비를 달성하면 빨간뺏지(선임)그다음이 팀장(실버뺏지), 그다음이 지부장(골드뺏지)이죠.거기서는 지부장이 스타마케팅이라고 해서 자신들을 홍보합니다.자기 살아온 얘기라던가..여기 처음왔을때 어땠는지 열심히 설명하죠,한 2~3시간 하는것 같습니다.남의 얘기같지않고 듣다보면 막 공감이 가고 그래요.그곳에서는 전접(전화접근)이라고 해서 소개해줄 친구에게 접근하는데요.친구가 일자리 알아봐달라고 하면 상황떳다고 합니다.그리고 무척 좋아하죠. 가서는 정말 지부장들이 한달에 천만원 벌것같고 나도 그렇게 되서 부모님께 효도해야지~사고싶은것도 다 살수있고내가 하고싶은것도 할수있고..꿈에 부풉니다...아침 10시반에 자서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화장실앞에서 전쟁을 치루죠. 싱크대에서 셋하고 머리감기도 하고..화장하고..그곳은 여자들도 정장틱하게 입어야됩니다. 사복말구요.남자도 물론 양복에 넥타이~!그리고 여자는 빨간립스틱을 바르랍니다.사업하는 사람의 자세래나회사의 이미지가 어둡게 보이지 않으려는 전략이겠죠.주말에는 찜질방을 가거나 집에서 비디오를 빌려보고친구를 모시는데 성공한 사업가는 영화를 보러 갑니다.물론 선임한명이 따라 붙구요.그리고 오후에는 전화접근~!!그 곳에서의 일이 아직 얼마되지 않았기때문에 생생합니다.저는 사업을 한지 얼마되지 않기때문에 아직 모르는 미숙한게 있을지도 몰라요.많이 알려주세요~!거여의 썬로드, 대성월드 체험거기 있는 사람들도 구해주고 싶습니다.정말 거기서 말하는 성공신화가 있기는 한걸까요?거기의 성공한사람들인 일명 지부장이라는 사람들의 실제 생활은 어떤것일까요?그사람들에세는 성공하면 개인 자취방이 하나씩 나온다고 하던데도대체 어떻게 생긴것일까?그리 부유해보이지도 않던데..정말 그사람들의 실생활이 궁금합니다.!
20대 초중반 분들 다단계 조심합시다.
아 먼저 제소개부터 할게요
제 나이 현재 21 대학 휴학
6/19 군대 갈 예정이었으나 못가고 현재 있음
6/4 ~ 6/28 다단계 회사에서 있다가 도망아닌 탈출을 하고 왔음
지금 7/1 이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5월후반이었네요. 그당시 저는 알바하면서 19일 군대나 가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친구가 이럽니다 // 나 요새 리조트에서 일하는데 누나들 막 조낸 이쁘고... 돈도 130+@ 받는데
니는 얼마 받냐 // 이런식으로전화가 오면서 제 개인정보를 다 알아가더군요
그러면서 // 나 여기서 일하다가 특례로 빠질건데 니도 오지 않을래 // 이런식으로 해서.. 제가 19일날 군대를 앞두고 있어거 거기에 혹해서.. 나도 니 특례 가는데로 갈래 그러고 친구 따라 가기로 했습니다.
6/4 잠실역 10시까지 4번출구로 와라 뭐.. 생활비하고 부모님한테 잘 말하고
자기는 강원도 평창에서 리조트 하고 있으니깐 뭐 옷이랑 그런거 다 잘챙기고 와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오라고 합니다.. 저는 갔습니다
엄마랑 같이 6/4 잠실역 10시까지 4번출구 갔습니다
뭐 그친구 저희 엄마한테도 거짓말합니다. 걱정말라고 다 잘해준다고 뭐 별일 없을거라고
그렇게 하고 엄마랑 헤어지고 자기가 핸드폰이 밧데리 없다고 제 핸드폰으로 팀장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겁니다. 그러고선 제 핸드폰으로 게속 사용해도 되냐고 이럽니다.(알고보니 제 핸드폰을 갖고갈라고 한거였습니다.)
그렇게 간곳이 송파구 거여동 .. 무슨 GS25 옆 건물 영풍초교 앞에 건물입니다.
건물.. 참 허름합니다. 저 거기 가기전에 구로공단에서 사무보조 하고 있다가 그런건물 가서 생활하니깐
미치겠습니다.. 존내 후졌습니다. 정말로
첫날.. 무슨 거의 쉬는시간 없이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나서는 무슨.. 자취방으로 갑니다.
자취방에서 방 2개에서 13명 정도가 같이 삽니다. 남녀 합쳐서
거기서 무슨 게임및 하면서 제기분 풀어줄라고 별짓을 다합니다..
그러고선 10시~11시 쯤 되서 잠을 자는데.. 남자 7명이서 잔거 같습니다..
존내 비좁습니다... 잠도 안오죠 첫날이니깐... 뭐 그러고선 자면
3시쯤 되면 누군가 들어와서 자기 옷이나 화장품 같은걸 핸드폰으로 불빛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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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기네요.. 그냥 간단하게 다른분이 쓴글을.. 올려드릴게요 99% 똑같습니다.
전 거기서 한달정도 사업을 하다 나왔는데요.
평소 다단계에 대해 잘 몰랐는데..
전 거기가서 세상에 이런 세계도 있구나..하면서
제가 있는 회사가 한국에 1개 있는줄 알았지만..
서서히 다른 회사의 존재도 드러나더군여;
저는 20대 초반으로 사회경험도 없고..
세상물정 모르는..대학생입니다.
전부터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면..가서도 의심을 했을텐데..
물론 인식이 있었다 하더라도..세뇌당해버리는 곳.
그곳이 다단계입니다.
일반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정도로 철저하고 치밀하며 계획적이죠,
거의 20대 초반이 대부분인데..
거기서는 그렇게 설명합니다.
어릴떄 이 사업을 만날 수록 잘된거라고.
빨리 성공해서 기반을 잡아놓고 투잡,쓰리잡도 가능하다고.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이 막 자기의 성공담을 강의하죠.
거기서는 8개월만에 지부장간 여자가 있었는데..
사람들의 성공의 본보기였죠;
계급은 플래너, 300이나 700 자기소비하면 파란뺏지를 줍니다.
그 이후 일정 소비를 달성하면 빨간뺏지(선임)
그다음이 팀장(실버뺏지), 그다음이 지부장(골드뺏지)이죠.
거기서는 지부장이 스타마케팅이라고 해서 자신들을 홍보합니다.
자기 살아온 얘기라던가..여기 처음왔을때 어땠는지 열심히 설명하죠,
한 2~3시간 하는것 같습니다.
남의 얘기같지않고 듣다보면 막 공감이 가고 그래요.
그곳에서는 전접(전화접근)이라고 해서 소개해줄 친구에게 접근하는데요.
친구가 일자리 알아봐달라고 하면 상황떳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척 좋아하죠.
가서는 정말 지부장들이 한달에 천만원 벌것같고 나도 그렇게 되서
부모님께 효도해야지~사고싶은것도 다 살수있고
내가 하고싶은것도 할수있고..
꿈에 부풉니다...
아침 10시반에 자서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화장실앞에서 전쟁을 치루죠. 싱크대에서 셋하고 머리감기도 하고..
화장하고..그곳은 여자들도 정장틱하게 입어야됩니다. 사복말구요.
남자도 물론 양복에 넥타이~!
그리고 여자는 빨간립스틱을 바르랍니다.
사업하는 사람의 자세래나
회사의 이미지가 어둡게 보이지 않으려는 전략이겠죠.
주말에는 찜질방을 가거나 집에서 비디오를 빌려보고
친구를 모시는데 성공한 사업가는 영화를 보러 갑니다.
물론 선임한명이 따라 붙구요.
그리고 오후에는 전화접근~!!
그 곳에서의 일이 아직 얼마되지 않았기때문에 생생합니다.
저는 사업을 한지 얼마되지 않기때문에 아직 모르는 미숙한게 있을지도 몰라요.
많이 알려주세요~!
거여의 썬로드, 대성월드 체험
거기 있는 사람들도 구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거기서 말하는 성공신화가 있기는 한걸까요?
거기의 성공한사람들인 일명 지부장이라는 사람들의 실제 생활은 어떤것일까요?
그사람들에세는 성공하면 개인 자취방이 하나씩 나온다고 하던데
도대체 어떻게 생긴것일까?
그리 부유해보이지도 않던데..정말 그사람들의 실생활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