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째 짝사랑 진행중입니다. 거의 처음에 한번 고백하고나서 "미안해 할말이 없구나" 라는 소리를 듣고도 전 계속 좋아하고있죠 제 신체싸이즈는 키 187cm 에 몸무계가 120Kg 에 육박했었죠 현제는 조금 줄여 놓긴했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은 작은 키의 154cm 입니다. 그사람의 성격은 밝고 털털하며 때론 귀엽고 발랄한... 그런 성격입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알게된지 1년째가 되어가는데도 그사람과 많이 친해지지 못했어요 영화를 같이보자 같이 놀러좀 가자~ 라고할때마다 번번히 퇴짜를 맞아버렸죠 돈이없다 . 과제를 해야한다. 라는 이유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그런데 같이 영화보자고 할땐 나오지않던그녀가 다른 사람이 술먹자고했을땐 나왔어요... 저도 그자리에갔죠 전 매우 속상했습니다. 내가 싫은건가... 정말 자신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요즘은 더 친해지긴했지만 친해지기 전보다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더 못나눕니다. 왜그런걸까요.... 예전엔 사소한이야기도 오랫동안 갔는데... 요즘은 채 2분도 안갑니다. 여자의 마음은... 정말 모르겠어요.... 알수가없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한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 1년째 짝사랑 진행중입니다.
거의 처음에 한번 고백하고나서
"미안해 할말이 없구나"
라는 소리를 듣고도 전 계속 좋아하고있죠
제 신체싸이즈는 키 187cm 에 몸무계가 120Kg 에 육박했었죠
현제는 조금 줄여 놓긴했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은 작은 키의 154cm 입니다.
그사람의 성격은 밝고 털털하며 때론 귀엽고 발랄한...
그런 성격입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알게된지 1년째가 되어가는데도 그사람과 많이 친해지지 못했어요
영화를 같이보자 같이 놀러좀 가자~
라고할때마다 번번히 퇴짜를 맞아버렸죠
돈이없다 . 과제를 해야한다. 라는 이유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그런데 같이 영화보자고 할땐 나오지않던그녀가
다른 사람이 술먹자고했을땐 나왔어요... 저도 그자리에갔죠
전 매우 속상했습니다.
내가 싫은건가... 정말 자신감이 싹 사라졌습니다.
요즘은 더 친해지긴했지만
친해지기 전보다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더 못나눕니다.
왜그런걸까요....
예전엔 사소한이야기도 오랫동안 갔는데...
요즘은 채 2분도 안갑니다.
여자의 마음은... 정말 모르겠어요....
알수가없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