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결혼한지 9년째...... 울형님 나 결혼초에는 중국에서 사셨기때문에 잘 몰랐다.. 어쩌다 한번식 명절에 시댁에 가면......몇일동안 그옷 그대로 입고... 아무대나 앉아서...엉덩이가 더러워도........내가 큰형님한테 옷 빌려서 입으라도 막무간에... 중국에 물이귀하니........그런가보다...했다.... 이제 정착해서 서울에산지 5년째... 딸둘낳고....7년후 딸하나더 낳고 바로 아들하나더 낳았다.... 아들이 뭔지... 물론 힘든거 안다/.........나도 큰애낳고 둘째랑 셋째 바로 연년생으로 낳아서 그 힘든거 다 안다.. 하지만 해도 너무한다. 큰애 둘 있을때도 그랬다.......... 집에가보면 이방저방 아휴~~ 냉동실열어보면.....정말 바로 화장실가서 토하고 싶다.... 냉동실바닥에 생선인지 고기인지 피가 범벅이되고....냉장고 열어보면 음식을 쒸우지 않고 그냥 넣어서 비린네에...... 전자랜지는 음식기름투성이고...... 막내는 목욕을 얼마나 대충 씻기는지 지금 5개월 다되가는데..... 얼굴에 열꽃에 항상 지져분하다..... 셋째 아직 소변 못가린다.....형님말로는 가린다고...그냥 기져기도 안채워서 여기저기 오줌싸고 바지 벗은거 이곳 저곳에 널려있고... 얼마나 옷을 벗고 살았으면 바지를 안입을려고 한다...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남자들 있는데..... 다들 뭐라한다.... 시골형님 집 지져분하다고 욕하더니.... 둘째형님은 더하다...... 지금껏 깨끗한 머리를 본것이 없다..... 음식한다면서 머리에는 비듬이 다 보이고 조금만 흔들면 음식에 비듬이 떨어지겠다. 형님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고 정말 미치겠다. 고모부 그집으로 음식먹으러 오라면 안간다...더럽다고. 물론 힘든거 알지만..........해도 너무한다. 아주버님 참 깨끗한 사람인데..... 몇번 난리치셨나본데....소용이 없다.. 얼마전 아랫동서가 하늘나라로 갔다... 동서랑 형님이랑 사이가 안좋았다. 동서신랑이 마누라 아퍼서 병원에 갔다고 전화가 큰집으로 갔는가보다.. 나한테 전화와서 뭐라 난리치더라.. 별것두 아니면서 전화했다고 지금같아서는 죽어도 가고싶지 않다고..... 그러더니 죽었다는 말듣고 혼자자기 무섭다고 동생불러다 같이자고.. 장래식장에서 죽은동서 친구가 옆집에서 이혼하고 사는데... 그여자랑 잘 됐으면 좋겠다는둥....쓸대없는 말만하고 동서내 놀러간다고 우리랑 같이갔다. 난 음식다 만들어서 갔는데....재료만 사오고....애기 울어서 결국 내가 다음식하고 청소까지 다하니....12시...... 그래도 계속 재료만 사가지고 와서 거기서 음식을 한다고... 신랑보고 절대로 그집하고 같이 가지 말자고 했다 나 힘들다고... 몇일전에도 동서죽은후 첫생일이라 식구들 다모였는데.... 셋째딸 오줌싼 바지 여기 저기 굴러다니고 울아이 바지 빌려준것도 오줌싸기지고 굴러다니고 정말 너무한다..가지고 가던지 빨아서 주던지 할것이지... 막내가 칭얼대면 달래지는 않고 아주버님한테만 짜증부려서 큰소리 나게하고. 담주주말 울동서 49제인데....신랑한테 금요일 동서네 가자고 했다.... 형님네도 가면 툐욜가지고 했다.... 울신랑도 보기 싫으니 그러자고 하더라.... 나도 그집가면 청소도 해주고 애도 씻겨주고....애기 목욕시킨옷 그냥 나두면 빨아도 주곤 한다.... 정말 만나기 싫다.... 말도 많고 짜쯩만 부리고 심술도많고 욕심도 많고... 울집안에서 유명하다...... 내가 못되서 그런건 아닌가.... 덕분에 나는 마니 깨끗해 졌다....... 그집에 갔다오면 냉장고 청소도 한번더 하게되고.... 집도 걸래질 한번 더 하게된다.... 오히려 형님한테 감사해야 되나??????????????????????????????????????????????
더무 더러운형님
나 결혼한지 9년째......
울형님 나 결혼초에는 중국에서 사셨기때문에 잘 몰랐다..
어쩌다 한번식 명절에 시댁에 가면......몇일동안 그옷 그대로 입고...
아무대나 앉아서...엉덩이가 더러워도........내가 큰형님한테 옷 빌려서 입으라도 막무간에...
중국에 물이귀하니........그런가보다...했다....
이제 정착해서 서울에산지 5년째...
딸둘낳고....7년후 딸하나더 낳고 바로 아들하나더 낳았다....
아들이 뭔지...
물론 힘든거 안다/.........나도 큰애낳고 둘째랑 셋째 바로 연년생으로 낳아서
그 힘든거 다 안다..
하지만 해도 너무한다. 큰애 둘 있을때도 그랬다..........
집에가보면 이방저방 아휴~~
냉동실열어보면.....정말 바로 화장실가서 토하고 싶다....
냉동실바닥에 생선인지 고기인지 피가 범벅이되고....냉장고 열어보면
음식을 쒸우지 않고 그냥 넣어서 비린네에......
전자랜지는 음식기름투성이고......
막내는 목욕을 얼마나 대충 씻기는지 지금 5개월 다되가는데.....
얼굴에 열꽃에 항상 지져분하다.....
셋째 아직 소변 못가린다.....형님말로는 가린다고...그냥 기져기도 안채워서
여기저기 오줌싸고 바지 벗은거 이곳 저곳에 널려있고...
얼마나 옷을 벗고 살았으면 바지를 안입을려고 한다...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남자들 있는데.....
다들 뭐라한다....
시골형님 집 지져분하다고 욕하더니....
둘째형님은 더하다......
지금껏 깨끗한 머리를 본것이 없다.....
음식한다면서 머리에는 비듬이 다 보이고 조금만 흔들면 음식에 비듬이 떨어지겠다.
형님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고 정말 미치겠다.
고모부 그집으로 음식먹으러 오라면 안간다...더럽다고.
물론 힘든거 알지만..........해도 너무한다.
아주버님 참 깨끗한 사람인데.....
몇번 난리치셨나본데....소용이 없다..
얼마전 아랫동서가 하늘나라로 갔다...
동서랑 형님이랑 사이가 안좋았다.
동서신랑이 마누라 아퍼서 병원에 갔다고 전화가 큰집으로 갔는가보다..
나한테 전화와서 뭐라 난리치더라..
별것두 아니면서 전화했다고 지금같아서는 죽어도 가고싶지 않다고.....
그러더니 죽었다는 말듣고 혼자자기 무섭다고 동생불러다 같이자고..
장래식장에서 죽은동서 친구가 옆집에서 이혼하고 사는데...
그여자랑 잘 됐으면 좋겠다는둥....쓸대없는 말만하고
동서내 놀러간다고 우리랑 같이갔다.
난 음식다 만들어서 갔는데....재료만 사오고....애기 울어서 결국 내가 다음식하고
청소까지 다하니....12시......
그래도 계속 재료만 사가지고 와서 거기서 음식을 한다고...
신랑보고 절대로 그집하고 같이 가지 말자고 했다 나 힘들다고...
몇일전에도 동서죽은후 첫생일이라 식구들 다모였는데....
셋째딸 오줌싼 바지 여기 저기 굴러다니고 울아이 바지 빌려준것도 오줌싸기지고 굴러다니고
정말 너무한다..가지고 가던지 빨아서 주던지 할것이지...
막내가 칭얼대면 달래지는 않고 아주버님한테만 짜증부려서 큰소리 나게하고.
담주주말 울동서 49제인데....신랑한테 금요일 동서네 가자고 했다....
형님네도 가면 툐욜가지고 했다....
울신랑도 보기 싫으니 그러자고 하더라....
나도 그집가면 청소도 해주고 애도 씻겨주고....애기 목욕시킨옷 그냥 나두면
빨아도 주곤 한다....
정말 만나기 싫다....
말도 많고 짜쯩만 부리고 심술도많고 욕심도 많고...
울집안에서 유명하다......
내가 못되서 그런건 아닌가....
덕분에 나는 마니 깨끗해 졌다.......
그집에 갔다오면 냉장고 청소도 한번더 하게되고....
집도 걸래질 한번 더 하게된다....
오히려 형님한테 감사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