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 집에 거의 다다랐을때도 그냥 빈말로 역까지만 마중나와달라고했더니 오늘 너무힘들다고하군요;
다시 집앞으로 나오라고해도 힘들다고 다음에 보자고하더군요..
정말 내가 이러면서 까지도 선물을 줘야하나 했어요 정말 자기 선물줄라고 몇일동안 생각하고
하루종일 만날시간만 기다린 제 생각도 안해주는 그애에게 화도났고요
그런데 역시 만나고나니 그런 기분이 다풀어지더라고요 바보같이 ...
어제 있던 일이었습니다.
어제도 그애에가 같이 공연을 보러가자고하고 저녘을 어떻게 먹을까하다가
만나서 먹고가자고했어요 그때 그친구가 과외여서 문자답장을 못받앗지만..
그러고 과외끝날때쯤 그애집앞에 공원에 가서 앉아있었죠.
과외가 끝나고 언제쯤올까라는 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 편할떄 오라고했더니 너무 힘들어서 쉬고나오고싶다고..
저는 그러라고하고 만날때만 기다리며 있었습니다.
2시간쯤 지났을까/.. 그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속이안좋아서 밥을 너무조금먹어서
집에서 뭐좀 먹고오겠다고.
정말 저문자받았을때 이런생각을 했어요. 저친구는 나를 생각해주고잇을까 라는..
그리고 3시간쯤됐을때 어디냐고문자가오더군요 .
공원에 있다고하고 그애가 멀리서 걸어오는걸 보았을때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그애앞에서는
항상 웃는얼굴만 보여주고싶었거든요.. 저혼자 다른사람이 볼때는 미친 x처럼 보일지도모르지만
거울보고 웃고.. 가까워졌을떄 웃으면서 인사했죠 많이 기다렸냐고 하더군요..
조금기다렸다고하고 웃으려하는데.. 그 평소에 말많던 제가 말을 못하겠더군요.
그애도 평소와 다른걸 아닌지 왜 그러냐고 걱정된다고 .. 정말 웃고싶은데 웃어지지가 않더군요..
정말 그렇게 10분정도가 지나고 이러면 너무 불편해할거같아서 괜히 음료를 마시고 답답해서 그랬다고
말하고 평소대로 행동했죠;
그렇게 공연장에 도착하고 즐겁게 공연을보고 집에오는길에 저와 같이 있는데도 계속문자를하고 전화 를하고.. 저는 정말 그애랑 둘이있을때는 전화문자 하지않거든요 그애가 다른사람만날때도 일부러 문 자 되도록 하지않도록 노력하고요; 다른사람이랑있을대는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된다고생각하거든요 저는..
그렇게 막차를 타고 집에오는데 비가 주룩주룩오더군요;;
지금 그애를 바래다주면 물론 집이 꽤먼관계로 오래가야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고싶어서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하고싶어서 그렇게 바래다주고
집에정말 많은생각을 하고걸어왔습니다.
그애는 남자친구도 있는데 좋아하지도않는친구와 아무렇지도 않게 팔짱을끼고. 어깨에 기대고
그럴수있을까?;; 내가 정말 그애에게 특별한 사람일까?; 이런 생각하다가도 그애를 만나면 또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릴 친구는 저와 인터넷으로 인연을 맺고
같은 지역에살면서 정말 저에게는 특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마음을 알수없다지만 그친구도 저를 좋은친구로는 생각하고있는거같아요.
거의 1년간의 얼굴은 안본채의 많은대화와 그리고...
그애와의 첫만남 그리고 처음으로 같이본영화... 처음으로 내어깨에 기댄여자.
정말 기분좋은하루였죠 그렇게 몇번을 만나고
그런데 둘다 대학생이다보다 개강을 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만날시간이 없어졌어요.
그애 생일에도 전 정말 그애 생각하면서 선물도사고 편지도 쓰고 만날시간만기다리고있었는데;
그애 집에 거의 다다랐을때도 그냥 빈말로 역까지만 마중나와달라고했더니 오늘 너무힘들다고하군요;
다시 집앞으로 나오라고해도 힘들다고 다음에 보자고하더군요..
정말 내가 이러면서 까지도 선물을 줘야하나 했어요 정말 자기 선물줄라고 몇일동안 생각하고
하루종일 만날시간만 기다린 제 생각도 안해주는 그애에게 화도났고요
그런데 역시 만나고나니 그런 기분이 다풀어지더라고요 바보같이 ...
어제 있던 일이었습니다.
어제도 그애에가 같이 공연을 보러가자고하고 저녘을 어떻게 먹을까하다가
만나서 먹고가자고했어요 그때 그친구가 과외여서 문자답장을 못받앗지만..
그러고 과외끝날때쯤 그애집앞에 공원에 가서 앉아있었죠.
과외가 끝나고 언제쯤올까라는 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 편할떄 오라고했더니 너무 힘들어서 쉬고나오고싶다고..
저는 그러라고하고 만날때만 기다리며 있었습니다.
2시간쯤 지났을까/.. 그친구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속이안좋아서 밥을 너무조금먹어서
집에서 뭐좀 먹고오겠다고.
정말 저문자받았을때 이런생각을 했어요. 저친구는 나를 생각해주고잇을까 라는..
그리고 3시간쯤됐을때 어디냐고문자가오더군요 .
공원에 있다고하고 그애가 멀리서 걸어오는걸 보았을때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그애앞에서는
항상 웃는얼굴만 보여주고싶었거든요.. 저혼자 다른사람이 볼때는 미친 x처럼 보일지도모르지만
거울보고 웃고.. 가까워졌을떄 웃으면서 인사했죠 많이 기다렸냐고 하더군요..
조금기다렸다고하고 웃으려하는데.. 그 평소에 말많던 제가 말을 못하겠더군요.
그애도 평소와 다른걸 아닌지 왜 그러냐고 걱정된다고 .. 정말 웃고싶은데 웃어지지가 않더군요..
정말 그렇게 10분정도가 지나고 이러면 너무 불편해할거같아서 괜히 음료를 마시고 답답해서 그랬다고
말하고 평소대로 행동했죠;
그렇게 공연장에 도착하고 즐겁게 공연을보고 집에오는길에 저와 같이 있는데도 계속문자를하고 전화 를하고.. 저는 정말 그애랑 둘이있을때는 전화문자 하지않거든요 그애가 다른사람만날때도 일부러 문 자 되도록 하지않도록 노력하고요; 다른사람이랑있을대는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된다고생각하거든요 저는..
그렇게 막차를 타고 집에오는데 비가 주룩주룩오더군요;;
지금 그애를 바래다주면 물론 집이 꽤먼관계로 오래가야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고싶어서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하고싶어서 그렇게 바래다주고
집에정말 많은생각을 하고걸어왔습니다.
그애는 남자친구도 있는데 좋아하지도않는친구와 아무렇지도 않게 팔짱을끼고. 어깨에 기대고
그럴수있을까?;; 내가 정말 그애에게 특별한 사람일까?; 이런 생각하다가도 그애를 만나면 또
웃는얼굴로 대하고있겠죠...
정말모르겠습니다.. 그애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제가 어떻게 대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