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면서 여기다가 방금 얘기를 적어요 방금 전에 엄마랑 한바탕 했어요.... 엄마가 오늘 일마치고 회식이라 전화가 왓는데 술이 좀 챘는데 ..차비가 없다구 차비가지고 대문앞에 가디리고 잇어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엄마가 맨정신두 아닌 술에 취해서 전화와서 또 대문앞에 차비가지고 기다리고 있어라는 자체가 실습니다 그냥요.. 그냥 승질내면서 전화수화기를 탁! 내려났습니다.. 2~3번 더 전화왔씁니다..안받았는데 아빠가 받아보라해서 받았씁니다 왜!!!!!!!!!!!!!!라고 다짜고짜 저는 승질냇씁니다 엄마는 막 이 가시나야 차비좀 갖고 내려오라안카나 하며 욕을 해댑니다... 저는 웃기는 소리하지마라고 하면서 전화를 탁 !하면 내려놨씁니다.. 저는 한번씩 회식하는것두 싫습니다. 왜냐구요 우리엄마는 식당에 일하러 다닌답시고 저희한테 밥상한번 차려준적없습니다.. 밥한번 ,방청소.빨래한번 해준적 없습니다,,,제가 지금 일자리찾느라 집에서 쉬는중이지만,,,일하러 다닐때도 그랬고 저희엄마는 집에 신경을 안씁니다,,,아빠랑 엄마 사이두 안좋습니다,,, 아빠가 결혼초에 엄마한테 죽을죄를 졌고 한평생을 엄마속을 뒤집고 살아와서 엄마는 아빠얼굴 마주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잠자리두 같이 안잡니다,엄마는 저랑 아빠는 오빠랑 이렇게 각각 잡니다,,, 물론 방 2칸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몇분뒤 엄마 방문을 열고 들어오자말자 저한테 욕을 해댑니다 ,,,,,,,,,,, 이가시나야 차비좀 갖고 나오라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저는 "나는 차비들고 대문앞에서 기다리고 그런짓 하기싫다 !" 이랬더니 엄마는 차비를 꺼내서 갔다주러 내려갑니다.. 그렇게 몇분뒤 방으로 들어와서는 저한테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면서 쌍욕을 해댑니다... "집구석에서 노는기 자존심만 있노 이년아 "이럽니다... 진짜 눈물납니다.....내 속은 어떻겟냐고 ..나도 내자신안다고 !!!!!!!!!!!!!!! 일자리 찾아봐도 안되는데 어쩌라고,,,,엄마는 내보고 "니가 어리석어서 그러고 살지 "이럽니다... 그렇게 엄마는 차비갖고 안내려온걸 로 저한테 화풀이를 합니다... 정곡을 찌릅니다.... 저두 처음에는 가만있다가 말대꾸했씁니다.. 그렇게 엄마는 실컷 저한테 머라하다가 잠들엇네요.... 지금 저는 그냥 눈물이 납니다!!!!!!!!!!!!!!!!!!!!!!!!!!!!!!!!!!!!!!!!!!!!!!!!!!!!!!!!!!!!!!!!!!!!!!!!!!!!!!!!!!!!!!!!!!!!! 그냥 한심스럽네요 제자신이,,,,,, 저 아까 밑에 글적은 사람입니다...(어린외모 못생긴얼굴 이거요.....) 지금 아빠가 방문을 열고 엄마한테 "내가 홀아비가 ?"이러네요.......... 가슴이 답답합니다....매일매일 아빠가 잠자리안하는 엄마한테 이런말 자식이 옆에서 듣는것두 몸서리 처집니다...우리집은 왜 이럴까요........ 휴우.
엄마는 어쩜 그렇게 내 마음도 몰라주노
눈물 흘리면서 여기다가 방금 얘기를 적어요
방금 전에 엄마랑 한바탕 했어요....
엄마가 오늘 일마치고 회식이라 전화가 왓는데 술이 좀 챘는데 ..차비가 없다구 차비가지고 대문앞에 가디리고 잇어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엄마가 맨정신두 아닌 술에 취해서 전화와서 또 대문앞에 차비가지고 기다리고 있어라는 자체가 실습니다 그냥요..
그냥 승질내면서 전화수화기를 탁! 내려났습니다..
2~3번 더 전화왔씁니다..안받았는데 아빠가 받아보라해서 받았씁니다
왜!!!!!!!!!!!!!!라고 다짜고짜 저는 승질냇씁니다
엄마는 막 이 가시나야 차비좀 갖고 내려오라안카나 하며 욕을 해댑니다...
저는 웃기는 소리하지마라고 하면서 전화를 탁 !하면 내려놨씁니다..
저는 한번씩 회식하는것두 싫습니다.
왜냐구요 우리엄마는 식당에 일하러 다닌답시고 저희한테 밥상한번 차려준적없습니다..
밥한번 ,방청소.빨래한번 해준적 없습니다,,,제가 지금 일자리찾느라 집에서 쉬는중이지만,,,일하러 다닐때도 그랬고 저희엄마는 집에 신경을 안씁니다,,,아빠랑 엄마 사이두 안좋습니다,,,
아빠가 결혼초에 엄마한테 죽을죄를 졌고 한평생을 엄마속을 뒤집고 살아와서 엄마는 아빠얼굴 마주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잠자리두 같이 안잡니다,엄마는 저랑 아빠는 오빠랑 이렇게 각각 잡니다,,,
물론 방 2칸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몇분뒤 엄마 방문을 열고 들어오자말자 저한테 욕을 해댑니다 ,,,,,,,,,,,
이가시나야 차비좀 갖고 나오라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저는 "나는 차비들고 대문앞에서 기다리고 그런짓 하기싫다 !"
이랬더니 엄마는 차비를 꺼내서 갔다주러 내려갑니다..
그렇게 몇분뒤 방으로 들어와서는 저한테 소리를 있는대로 지르면서 쌍욕을 해댑니다...
"집구석에서 노는기 자존심만 있노 이년아 "이럽니다...
진짜 눈물납니다.....내 속은 어떻겟냐고 ..나도 내자신안다고 !!!!!!!!!!!!!!!
일자리 찾아봐도 안되는데 어쩌라고,,,,엄마는 내보고 "니가 어리석어서 그러고 살지 "이럽니다...
그렇게 엄마는 차비갖고 안내려온걸 로 저한테 화풀이를 합니다...
정곡을 찌릅니다....
저두 처음에는 가만있다가 말대꾸했씁니다..
그렇게 엄마는 실컷 저한테 머라하다가 잠들엇네요....
지금 저는 그냥 눈물이 납니다!!!!!!!!!!!!!!!!!!!!!!!!!!!!!!!!!!!!!!!!!!!!!!!!!!!!!!!!!!!!!!!!!!!!!!!!!!!!!!!!!!!!!!!!!!!!!
그냥 한심스럽네요 제자신이,,,,,,
저 아까 밑에 글적은 사람입니다...(어린외모 못생긴얼굴 이거요.....)
지금 아빠가 방문을 열고 엄마한테 "내가 홀아비가 ?"이러네요..........
가슴이 답답합니다....매일매일 아빠가 잠자리안하는 엄마한테 이런말 자식이 옆에서 듣는것두
몸서리 처집니다...우리집은 왜 이럴까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