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파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조언좀 구하코져.. 초등학교시절 동네오빠를 15년 후인 한달전에 싸이를 통해 연락을좀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친했던 사이라 15년동안 모르게 지냈는걸 아쉬워하며 만난김에 둘이 여행이라도 가자고하여 , 온라인 상으로 여행계획을 잡고, 15년만에 처음 만나는날 거제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죠.. 오빠 친척누나집에서 자기로한 우리는 저녁 10시쯤되어서야 도착을 했숩죠.. 도착해서 맥주 여러잔을 마시고, 같이 잤죠.. 정말 아무 느낌없이 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둘이 해금강으로해서, 외도... 배를 타고 타니며 조금 그의 체온?을 느꼈습니다. 바닷물이 차오르면 오빠가 막아주고.. 나도 모르게 그에게 안겨버리고 -- 휴.. 둘이서 웃고 즐기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죠.. 이튼날은 오빠집 근처인 울산으로 가서 놀았습니다.. 울산에도 보여줄게 많다고.. 울산에서도 정말 재밋게 놀았습니다. 다음날 집에갈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서로 아쉬워 했죠.. 그담날 부터 제가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그도 조금 자주 하는 편이였구요. 그주에는 대학동창 모임이있다해서 제가 살고있는 대구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대학동창 모임자리였는데, 절 부르더라구요 .. 만나서 같이 놀고.. 웃고 떠들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니 그사람이 좋아지는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집에 갈때 입맞춤을 한번 해 주었습니다. 평생잊지 못할것 같아요.. 그 후론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것같아요 ㅠ 자꾸 그사람은 달아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제가 술을 조금 하는 편입니다. 술을 먹고 가슴에 있는얘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속상하다고.. 나는 오빠 많이 좋아 하고있는데.. 오빠는 그런감정이 없어 보인다고 얘기합니다. 오빠는 급사랑 보다는 조금 더 지켜 보자고 합니다. 전 그사람이 무척 좋은데 말입니다 ㅠ 휴.. 그사람이랑 연락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매일매일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내것이 아닌 느낌.. 그사람생활과 내생활을 공유하고 싶은데 제 욕심인가 봅니다 ㅠ 저녁에 잠이 들면 아침까지 단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자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하루에 열두번도 더 깨서 핸드폰을 들여다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이 왔을까봐 --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가슴에 있는 말을 글로 다 옮기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이 잘 되지 않네요ㅠ 어떻게 할까요?ㅠ 제가슴 ㅠㅠㅠㅠㅠ 그사람 마음 알아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가슴아그만해
가슴이 너무 아파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조언좀 구하코져..
초등학교시절 동네오빠를 15년 후인 한달전에 싸이를 통해 연락을좀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친했던 사이라 15년동안 모르게 지냈는걸 아쉬워하며
만난김에 둘이 여행이라도 가자고하여 ,
온라인 상으로 여행계획을 잡고,
15년만에 처음 만나는날 거제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죠..
오빠 친척누나집에서 자기로한 우리는 저녁 10시쯤되어서야 도착을 했숩죠..
도착해서 맥주 여러잔을 마시고, 같이 잤죠.. 정말 아무 느낌없이 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둘이 해금강으로해서, 외도...
배를 타고 타니며 조금 그의 체온?을 느꼈습니다. 바닷물이 차오르면 오빠가 막아주고..
나도 모르게 그에게 안겨버리고 --
휴.. 둘이서 웃고 즐기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죠..
이튼날은 오빠집 근처인 울산으로 가서 놀았습니다.. 울산에도 보여줄게 많다고..
울산에서도 정말 재밋게 놀았습니다.
다음날 집에갈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서로 아쉬워 했죠..
그담날 부터 제가 연락을 자주했습니다.
그도 조금 자주 하는 편이였구요. 그주에는 대학동창 모임이있다해서 제가 살고있는
대구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대학동창 모임자리였는데, 절 부르더라구요 ..
만나서 같이 놀고.. 웃고 떠들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니 그사람이 좋아지는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집에 갈때 입맞춤을 한번 해 주었습니다.
평생잊지 못할것 같아요..
그 후론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것같아요 ㅠ
자꾸 그사람은 달아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제가 술을 조금 하는 편입니다.
술을 먹고 가슴에 있는얘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속상하다고..
나는 오빠 많이 좋아 하고있는데.. 오빠는 그런감정이 없어 보인다고 얘기합니다.
오빠는 급사랑 보다는 조금 더 지켜 보자고 합니다.
전 그사람이 무척 좋은데 말입니다 ㅠ
휴.. 그사람이랑 연락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매일매일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내것이 아닌 느낌..
그사람생활과 내생활을 공유하고 싶은데 제 욕심인가 봅니다 ㅠ
저녁에 잠이 들면 아침까지 단 한번도 깨지않고 푹 자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하루에 열두번도 더 깨서 핸드폰을 들여다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이 왔을까봐 --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가슴에 있는 말을 글로 다 옮기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이 잘 되지 않네요ㅠ
어떻게 할까요?ㅠ 제가슴 ㅠㅠㅠㅠㅠ
그사람 마음 알아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