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지요 . 대략 3일동안 판에있는 무서운 얘기를 ㅡㅡa 2006년 6월달꺼까지 다본듯하네요 -_-;; 불면인지 ..3일동안 3시간잤다는 -_-; 하하하 ;;.. 으음 저도 글을 하나 적어볼까합니다 -_-a 처음쓰는 글이라 잠시 쭈뼛거리는중 .. ;; ( 뭐부터 말해야지 고민중 =ㅁ=;;) 신기가 있어서 귀신이 보이는건지 몸이허해서 (이건 절대아닌듯 -_-;) 보이는건지 필자도 잘모르겠지만 암튼 .. ..가...아...끔 ... 귀 신 이 보 여 요 .... ㅡ.,ㅡ; 다행인건 위에서 말했듯이 가. 아 .끔 이라는 =ㅁ=;;;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더 무섭습니다 -_-;; (첨봤을떄부터 둔감 퍽퍽 =ㅁ=;;;) ㅡㅡa 제가 처음 귀신님(??;;)을 본게 초딩떄였습죠 ..어느덧 10년이 넘은 -_-;; 저희집은 장사를 하는데 다행이 그걸로 돈을좀 버셨는지 좀 괜찮은 단독주택으로 이사를했죠 '' 좋더군요 ㅠㅠ 4명이 사는데 방이3개로 되니ㅠㅠ 그덕에 전 제방을 갖게되었죠 ㅡㅡv 암튼 이사했을때가 제가 국민학교..(__);; ...초등학교.;;4학년 이었다죠 '' 이때부터 보게된거죠 -_- 이사직후 처음 생긴 제방에 자는 순간부터요 -_- 물론 아주 가아끔요 -_-;; 이사온지 첫날!!! 처음생긴 제방 에서 상콤하게 누워서 딱 大자로 누웠는데 .. 이건 웬걸 -_- ... 나를 보는 검으칙칙한 ..어떤 사람 ㅡㅡ ............ 무섭다는 생각보단... 아..이게 귀신인걸까 하는 의문 ㅡ.,ㅡ;;(퍽퍽.;;@_@;;) 호기심천국을 보면서 발휘했어야할 호기심을 그때 발휘하게 되었던거죠 ㅎㅎ;;; 설마 ...저게 귀신일까 하는 생각에 그냥 깡그리 무시해버리고 자버렸죠 ㅡㅡv 다음날아침.. 어무이가 물어보시더군요 괜찮냐고 ㅡ.,ㅡ (속으로 엄니 뭐가여 ''?) ㅡㅡa 없는거같다고 생각해서인지 아니 괜찮은데 '' 라고 대답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그날밤 이게 우쩐일입니까!!!!;; 엄니왈 - 곰아 (필자의 이름이므로 대충 곰이라고하겠다는 ~( -_-)~;; 나 - 엄니 왜여 ? ( 평소 엄니라 부름 ㅡ.ㅡ..서울태생 퍽퍽.;;) 엄니왈 -오늘은 방좀 바꿔서 자자. 나- 응??...으...응 ㅠㅠ ( 필자 어릴때 무진장 맞아서 무섭습니다 -_-;;; 엄니에게 충성 @_@;; ) 대충그러고서 잠자리에 .. 그것도 제일큰 안방을 혼자서 차지 +_+;; 슬슬 자볼까나 하면서 또 大 자로..... ( -_-);; 그러고 아침 엄니의 초췌한 얼굴을 보았습니다 ㅡ.ㅡ 나- 엄니 왜그래 ? 엄니- 너 혹시 어제 암것도 못봤냐 ? (순간 귀신이었군 하는 생각이 -_-; ) 나- 뭐 검으스레한건 본거같은데 ㅡㅡa 엄니- 해꼬지하지않던 ? 나- 그냥 자부렀어.....( 이런 둔감한것!!!;;;) 울 엄니도 허하신분도 아닌데 ... 그날 하루 제방에 주무시고 ... 한달정도 앓으신거같아요 -_-;; 안방에서도 못주무시더라구여 ㅡㅡ; 이상하게 집에 이사오고나서 방에서 자면 몸이아프다고 ..ㅠㅠ 그뒤 부모님은 거실점령 =ㅁ=;;; ( 집구조가 안방이 제방과 마주보고 가운데 거실이 -ㅁ-;;) 제방은 강심장 레벨 최고를자랑하는 울언니도 못자는 기쎈방.;; 저혼자만 가능하답니다 ㅡㅡv;; 물론 둔감해서 그러겠죠 ㅡ.,,ㅡ;;; 곰곰히 생각해봤죠 . 검으 티티한거 그거모였나 ㅡ.ㅡ 니가 먼디 울엄니 아프게하는거야... 이런 순대로 줄넘기할넘아 ㅠㅠ 이러면서요 (__):; 한 몇일동안 그렇게 방벽에 말했습죠 해꼬지하면 정말 가만안툴테다 !!!이런 개강아지들아 ㅡ.,ㅡ;;;!!! (사실은 소근소근 ;;; __;;) 평생에 딱한번 가위란걸 눌려봤습니다 -_- 계속 소근소근 조용히 압박을 가한지 몇일뒤요 ㅡㅡ/ 그날은 라디오들으면서 자려고 안방 ㅡㅡ;; 을 떡하니 차지하고 잤습니다 -_-;; 학교출근 하려고 ( 참고로 전 항상 학교갈때 출근할께 라고 말했었음.;; 퍽퍽.;;_) 눈뜨는순간 이것들이 개념을 상실했는지 해떳는데도 보이던데요 -_-;; 제옆에서 ..; 또 검으티티하게 ..;;; 학교출근전 지각하면 전....죽습니다 ㅡㅡ;;;;(적어도 초딩떄는요 !!ㅋㅋㅋ;;포기하셨나 ㅠㅠ (참고로 울언니는 초.중.고.12년을 無지각.조퇴.결석 이엇습니다 ㅡㅡ;) 그런데.... 그런데 ... 뭔 소리가 들리더군요 -_-;; 안돼..안돼 ....안돼....... (당췌 모가안되냔말이다 ㅠㅠ나 지각하면 죽어 풀어줘 ㅠㅠ;;) 티비에서 본건많아서 손가락하나만 움직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알아서 풀린다고 열심히 꼼지락거렸죠 ㅡㅡ;; 그런데 코에서 코피가....=ㅁ=;; 평생 내코에서 피나는건 처음보는 ;; ㄷㄷㄷㄷ;;;;; 그렇게 열심히한 결과(?)끝에 풀리게되었다죠 ㅡㅡv 아.. 가위눌릴때 기분이요 ??? 뭔가 옥죄고있는 느낌이지만 ㅡㅡa 전 무섭지는않았...;;( 겁대가리상실 ㅡㅡv;;;) 그리고 하나더 절대 무서워하지마세요 .. 그러면 더 즐긴다고 들었다는 ㅡㅡ;; 옷만대충입고 지각하면 안되다는 일념으로 세수도 못하고 냅다뛰어학교를 갔는데 아시죠 알친구.;;? //ㅅ/// 그넘이 오늘 생일이라고 즈그집에 초대하데요 ? 원래 좀 아웃사이더라.;; 친한친구 몇명이서 갔는데 '' 걔네 엄마가 신기다분하신데 신내림 거부하신분 ㅡㅡ;;; 친구 엄니께서 누굴델꼬다니냐고 ㅡ.ㅡ 하시더군요 헐헐헐 =ㅁ=;;; 아주머니께서 제얼굴을 민망할정도로 똑바로 보던기억이 ..... ㅡ_ㅡ; 그러면서 한숨쉬시더라구여 ㅠㅠ ;; 팔자드세니 조심하라고 ㅡ.ㅡ (그건이미 알았.;;퍽퍽.;) 친구한테 나중에 들은얘긴데 ..... 그 친구엄니께서 저랑 놀지말라고하셨데요 ㅠㅠ 엉엉.;; 혹시나 자기딸한테 나쁜일 생길까봐 그러신거같은데 ..아직도 친구먹고 잘지냅니다 ㅡㅡv 그렇게 조용히 몇일지내는가 싶었는데 .. 엄니가 안되겠는지 어떤 스님을 찾아가셨죠 '' 아무래도 계속 꺼림찍 하셨나봐여 =ㅅ =;; 엄니 - 이사를갔는데요 스님 ..이러쿵저러쿵... 스님 -아무래도 못가고 그집에 눌러있는 것같습니다 엄니 -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 스님 은 저를 쳐다보셨다죠 -_-갑자기.;; 엄니- 얘한테 뭔 문제가 생겼습니까 ?? 스님 - 저를 쳐다보시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허허.. 아기귀신이 보이네요 따님옆에 .. 엄니- ....... 사실제가 예전에 몸이아파 낙태를 한적이있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 ㅡ.ㅡ 그때 처음저도 들은소리라서 놀랬다는 =ㅁ=;;; 스님 - ....... 갑자기 스님이 저를 요기앞에서 잠시 놀구있으라구 하면서 보내버리셨죠 ㅠㅠ 그나중에 무슨말씀을 나누신건 잘 모르겠지만 ....지금 알고있는건 ...나중에 몇년뒤에 안거지만 여기저기 몰래 부적을 집안에 해놓으셨더군요 ---;;; 아기귀신을 위해선 장난감부터 먹을거 이것저것 준비해주시고... 갑자기 맘이짠....하네요 ... 제가 가위 눌렸을때 안되..라고 들린소리 ... 혹시 아기귀신이 도와주려했던건 아닐까 ... 가끔 이런생각을 하곤해요 '' =============@@@@@@@@@@@@@@@@@@@@@==================== 지금까지 제가 처음겪언던 귀신 ㅡㅡ;; 가아끔 보는 귀신이지만 보이진 않아도 느껴지곤한답니다 ㅡㅡa;; 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 쭈뼛거리는기분과 뭔가 제살을 콕콕찌르는느낌 서늘한기분하며 -_-;;;; 이렇게 첫번째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
1) 가끔 귀신이 보이는 저의 경험담 ㅡㅡ;;
안녕들 하신지요 .
대략 3일동안 판에있는 무서운 얘기를 ㅡㅡa 2006년 6월달꺼까지 다본듯하네요 -_-;;
불면인지 ..3일동안 3시간잤다는 -_-; 하하하 ;;..
으음 저도 글을 하나 적어볼까합니다
-_-a 처음쓰는 글이라 잠시 쭈뼛거리는중 .. ;; ( 뭐부터 말해야지 고민중 =ㅁ=;;)
신기가 있어서 귀신이 보이는건지 몸이허해서 (이건 절대아닌듯 -_-;) 보이는건지
필자도 잘모르겠지만 암튼 .. ..가...아...끔 ...
귀 신 이 보 여 요 .... ㅡ.,ㅡ;
다행인건 위에서 말했듯이 가. 아 .끔 이라는 =ㅁ=;;;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더 무섭습니다 -_-;; (첨봤을떄부터 둔감 퍽퍽 =ㅁ=;;;)
ㅡㅡa 제가 처음 귀신님(??;;)을 본게 초딩떄였습죠 ..어느덧 10년이 넘은 -_-;;
저희집은 장사를 하는데 다행이 그걸로 돈을좀 버셨는지 좀 괜찮은 단독주택으로 이사를했죠 ''
좋더군요 ㅠㅠ 4명이 사는데 방이3개로 되니ㅠㅠ 그덕에 전 제방을 갖게되었죠 ㅡㅡv
암튼 이사했을때가 제가 국민학교..(__);; ...초등학교.;;4학년 이었다죠 ''
이때부터 보게된거죠 -_- 이사직후 처음 생긴 제방에 자는 순간부터요 -_-
물론 아주 가아끔요 -_-;;
이사온지 첫날!!! 처음생긴 제방 에서 상콤하게 누워서 딱 大자로 누웠는데 ..
이건 웬걸 -_- ... 나를 보는 검으칙칙한 ..어떤 사람 ㅡㅡ
............
무섭다는 생각보단... 아..이게 귀신인걸까 하는 의문 ㅡ.,ㅡ;;(퍽퍽.;;@_@;;)
호기심천국을 보면서 발휘했어야할 호기심을 그때 발휘하게 되었던거죠 ㅎㅎ;;;
설마 ...저게 귀신일까 하는 생각에 그냥 깡그리 무시해버리고 자버렸죠 ㅡㅡv
다음날아침..
어무이가 물어보시더군요 괜찮냐고 ㅡ.,ㅡ (속으로 엄니 뭐가여 ''?)
ㅡㅡa 없는거같다고 생각해서인지 아니 괜찮은데 '' 라고 대답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는데
그날밤 이게 우쩐일입니까!!!!;;
엄니왈 - 곰아 (필자의 이름이므로 대충 곰이라고하겠다는 ~( -_-)~;;
나 - 엄니 왜여 ? ( 평소 엄니라 부름 ㅡ.ㅡ..서울태생 퍽퍽.;;)
엄니왈 -오늘은 방좀 바꿔서 자자.
나- 응??...으...응 ㅠㅠ ( 필자 어릴때 무진장 맞아서 무섭습니다 -_-;;; 엄니에게 충성 @_@;; )
대충그러고서 잠자리에 .. 그것도 제일큰 안방을 혼자서 차지 +_+;;
슬슬 자볼까나 하면서 또 大 자로..... ( -_-);;
그러고 아침 엄니의 초췌한 얼굴을 보았습니다 ㅡ.ㅡ
나- 엄니 왜그래 ?
엄니- 너 혹시 어제 암것도 못봤냐 ? (순간 귀신이었군 하는 생각이 -_-; )
나- 뭐 검으스레한건 본거같은데 ㅡㅡa
엄니- 해꼬지하지않던 ?
나- 그냥 자부렀어.....( 이런 둔감한것!!!;;;)
울 엄니도 허하신분도 아닌데 ... 그날 하루 제방에 주무시고 ... 한달정도 앓으신거같아요 -_-;;
안방에서도 못주무시더라구여 ㅡㅡ;
이상하게 집에 이사오고나서 방에서 자면 몸이아프다고 ..ㅠㅠ
그뒤 부모님은 거실점령 =ㅁ=;;; ( 집구조가 안방이 제방과 마주보고 가운데 거실이 -ㅁ-;;)
제방은 강심장 레벨 최고를자랑하는 울언니도 못자는 기쎈방.;; 저혼자만 가능하답니다 ㅡㅡv;;
물론 둔감해서 그러겠죠 ㅡ.,,ㅡ;;;
곰곰히 생각해봤죠 .
검으 티티한거 그거모였나 ㅡ.ㅡ
니가 먼디 울엄니 아프게하는거야... 이런 순대로 줄넘기할넘아 ㅠㅠ 이러면서요 (__):;
한 몇일동안 그렇게 방벽에 말했습죠
해꼬지하면 정말 가만안툴테다 !!!이런 개강아지들아 ㅡ.,ㅡ;;;!!! (사실은 소근소근 ;;; __;;)
평생에 딱한번 가위란걸 눌려봤습니다 -_-
계속 소근소근 조용히 압박을 가한지 몇일뒤요 ㅡㅡ/
그날은 라디오들으면서 자려고 안방 ㅡㅡ;; 을 떡하니 차지하고 잤습니다 -_-;;
학교출근 하려고 ( 참고로 전 항상 학교갈때 출근할께 라고 말했었음.;; 퍽퍽.;;_)
눈뜨는순간 이것들이 개념을 상실했는지 해떳는데도 보이던데요 -_-;;
제옆에서 ..; 또 검으티티하게 ..;;;
학교출근전 지각하면 전....죽습니다 ㅡㅡ;;;;(적어도 초딩떄는요 !!ㅋㅋㅋ;;포기하셨나 ㅠㅠ
(참고로 울언니는 초.중.고.12년을 無지각.조퇴.결석 이엇습니다 ㅡㅡ;)
그런데.... 그런데 ... 뭔 소리가 들리더군요 -_-;;
안돼..안돼 ....안돼....... (당췌 모가안되냔말이다 ㅠㅠ나 지각하면 죽어 풀어줘 ㅠㅠ;;)
티비에서 본건많아서 손가락하나만 움직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알아서 풀린다고
열심히 꼼지락거렸죠 ㅡㅡ;; 그런데 코에서 코피가....=ㅁ=;; 평생 내코에서 피나는건 처음보는 ;; ㄷㄷㄷㄷ;;;;; 그렇게 열심히한 결과(?)끝에 풀리게되었다죠 ㅡㅡv
아.. 가위눌릴때 기분이요 ???
뭔가 옥죄고있는 느낌이지만 ㅡㅡa 전 무섭지는않았...;;( 겁대가리상실 ㅡㅡv;;;)
그리고 하나더 절대 무서워하지마세요 .. 그러면 더 즐긴다고 들었다는 ㅡㅡ;;
옷만대충입고 지각하면 안되다는 일념으로 세수도 못하고 냅다뛰어학교를 갔는데
아시죠 알친구.;;? //ㅅ///
그넘이 오늘 생일이라고 즈그집에 초대하데요 ?
원래 좀 아웃사이더라.;; 친한친구 몇명이서 갔는데 ''
걔네 엄마가 신기다분하신데 신내림 거부하신분 ㅡㅡ;;;
친구 엄니께서 누굴델꼬다니냐고 ㅡ.ㅡ 하시더군요 헐헐헐 =ㅁ=;;;
아주머니께서 제얼굴을 민망할정도로 똑바로 보던기억이 ..... ㅡ_ㅡ;
그러면서 한숨쉬시더라구여 ㅠㅠ ;; 팔자드세니 조심하라고 ㅡ.ㅡ (그건이미 알았.;;퍽퍽.;)
친구한테 나중에 들은얘긴데 ..... 그 친구엄니께서 저랑 놀지말라고하셨데요 ㅠㅠ 엉엉.;;
혹시나 자기딸한테 나쁜일 생길까봐 그러신거같은데 ..아직도 친구먹고 잘지냅니다 ㅡㅡv
그렇게 조용히 몇일지내는가 싶었는데 .. 엄니가 안되겠는지
어떤 스님을 찾아가셨죠 ''
아무래도 계속 꺼림찍 하셨나봐여 =ㅅ =;;
엄니 - 이사를갔는데요 스님 ..이러쿵저러쿵...
스님 -아무래도 못가고 그집에 눌러있는 것같습니다
엄니 -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
스님 은 저를 쳐다보셨다죠 -_-갑자기.;;
엄니- 얘한테 뭔 문제가 생겼습니까 ??
스님 - 저를 쳐다보시면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허허..
아기귀신이 보이네요 따님옆에 ..
엄니- .......
사실제가 예전에 몸이아파 낙태를 한적이있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더라구요 ㅡ.ㅡ
그때 처음저도 들은소리라서 놀랬다는 =ㅁ=;;;
스님 - .......
갑자기 스님이 저를 요기앞에서 잠시 놀구있으라구 하면서 보내버리셨죠 ㅠㅠ
그나중에 무슨말씀을 나누신건 잘 모르겠지만 ....지금 알고있는건 ...나중에 몇년뒤에 안거지만 여기저기 몰래 부적을 집안에 해놓으셨더군요 ---;;; 아기귀신을 위해선 장난감부터 먹을거 이것저것 준비해주시고... 갑자기 맘이짠....하네요 ...
제가 가위 눌렸을때 안되..라고 들린소리 ... 혹시 아기귀신이 도와주려했던건 아닐까 ...
가끔 이런생각을 하곤해요 ''
=============@@@@@@@@@@@@@@@@@@@@@====================
지금까지 제가 처음겪언던 귀신 ㅡㅡ;;
가아끔 보는 귀신이지만 보이진 않아도 느껴지곤한답니다 ㅡㅡa;;
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 쭈뼛거리는기분과 뭔가 제살을 콕콕찌르는느낌 서늘한기분하며
-_-;;;;
이렇게 첫번째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