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사회구현을 위해 주먹질좀했습미다

조복녀2007.07.02
조회322

저는 제부도에 사는 순수한 노처녀 조복녀나고 함미다,

얼마전에 내가 아침운동하려고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술취한 고딩넘들이 교복입고는 담배피고 지나가는 겁니다

난 불의를 보면 참치 못함이다.  그래서 제가 야!! 너희들 고딩학생주제에 담배를 피냐 하면서

제가 옆에있는 물통을 한명에게 던져습니다 글드만 갑자기 옆에 또한명이 당신이 뭔데 하면서

저한테 주먹질을 하려고 하는 겁미다 난 그래서 그주먹을 피하고 박치기로 그놈 머리통을 후라쳐습미다

글드만 코에서 쌍코피를 흘리면서 함봐주세요 하는 겁니다 난 순수한 노처녀로서 다음부터 담배피다

걸리면 이번엔 골로 갈줄 알아 라고 하면서 정의로운 사회로 이끌기위해서 그고삐리들에게 책을

읽어줫습니다 제가 아끼는 책 "슬기로운 생활"을 정독 시켜줘엇습니다 글드만 그고딩들이 감동받고는

갑자기 저랑 결혼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애를 2명난 아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