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아빠가 근처에서 가게를 하고계서 빵을 사다드리러 차를 가지고 빵집에 갔드랬어요 근데 추차도중 상가앞에 세워둔 검정색 무쏘를 쫌 긁었지요 제차는 힌색이라 무쏘 범퍼에 손바닦만하게 힌색이 묻었습니다 갑자기 빵집옆에 부동산에서 아줌마들이 우르르 나오더니 아가씨 이거 어떡하냐구 지워보라고 난리 법썩을 떨더라구여~ 물론 전 침착하게 대응했죠~ "죄송합니다"를 연신 연발하며 차트렁크에 수건으로 닦았봤는데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여 "죄송한데 요앞 카센타에서 지워드릴께요 같이 가시죠" 했어요 아줌마왈 부동산 손님차라고 식사가셨다고 한시간쯤 후에 온다나 그래서 펀번호주고 이따 연락주면 나오겠다했죠 아줌마왈 차등록증를 달래요~ 좀 어의없었어요 펀번호도 주고 했는데ㅜ.ㅜ "저나주면 나올께요 등록증까지 필요 없잖아요" 웃으면서 곱게 얘기했죠 아줌마가 자기 고객차니까 확실히 하려구 하나부다 생각하면서... 집에가서 세시간 기다렸습니다 ㅜ.ㅜ수영를 열심히 댕기는데 수영도 못가고 암것도 못하구 계속 기다렸죠 참다참다 저나했더니 손님이 바빠서 일보러 걍 가셨구 이따 카센타가서 수리하고 금액 청구하겠다구 하더라구여 그때부터 좀 수상했죠 "제가 아는카센타가면 꽁자로 해준다니까 저랑 같이 가세요" 아줌마 왈 "그거 얼마나 나온다구 몇만원이면 되잖아 그분 단골카센타도 싸게 해준데" "그래도 저랑 같이 가야죠 혼자가서 수리하고 금액 청구하는건 좀 그렇잖아요" 그분 무쏘 차량 펀번호 달라 하니까 안주고 계속 중간에서 자기가 통화한 얘길 전해주더니 제가 그랬죠 차주인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저나번호 달라구 아` 잠깐만요 하더니 핸펀번호 하나 얘기하면서 하는말 "이번호가 차주가 아니라 차 관리인 번호야" 헉~ 이건 또 무슨 무슨소린지~ 차주는뭐고 관리인은 무엇인가.... 이제야 감이 오더라구여~ 무쏘 차는 그냥 길에 세워논 차였구 자기차가 긁힌지도 모른체 차를 가지고 떠나셨구 그아줌마 치사하게 나한테 돈좀 받아낼려구 했던 거예요 저 그날 연락 기다리며 하루종일 암것두 못했거든여 지금 생각해도 화나내요 차관리인 통화해보니 그아줌마 아는 사람 인것 같더라구여 죄송하다 차고칠때 연락 주겠다더니 짐 사흘이나 지났는데 소식없네요 나쁜사람이죠 그아줌마 아니였음 무쏘차에 제 번호 남기고 왔을텐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않좋아요 아줌마 행동이나 말투가 날 속이려고 했던거라... 펀번호 쫘~~~~~~~~악 뿌려버릴까 생각중~ㅜ.ㅜ
남에차로 돈뜯어내려는 아줌마
얼마전 일입니다
아빠가 근처에서 가게를 하고계서 빵을 사다드리러 차를 가지고 빵집에 갔드랬어요
근데 추차도중 상가앞에 세워둔 검정색 무쏘를 쫌 긁었지요
제차는 힌색이라 무쏘 범퍼에 손바닦만하게 힌색이 묻었습니다
갑자기 빵집옆에 부동산에서 아줌마들이 우르르 나오더니
아가씨 이거 어떡하냐구 지워보라고 난리 법썩을 떨더라구여~
물론 전 침착하게 대응했죠~ "죄송합니다"를 연신 연발하며 차트렁크에 수건으로 닦았봤는데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여
"죄송한데 요앞 카센타에서 지워드릴께요 같이 가시죠" 했어요
아줌마왈 부동산 손님차라고 식사가셨다고 한시간쯤 후에 온다나
그래서 펀번호주고 이따 연락주면 나오겠다했죠
아줌마왈 차등록증를 달래요~ 좀 어의없었어요 펀번호도 주고 했는데ㅜ.ㅜ
"저나주면 나올께요 등록증까지 필요 없잖아요" 웃으면서 곱게 얘기했죠
아줌마가 자기 고객차니까 확실히 하려구 하나부다 생각하면서...
집에가서 세시간 기다렸습니다 ㅜ.ㅜ수영를 열심히 댕기는데 수영도 못가고 암것도 못하구 계속 기다렸죠
참다참다 저나했더니 손님이 바빠서 일보러 걍 가셨구 이따 카센타가서 수리하고 금액 청구하겠다구
하더라구여 그때부터 좀 수상했죠
"제가 아는카센타가면 꽁자로 해준다니까 저랑 같이 가세요"
아줌마 왈 "그거 얼마나 나온다구 몇만원이면 되잖아 그분 단골카센타도 싸게 해준데"
"그래도 저랑 같이 가야죠 혼자가서 수리하고 금액 청구하는건 좀 그렇잖아요"
그분 무쏘 차량 펀번호 달라 하니까 안주고 계속 중간에서 자기가 통화한 얘길 전해주더니
제가 그랬죠 차주인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저나번호 달라구
아` 잠깐만요 하더니 핸펀번호 하나 얘기하면서 하는말 "이번호가 차주가 아니라 차 관리인 번호야"
헉~ 이건 또 무슨 무슨소린지~ 차주는뭐고 관리인은 무엇인가....
이제야 감이 오더라구여~
무쏘 차는 그냥 길에 세워논 차였구 자기차가 긁힌지도 모른체 차를 가지고 떠나셨구
그아줌마 치사하게 나한테 돈좀 받아낼려구 했던 거예요
저 그날 연락 기다리며 하루종일 암것두 못했거든여
지금 생각해도 화나내요
차관리인 통화해보니 그아줌마 아는 사람 인것 같더라구여
죄송하다 차고칠때 연락 주겠다더니 짐 사흘이나 지났는데 소식없네요
나쁜사람이죠 그아줌마 아니였음 무쏘차에 제 번호 남기고 왔을텐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않좋아요 아줌마 행동이나 말투가 날 속이려고 했던거라...
펀번호 쫘~~~~~~~~악 뿌려버릴까 생각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