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적네요... (내용이 좀 길어요..그래도 부탁 드려요..ㅠㅠ) 물론 결과로만 봐서는 당연히 저희 시아버님 환갑에 가야하죠... 그런데... 좀 사정이 있습니다... 결혼하고부터 시누들의 간섭으로 남편과 자주싸웠고요... 그래도..나름..저 한다고 하면서 일끝나고 집에가서 뭔일있음.. 시댁가서 일했고요.. (사소한 일까지도요...ㅠㅠ) 그러다 1년 8개월후 아버님이 저희와 같이살고 싶다고... 집을 장만하시고 저흰 그집에 들가게 됐고요... 그전에 살던집 전세금은.. 아버님 드렸고요..(이것두 시누가 주라고 난리난리챠서 줬구요...ㅠㅠ) 2월달부터 들어가살면서 집들이 한다하는데.. 제가 일을하는사람이라... 평일날 집들이 하면 일을 모하자나요..그래두..퇴근하고오면..뒷정리는 저혼자 다했구요.. 그러면서도..집들이할때 일하나도 안했다고 나중에 막 모라하구... 그러고 바로 구정날도 열심히 음식하고 잠도 못자면서 일했고요.. 구정지나고나면서 부터.. 울 시누 맨날 남편 댈꾸나가..놀구요... 참..저흰 시아버님과 저밖에 일안했고요.. 시누둘과 남편은 놀고있었어요 저 퇴근하고 집에가면 집안일에.. 그나마 저녁에라도 남편과 대화라도 하고싶은데... 맨날...저녁만되면 시누 울 남편 댈꾸나가고...ㅠㅠ 시누들 맨날 겜하면서 집안일도 안하고..그러다..제가 너무 힘들어 남편한테 계속 대화좀 하자고 햇죠... 시누가 맨날 댈꾸나가서 대화할틈이 없었고요.. 전 혼자 끙끙하다가 늘 아파서 밥도 못먹고요..그러다..아버님께..힘들다고...이렇게는 못살겠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시누 제방에와서..소리지르고 난리난리치고요... 남편 와서는..좀 기다려보라고만하고.. 이래저래..하다... 저 친정갔다가..시누 울엄마까지만나 절 아주 나쁜 며느리로 말했고요.. 결국 이혼말까지 나왓죠...그것두 시누입에서...ㅡㅡ 근데 하필...그시기에..딱 임신한 저...;;; 예민한 편이라.. 자꾸 배가아프더군요..병원가서 검사하고.. 임신인걸 알았고요... 다시 잘 얘기해서 시댁에서 다시 살았죠.. (이때까지만해도 울남편 저와 이혼은 해도.. 분가는 못한다던) 암튼..그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입덧에 음식을 거의 못했을뿐더러 먹지도 못했고요... 더군다나..그 시기에 오른손 손가락을 다쳤어요... 그래서 집안일을 못했죠... 그런데..시누들..그래도 도와주는 사람없고요.. 오히려 남편이 도와주니..싫은티 팍팍내고... 그러다..남편두 1주일 일하다가 좀 귀찮았는지..설거지를 안하고..밥도 조금밖에 없었나 봅니다.. 막내시누가 집에 밥없고 설거지는 잔뜩있다고 큰시누한테 말해서.. 그일로..집안이 뒤집어졌죠.. 남편과 막내시누가 서로 소리지르고 큰시누도 와서 남편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ㅠㅠ 이래저래.. 막 싸우다..말도 안통하고...남편 분가하기로햇죠... 제가 이일때문에... 혈압이 150까지 늘 올라가고... 머리가아프고 배도 마니 아팠죠... 결국 임신한 제가 혈압이 올라가고 배가 아프니..분가허락을 하더군요..그날부터... 결혼한 시누까지...셋이서... 남편과 대화가 안되니...저한테만..전화하고 찾아와서.. 막 소리지르고 욕하고... 정말 치가 떨리더군요... 거기다..남편이 화가나...분가하면... 형제들과 인연을 끊겠다하니..아버님 또 그일로 남편과 대화가 안되니..저한테만..뭐라하시고.. 결국 분가하는 전날까지..전 온갖욕에 아니 분가하고 나와서도.. 시누한테 시달렸죠... 저 분가한지 1달됐습니다.. 이젠 저도 시누들 보기싫어요.. 시댁 친척들한테까지... 저흴 완전 나쁜사람으로 말했습니다..아버지 버리는 자식으로.. (절대 아버님이 싫어서 나간거 아님) 결국 시누들의 등살에 못이겨 나간저희에게..그런 말도 안되는 말로 친척들에게 말을했으니... 그래서..저 시댁 친척들 얼굴 못봅니다.. 물론 시누들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남편도 절대 안본다하고요..그런데..그래도 부모자나요.. 따로 찾아뵈면..아버님이... 나오실지...그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이상황에 환갑잔치에 갈수는 없을것 같고요... 명절때도...가기싫습니다... 지금도 이런생각들로 머리가 너무아프고...배도 아픕니다... 지금5개월이라...추석때되면..배도 마니 나올텐데..와서 음식하나안하나 두고보겠답니다.. 명절이야... 제사지낼때만 잠깐 갔다 걍 나온다쳐도... 아버님 홤갑은 어떻게 해야할지... 추석 지나고 몇일있다 바로 환갑이라... 님들...제가 좋은판단 할수있게 도와주세요...ㅠㅠ 내용이 길어 죄송해요...ㅠㅠ
시누들과 인연끊었는데..시아버님 환갑어케하죠?
정말... 고민고민하다가 적네요... (내용이 좀 길어요..그래도 부탁 드려요..ㅠㅠ)
물론 결과로만 봐서는 당연히 저희 시아버님 환갑에 가야하죠...
그런데... 좀 사정이 있습니다...
결혼하고부터 시누들의 간섭으로 남편과 자주싸웠고요...
그래도..나름..저 한다고 하면서 일끝나고 집에가서 뭔일있음..
시댁가서 일했고요.. (사소한 일까지도요...ㅠㅠ)
그러다 1년 8개월후 아버님이 저희와 같이살고 싶다고...
집을 장만하시고 저흰 그집에 들가게 됐고요... 그전에 살던집 전세금은..
아버님 드렸고요..(이것두 시누가 주라고 난리난리챠서 줬구요...ㅠㅠ)
2월달부터 들어가살면서 집들이 한다하는데.. 제가 일을하는사람이라...
평일날 집들이 하면 일을 모하자나요..그래두..퇴근하고오면..뒷정리는 저혼자 다했구요..
그러면서도..집들이할때 일하나도 안했다고 나중에 막 모라하구...
그러고 바로 구정날도 열심히 음식하고 잠도 못자면서 일했고요..
구정지나고나면서 부터.. 울 시누 맨날 남편 댈꾸나가..놀구요...
참..저흰 시아버님과 저밖에 일안했고요.. 시누둘과 남편은 놀고있었어요
저 퇴근하고 집에가면 집안일에.. 그나마 저녁에라도 남편과 대화라도 하고싶은데...
맨날...저녁만되면 시누 울 남편 댈꾸나가고...ㅠㅠ 시누들 맨날 겜하면서
집안일도 안하고..그러다..제가 너무 힘들어 남편한테 계속 대화좀 하자고 햇죠...
시누가 맨날 댈꾸나가서 대화할틈이 없었고요.. 전 혼자 끙끙하다가 늘 아파서
밥도 못먹고요..그러다..아버님께..힘들다고...이렇게는 못살겠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시누 제방에와서..소리지르고 난리난리치고요... 남편 와서는..좀 기다려보라고만하고..
이래저래..하다... 저 친정갔다가..시누 울엄마까지만나 절 아주 나쁜 며느리로 말했고요..
결국 이혼말까지 나왓죠...그것두 시누입에서...ㅡㅡ 근데 하필...그시기에..딱 임신한 저...;;;
예민한 편이라.. 자꾸 배가아프더군요..병원가서 검사하고.. 임신인걸 알았고요...
다시 잘 얘기해서 시댁에서 다시 살았죠.. (이때까지만해도 울남편 저와 이혼은 해도.. 분가는 못한다던)
암튼..그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입덧에 음식을 거의 못했을뿐더러 먹지도 못했고요...
더군다나..그 시기에 오른손 손가락을 다쳤어요... 그래서 집안일을 못했죠...
그런데..시누들..그래도 도와주는 사람없고요.. 오히려 남편이 도와주니..싫은티 팍팍내고...
그러다..남편두 1주일 일하다가 좀 귀찮았는지..설거지를 안하고..밥도 조금밖에 없었나 봅니다..
막내시누가 집에 밥없고 설거지는 잔뜩있다고 큰시누한테 말해서.. 그일로..집안이 뒤집어졌죠..
남편과 막내시누가 서로 소리지르고 큰시누도 와서 남편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ㅠㅠ
이래저래.. 막 싸우다..말도 안통하고...남편 분가하기로햇죠... 제가 이일때문에...
혈압이 150까지 늘 올라가고... 머리가아프고 배도 마니 아팠죠...
결국 임신한 제가 혈압이 올라가고 배가 아프니..분가허락을 하더군요..그날부터...
결혼한 시누까지...셋이서... 남편과 대화가 안되니...저한테만..전화하고 찾아와서..
막 소리지르고 욕하고... 정말 치가 떨리더군요... 거기다..남편이 화가나...분가하면...
형제들과 인연을 끊겠다하니..아버님 또 그일로 남편과 대화가 안되니..저한테만..뭐라하시고..
결국 분가하는 전날까지..전 온갖욕에 아니 분가하고 나와서도.. 시누한테 시달렸죠...
저 분가한지 1달됐습니다.. 이젠 저도 시누들 보기싫어요.. 시댁 친척들한테까지...
저흴 완전 나쁜사람으로 말했습니다..아버지 버리는 자식으로.. (절대 아버님이 싫어서 나간거 아님)
결국 시누들의 등살에 못이겨 나간저희에게..그런 말도 안되는 말로 친척들에게 말을했으니...
그래서..저 시댁 친척들 얼굴 못봅니다.. 물론 시누들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남편도 절대 안본다하고요..그런데..그래도 부모자나요.. 따로 찾아뵈면..아버님이...
나오실지...그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이상황에 환갑잔치에 갈수는 없을것 같고요...
명절때도...가기싫습니다... 지금도 이런생각들로 머리가 너무아프고...배도 아픕니다...
지금5개월이라...추석때되면..배도 마니 나올텐데..와서 음식하나안하나 두고보겠답니다..
명절이야... 제사지낼때만 잠깐 갔다 걍 나온다쳐도... 아버님 홤갑은 어떻게 해야할지...
추석 지나고 몇일있다 바로 환갑이라...
님들...제가 좋은판단 할수있게 도와주세요...ㅠㅠ
내용이 길어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