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애지운거아니라고.욕하고손찌검까지?

답답해요2007.07.02
조회885

전아직미성년자구요

내남자친구는21살건장한남자입니다

직업은..군인이구요

 

1월달에군대가는남자친구를위해 크리스마스1월1일이다

모해다 매일같이잠자리도하고 어쩌다보니.

 

남자친구군대를보내고 알게됐써요

아!내가임신했군아,제남자친구는상근이구요.그래도지역이달라서매일볼수도없구

 

지우라는말이무서워서 정말 ...............2월달까지입다물고숨겼써요

나혼자매일끙끙대도 누구하나알면 지우라고할까봐요

어린나이에참미련한짓해죠.근데난알거든요 내남자친구성격이라면분명지우라고해도

남는다는걸.그렇케시간이지나서 알게됐써요 제가애기를가진걸.

 

어쩌다만났는대도 성관계도피하고 제가그렇게좋아하는담배조차끝었거든요

제남자친구를만났을때 전한창입덧이심했구요.그걸안내남자친구하는말

지우라는거예요 근데더웃긴건 자기는돈이없다는거죠 그러면서 지우지말랬다가지우라고했다가

어쩌고저쩌고 나원참미치겠는거죠.나이어린내가그렇케큰돈을구할수있는것도아니고.

답답했써요정말할말도없고 그러다가더웃긴건 내남자친구가엄마한테말했다는거예요

 어이가없써서정말 우리엄마울고불고날리났써요.애지우는대까지따라와서 내딸어떡하냐고

...........정말그때 수술대올라가면서정말만이울었습니다 난몰랏는데 마취에풀리기전에

내가엄마한테그랬대요정말미안하다고 제가애지운게 4월달말일정도거든요?

 

내남자친구애지웠다좋아라하면서 뻔뻔한거ㅇㅖ요 남들이 들으면 등신이라고그럴텐데

난그래도내남자친구가너무좋았거든요 그래서지금도사겼써요 근데요즘 손지검에욕까지

감당이안돼네요.............정말 어떡해요 남들은 병원갔다왔다기분좋다우리애기가보인다

난 내애기처음본날이지운날인데 내남자친구 자기가애지운거아니라고너무뻔뻔해요

 

그리고지금도나이어린저에게 성관계를원하구요 안한다싶은화내고짜증내서

어쩔수없게주는내몸 정말몸파는심정?

 

이렇케답답한거여기서라도말해서다행이네요 이제좀정리할때인가봐요.

등신같은애기참잘들어줘서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