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차탈일이 있어서 탔는데요. 옆에 나이좀 있으신 여자분이 타시더라구요.(저도 여자) 타자마자 무슨 물건을 들고 타셨는지 모르지만 냄새가 좀 많이 났거든요. 제가 가는 시간은 2시간정도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좀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얼굴 찡그리면 나도 계속 신경쓰이고 그래서 원래 말 잘 못걸고 그러는데 어젠 제가 돌았는지... 왜 오지랖이 넓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어디까지 가시냐고 물어봤거든요 .. 물어본건 냄새때문이 아니고 그냥요. 그냥가면 심심할까봐 그냥 소곤소곤 이야기나 하면서 갈까 하구요. 근데 그 아주머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왜요?"이러시더라구요 저 정말 깜짝 놀래서 "네? 아.. 그냥요..." 이러고 무안해져서 mp3꽂고 휴대폰갖고 놀았습니다. 그분 잠깐씩 저 쳐다보는것 같던데 휴....정말 민망했다구요~ 그아주머니는 금방 내리시면서 왜 그렇게 정색을 하셨는지..ㅋㅋㅋ 다른 분들도 옆자리 앉은 사람이 말걸면 불쾌하신가요? 저는 기차를 잘 안타서 그런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냥 대답은 잘 해줄것 같은데.....^^;
기차안에서 말걸면..
어제 기차탈일이 있어서 탔는데요.
옆에 나이좀 있으신 여자분이 타시더라구요.(저도 여자)
타자마자 무슨 물건을 들고 타셨는지 모르지만 냄새가 좀 많이 났거든요.
제가 가는 시간은 2시간정도 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좀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얼굴 찡그리면 나도 계속 신경쓰이고 그래서
원래 말 잘 못걸고 그러는데 어젠 제가 돌았는지... 왜 오지랖이 넓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웃으면서 어디까지 가시냐고 물어봤거든요 ..
물어본건 냄새때문이 아니고 그냥요. 그냥가면 심심할까봐 그냥 소곤소곤 이야기나 하면서 갈까 하구요.
근데 그 아주머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왜요?"이러시더라구요
저 정말 깜짝 놀래서
"네? 아.. 그냥요..."
이러고 무안해져서 mp3꽂고 휴대폰갖고 놀았습니다.
그분 잠깐씩 저 쳐다보는것 같던데
휴....정말 민망했다구요~
그아주머니는 금방 내리시면서 왜 그렇게 정색을 하셨는지..ㅋㅋㅋ
다른 분들도 옆자리 앉은 사람이 말걸면 불쾌하신가요?
저는 기차를 잘 안타서 그런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냥 대답은 잘 해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