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7년전 ... 전 부모님이 안계셔서 집에 혼자 살았습니다... 친구들이 가끔 집에 놀러오곤 했는데.. 제 친구중에 조용하면서 친한사람한텐 웃긴 낯선 사람한텐 표정하나 안바뀌는 (잘생겼음)그런 친한 친구가 저희 집을 놀러왔죠. 그때 제가 폰을 바꾼지라 그친구보다 좋은 폰이였는데.. (별도에 음성녹음 없이 ..입력되있는 이름으로 ) 육성으로 말하면 아리따운 아가씨가 **님이 맞습니까? 네 ~~하고 대답하면 **님으로 연결합니다... 하면서 자동으로 전화를 거는... 그런 기능이 있었드랬죠.. 그걸 본 친구 신기하다고 제 침대에 안자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전 컴터를 하고 있었고, 친구는 제 뒤에서 '신발놈'(리얼표현 지성 ㅡㅡ)라고 폰에다가 소리쳤습죠 (친구이름은 가명으로 --갑을병) 근데 이쁜 아가씨목소리 왈~~ 폰 : 갑을병님 맞습니까? 갑을병 : 씨.발..ㅡㅡ 폰 : 갑을병님에게 연결합니다 갑을병 과 나 : ㅡㅡ(조~~~~~~~~~~용) 당황한 친구 저만 봅니다 ㅋㅋㅋ 3초간에 적막과 결국 터진 제 대박웃음.... 간만에 이놈때문에 눈물나도록 웃었습니다.. ㅡㅡ화난 친구 다시금 가다듬고 '조까시판뇬(여자욕ㅡㅡ)이라고 했드랬죠 근데 이게 왠일 폰 : 갑을병님이 맞습니까? 갑을병 : 이런 미친x 아놔..이거 머야 폰 : 갑을병 님에게 연결합니다 ㅡㅡ 저에게는 대폭소가 일어났고..당황하던 친구가 어이가 없었던지 저를향해 썩소를 짖더라구요 ㅋㅋㅋ 지금도 친한친구들 만나 술한잔 할때 가끔 이얘기로 한바탕 웃습니다 .. 지금은 결혼해서 9월에 2세를 보는 제 친구..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 감사합니다 꾸뻑..(__)
개춰는 휴대폰
지금으로 부터 7년전 ...
전 부모님이 안계셔서 집에 혼자 살았습니다...
친구들이 가끔 집에 놀러오곤 했는데..
제 친구중에 조용하면서 친한사람한텐 웃긴
낯선 사람한텐 표정하나 안바뀌는 (잘생겼음)그런 친한 친구가 저희 집을 놀러왔죠.
그때 제가 폰을 바꾼지라 그친구보다 좋은 폰이였는데..
(별도에 음성녹음 없이 ..입력되있는 이름으로 ) 육성으로 말하면
아리따운 아가씨가 **님이 맞습니까?
네 ~~하고 대답하면 **님으로 연결합니다...
하면서 자동으로 전화를 거는...
그런 기능이 있었드랬죠..
그걸 본 친구 신기하다고 제 침대에 안자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전 컴터를 하고 있었고, 친구는 제 뒤에서 '신발놈'(리얼표현 지성 ㅡㅡ)라고 폰에다가 소리쳤습죠
(친구이름은 가명으로 --갑을병)
근데 이쁜 아가씨목소리 왈~~
폰 : 갑을병님 맞습니까?
갑을병 : 씨.발..ㅡㅡ
폰 : 갑을병님에게 연결합니다
갑을병 과 나 : ㅡㅡ(조~~~~~~~~~~용)
당황한 친구 저만 봅니다 ㅋㅋㅋ
3초간에 적막과 결국 터진 제 대박웃음....
간만에 이놈때문에 눈물나도록 웃었습니다..
ㅡㅡ화난 친구
다시금 가다듬고 '조까시판뇬(여자욕ㅡㅡ)이라고 했드랬죠
근데 이게 왠일
폰 : 갑을병님이 맞습니까?
갑을병 : 이런 미친x 아놔..이거 머야
폰 : 갑을병 님에게 연결합니다 ㅡㅡ
저에게는 대폭소가 일어났고..당황하던 친구가 어이가 없었던지
저를향해 썩소를 짖더라구요 ㅋㅋㅋ
지금도 친한친구들 만나 술한잔 할때
가끔 이얘기로 한바탕 웃습니다 ..
지금은 결혼해서 9월에 2세를 보는 제 친구..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
감사합니다 꾸뻑..(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