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코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김 청순2007.07.02
조회1,647

진짜 참고 있을려니까 도처히 분해서 못참겟습니다..

5월 말 이었습니다.

집으로 한통의 전화가 오는겁니다.

제 막내 동생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막내 동생 나이은 21살...(나이를 주목해 주세요_)

한참의 통화중 막내가 울먹이면서 하는 말

" 저기요 저 어린 아이 아니거든요 반말 그만하세요"이러는 겁니다.

저희 막내 주위에서 예의 바르다고 소문난 사삼이죠...제 막내라 편드는건 아닙니다.

그런 아이가 오죽하면 몇번이고 계속 그말은 하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전화를 바꿔 받았죠..(제 나이 26살 입니다..)

"여보세요 죄송하지만 제가 이집 큰 딸이니까 저한테 말씀하시겠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짜고짜 하는 말

" 니가 그집 큰딸이면 큰딸이지 뭔데 저나 바꾸 받고 지랄이야?'이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디시냐고 물어봤더니 웅진코웨이 코디랍니다.

정수기 점검하러 가야하는데 니네 엄마 저나도 안받고 뭐하러 돌아다니는 사람이냡니다...

니네 엄마?요즘 애들도 니네 엄마라는 안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랫죠 저희 집에 어린아이 없으니까 반말좀 그만 하시라고 저보고 몇살 이냡니다 26이라니까 그때부터 썅욕을 해대는 겁니다..

혼자 신나게 욕을 하더니 지쳣나 전화를 뚝 끊어버립니다..

막내에게 왜 그런거냐고 물어봤지요.

다시 처음 상황으로 돌아가서

막내"여보세요"

코디"니너 엄마 바꿔"

막내"누구세요?"

코디"아~ 니네 엄마 저나도 안받고 뭐하는 여자냐? 니네 엄마 바꿔라"

막내"엄마 지금 안계신대요 어디 시라고 전해 드릴까요?"

코디"아니 니네 엄만 전화도 안받고 뭐하러 돌아다니는 여자래냐?"

막내"저 죄송한데요 어디신지는 모르겟지만 저 성인이거든요 반말하지마세요"

코디"니가 성인이면 몇살이나 먹었는데?"

막내"저 21살이거든요"

코디"야 난 24살 딸이있어 어디서 이게..."

이러더랍니다.....이 아줌마 코디 맞습니다?여기 고객집 아닌가요? 하도 니네 엄마 니네 엄마 찾길래 저희 엄마랑 진짜 친하신 분인지 알았답니다..정신이 똑바로 박힌 코디인지..저희 엄마 핸드폰 잃어버렸다가 저녁때 간신히 찾앗습니다..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있고 꼭 그날이 아니어도 그쪽들이 말하느 ㄴ마감일? 한 4일쯤은 남았었습니다

당일날은 너무 늦었는지 고객센터가 끝았더라고요 다음날 고객센타로 잔활해서따지니까 친절 담당인지 뭔지 실장인가를 연결해주더라고요 사과하러 보낸답니다..

지금 한달이 넘었습니다 사과의 말 한마디 없더니 렌탈비 달라는거지요.

그 사건이후 바로 정수기 뗘 가랬습니다.이 사람들 뗘갈 생각도 안하고 있더니 렌탈비는 받아 가려나 봅니다..렌탈비가 아까워서 이러는거 절대 아닙니다.다른 사이트에서 웅진코웨이 검새개봤더니 코디들의 서비스들이 장난아니란걸 알았습니다..횡포의 가깝더군요..

어떤 사람은 명예 훼손으로 글 삭제까지 당했고..저 웅진코웨이 명예훼손 할 생각 없습니다.

저같은 민간인이 뭐 그 큰 회사를 어떻게 할 생각은 없습니다..제가 바라는거 그런 코디는 그만 둬야하는거 아닌가요?아님 친절 교육을 똑바로 하고 똑바로 받던가?저 너무 화가 나서 방송국에 연락 할려다 참았습니다..저희엄마가 팀장한테 저나해서 정수기 제차 뗘가니까 한달동안 아무 연락 없더니 이제와서 그 팀장이랑 그 코디 낼 온답니다.

한달 기다려 준거면 오래 기다린거 아닙니까?사람 지금 약올리는 겁니까?

친절 교육 똑바로 못 받은 그 코디를 어떻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