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래도 남부러울것 없이 살았는데......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서.... 때맞춰 주는 월급받아 가며......... 나이가 들어가면서...주위에서 소개팅이다......선이다.....일주일에 2~3번씩(별로 잘난것도 없는데 왜그리 소개팅은 많이 들어오는지..-_-;;)......그땐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았고....그냥... 시간때우기 식으로...아는 분들의 부탁이니.....ㅎㅎ 별로 내세울것 없는..... 평범한 집안이지만......나름대로....열심히 살았고...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채 오랫동안 여자친구도 없었고.........그러다 어느덧 직장생활에 안주하게 되고, 근데......웃기는 건......내가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니..... 그동안 한 3개월 사귀던 여자분의 태도가 180도 변하는 걸 보면서......참.....내가 우찌 이렇게 살았나 하는 자괴감에.....ㅋㅋ 나이가 나이 인지라........만나게 된 분들도 대부분 20대 후반의 분들.......물론 결혼이란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면을 보게 된다지만.....그사람의 내면이나 그이상을 보지 못하고....어찌 눈앞에 보이는 조건들만을 보게 되는 것인지.......... 그래도 뜻한바 있어.......친구와 창업을 준비하고....나름대로 새로운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려하는데.... 참...뭐라고 해야할까???..........한순간에 바뀌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내가 갑자기... 바보가 된듯한 느낌이랄까?? 그래.......때맞춰 나오는 월급으로..... 별로 돈걱정없이 살았었고......주말이면.....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지금은 실업급여 받아볼려구...여기저기 구인신청하러 다니구...-_-;; 집에만 오면.....선한번 보라구.....맨날 성화시던 어머님 친구분들도.......주말이면....소개팅 하라던 여자 후배들도.....지금은 어찌 하나같이 조~용 한건지.....쩝~ 3개월간 사귀면서...난 그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고....내가 결정한 미래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용기를 줄줄 알았는데.........막상 부모님에게 날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그녀를 보면서,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나는건 뭘까.......ㅎㅎ 암튼......그녀와는 어떻게든 매듭을 지어야 할듯...... 안정된 직장의....평범한 월급쟁이(그렇다고 샐러리맨들을 비하하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를 선호하 는 그녀를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슴 한구석에 웬지 모르게 서운함(?)이 드는건 왜일까??
백수가 된다는 건.........
흠~~ 그래도 남부러울것 없이 살았는데......
남들이 알아주는 대기업에서.... 때맞춰 주는 월급받아 가며.........
나이가 들어가면서...주위에서 소개팅이다......선이다.....일주일에 2~3번씩(별로 잘난것도 없는데
왜그리 소개팅은 많이 들어오는지..-_-;;)......그땐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았고....그냥...
시간때우기 식으로...아는 분들의 부탁이니.....ㅎㅎ
별로 내세울것 없는..... 평범한 집안이지만......나름대로....열심히 살았고...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채 오랫동안 여자친구도 없었고.........그러다 어느덧 직장생활에 안주하게 되고,
근데......웃기는 건......내가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니..... 그동안 한 3개월 사귀던 여자분의
태도가 180도 변하는 걸 보면서......참.....내가 우찌 이렇게 살았나 하는 자괴감에.....ㅋㅋ
나이가 나이 인지라........만나게 된 분들도 대부분 20대 후반의 분들.......물론 결혼이란 현실적이고,
경제적인 면을 보게 된다지만.....그사람의 내면이나 그이상을 보지 못하고....어찌 눈앞에 보이는
조건들만을 보게 되는 것인지..........
그래도 뜻한바 있어.......친구와 창업을 준비하고....나름대로 새로운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려하는데....
참...뭐라고 해야할까???..........한순간에 바뀌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내가 갑자기...
바보가 된듯한 느낌이랄까??
그래.......때맞춰 나오는 월급으로..... 별로 돈걱정없이 살았었고......주말이면.....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지금은 실업급여 받아볼려구...여기저기 구인신청하러 다니구...-_-;;
집에만 오면.....선한번 보라구.....맨날 성화시던 어머님 친구분들도.......주말이면....소개팅 하라던
여자 후배들도.....지금은 어찌 하나같이 조~용 한건지.....쩝~
3개월간 사귀면서...난 그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고....내가 결정한 미래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용기를 줄줄 알았는데.........막상 부모님에게 날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그녀를 보면서,
갑자기 첫사랑이 생각나는건 뭘까.......ㅎㅎ
암튼......그녀와는 어떻게든 매듭을 지어야 할듯......
안정된 직장의....평범한 월급쟁이(그렇다고 샐러리맨들을 비하하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를 선호하
는 그녀를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슴 한구석에 웬지 모르게 서운함(?)이 드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