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그러면 뭘하냐?...출근을했는데..ㅡㅡ;; 어제 밤새 현빈이한테 크리스마스편지쓰고..선물셋팅을했다.. "대장님~~~~~낼쉬게 해주세요~~~" 뭐하냐구요? 크리스마스때 쉬게 해달라고 조르고 있어욤..ㅡㅡ; 우리 헬스장 관장뉨한테요..ㅡㅡ "안된다~~~꼴통!!니 사육사랑 놀라고 카제??" 여기서..사육사란사람은..현빈이예요..ㅡㅡ 절 킹콩이라고 부르는것을 대장뉨이 들었거든요.. "아잉~~~~~대~장뉨~~~" 난 앙탈을 부렸다. "안된다면 안되!! 대신 신정때 쉬어 주자나~~~~~" 야속한 대장뉨..ㅡㅡ;; 어쩔수없는 운명인가보다.. 현빈이한테 어제 크리스마스때 안쉰다고 말했더니... 열내더라.. 완전 무서움......... 그런데 어뜩할꼬야?.이런.. 난 근무를 하능둥? 마능둥~~~~시간을 보냈다. 그리고는... "대장뉨 그럼..1시간 일찍 보내줘요~~" ㅋㅋ 가만히 있을 유지아가 아니란 말씀!!! "음......그래 알것다.!가~~~~그라~~~~" 오~~~~~~~ 완전 대박!! 그래도 ..1시간이나 일찍가다니....정말 다행이다. 근무를 마치고 헬스장을 나갔다.. 현빈이한테 전화를걸었다.. "여보세요??" "마쳤나?." "응.." "마칠시간 아니자나.." 의외인지..놀래는 현빈이놈. "아..대장한테 졸랐지.." "글라..ㅋㅋ 잘했다 콩이.!! 6시까지 서면으로 나온나.." "응 알았엉." 난 전화를 끈고는 ..열심히 버스정류장까지 뛰었다.. 오늘은..예뻐야 하기 때문에.... 본판은 킹콩이지만......사람이 되어봐야지..... 집에 도착했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동생놈은 알바한다고 나갔고...엄마아빠는 겟날이라면서..쪽지 남겨 져있구.. ㅋㅋㅋ 뭐~~~ 나로서는 다행이다..^^ 난 얼른 씻고 준비를 했다. "음.. 옷을 뭘로입지??" 이리저리 옷장을 뒤졌다. 그리고는 검은스키니바지에.. 아이보리앙고라 조끼 원피스~겉옷은 밍크^^ 이렇게 골랐다.. 화장하고...헤어는 고대기로 비비 꼬우고 난뒤! 옷을 입었다.. 올~~~거울에 내모습은..이뻤다... 나름!!!하하하!!!~~~ 이렇게 생각하는 나만에 착각??!!이지..ㅡㅡ;; 핸드백과 선물들은 종이가방을 들고는. 집을 나섰다.. 현빈이가 빨리 보고싶었다. 지하철을 타러 가니..전부 쌍쌍이었다. . . . 서면도착... 난 전화를 걸었다. 20초... "어디야?" "지금 가고있다. 차가 막힌다.맥도날드에서 좀만 기다리라." "응알았엉." 난 맥도날드로 걸어갔다.. '오우..쉣.'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이브라서 그런지..참.. 전신에 개나소나~말이나~~ 다~~서면에 기나왔나보다. 헉;; 완전 벗고 다니는 여인내들 천지다..ㅡㅡ; 맥도날드 도착, 다리는 아파 죽겠는데..ㅡㅡ 이런;; 앉을 자리가 없다.. '현빈이는 언제 올라나?' 그리고10분후.. 현빈이다.. 까뤼남... 무스탕에 보라색복니트.. 기즈바지..구두... .헤어는 약간 바람머리스퇄로 날린듯했다.. "뭐하노?콩이?." 날보면서 묻는 이놈. 머하기는..서있지..ㅡㅡ;자리가 없어서.. "저기 자리있네..가자." 그리고는 내손을붙잡고 가는..현빈이.. '헉;;;자리 있었네..ㅡㅡ' "이대리 지금 미녀는괴로워 영화 보고있다던데... 우리 영화는 몇시고?" "8시꺼.." 어제 예애를 해놓고 자서 다행이다.. "영화마칠때쯤 전화 한다니깐.. 여기에 앉아있자.." "응알았엉.." 그리고는 현빈이랑 맥도날들에 앉아서..언니랑 오빠를 기다렸다.. 30분쯤 지났을까?.. 연락이 없다..ㅡㅡ;; "배고파죽겠네..ㅡㅡ콩이 뭐먹을래?" 인상을 쓰면서..묻는 현빈이.. "아이수크림.." "참..니같은거 먹는다.." 그러면서..주문을 하러 간다. 몇분뒤. 주문한것을 들고오는 현빈이.. 맥너겟이랑 맥플러리 였다. "맛있다~~~" 난 맥플러리를 맛나게 먹었다.. 한참을 있었는데도 연락이 없었다. 시계는벌써..7시가 다되가고있었다.. "나가자.콩이!!" 성질이 났는지..먼저일어나는 현빈이.. 난 옆에 졸래졸래 따라갔다.. 지잉~~~~지잉~~~ 현빈이한테 걸려온 전화다. "어디예요??." "알겠어요..빨리 와요." 상헌오빠인가 보다. "어디래??" "지금온단다..밀리오래쪽 맥도날드에서 기다리란다.가자." 현빈이팔에 팔장을꼈다.. 기분이 좋다..^^* . . . 네명의 만남.. 근데..밥먹으러 갈려니..영화 시간이 걸린다..ㅡㅡ;; 8시영화인데...벌써 시간은...7시20분이였다.. 우리네사람은..찜닭집에 들어갔다. 헉;;; 사람이 너무 많았다. 구석진곳으로 자리를 잡고는.. 주문을 했다. "넘 늦은거 아녀요??" 난 뾰루퉁해서 상헌오빠를 쳐가 봤다. "미안~~영화가 길더라~~~" 미안 표정을 짓는 오빠.. "근데..이건뭐야??" 은진언니가 현빈이옆에 놓여진 상자를 가리키며 물었다. "아..십자수 쿠션이요..현빈이 선물이예요..^^" 난 웃으면서 대답했다. "좋겠다.짜식.!!" 상헌오빠가 부러운듯 현빈이를 봤다. "기본이죠~" ㅋㅋㅋㅋㅋ멋쩍은 현빈이의 대답. 몇분뒤 음식이 나오고.. 현빈이와 나는 스피드 하게....먹었다.. "니는 천천히 먹어라. 영화보는건 10분늦어도 되니까.. 알긋나?" 그와중에도 날챙겨주는 현빈이.. "응.." 나랑 현빈이는 음식을 먹고는 먼저 일어섰다. 언니랑 오빠한테 미안하단말을 하고는... . . 현빈이와 영화관.. 미녀는괴로워를 보는데. 좀늦어서 앞에,,20분정도는 놓쳤다.. 그런데 영화는 무지 잼더라..^^* 영화관에서 울고웃고 혼자 생쇼를 벌렸다... "징짜 잼있다~~~" "그래 볼만 하네..^^" 영화를 다보고 나온 현빈이와 나는 거리를 걸었다.. 밤공기는 차가웠다... 점점 추워져서 현빈이 한테 딱 붙었다.. "콩이 이제 어디갈까?.." "음...." 난 갸우뚱 거리면서..생각을했다.. "엠티..가자..." 현빈이가 말을 꺼냈다.. "응 그러자.." 그리고는 서면을 한바퀴 돌았는데.. 방이 빈곳은 없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양정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MT.....갔다.. 방으로 들어선 나와 현빈이.. 나는 침대에 앉아서..상자에 있는 쿠션을 꺼냈다.. 현빈이는 쿠션을 보더니.. "고맙다.." 하는 말과..날 안아 주었다.. 행복했다. 한사람을 위해서 내가 나 스스로 무엇가를 해서.. 선물을 준다는게.. 정말....뿌듯했다.. 현빈이 품에 안겨있는나.. 지금..세상을 다가진것같다. 그리고는...나와 현빈인..사랑을 나누었다. 아름다운밤을 보냈다... "콩이..사랑해.. 니가 있어서..정말..좋다.." 날 바라보며...말하는 현빈이.. "나도...너가 ...정말...좋아.." "우리 마누라 밖에 없다.." 그러면서..웃음을 날린다.. "^*^" "내가 살면서..여자들한테 마누라라고 말한것은. 니가 첨이다..너는 내마누라가 될여자니까.." "진짜?.." "그래...콩이가 신의 깊은뜻을 어찌알겠노?~!" 그러면서 날간지럽히는 현빈이.. "현빈아.사랑해.." 그리곤..과감히..내가 먼저..키스를 시도?? 했다....^^ 대단해요~~~!! 12월24일 이브의밤~ 12월25일 크리스마스의 아침.. 현빈이와 같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제 그만자자.." 그러면서..날 팔베게 해준다.. 난 현빈이의 팔을 베고는 꿈속으로 간다... 점점.. 사랑이 깊어지는것 같다.. 현빈이의 말한마디마다.. 내 가슴에 새겨진다.... 이제..는....돌아갈수 없다... 나..유지아... 감히...그넘을 사랑해버린것이다......
감히 그넘을 사랑한다 (18부)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그러면 뭘하냐?...출근을했는데..ㅡㅡ;;
어제 밤새 현빈이한테 크리스마스편지쓰고..선물셋팅을했다..
"대장님~~~~~낼쉬게 해주세요~~~"
뭐하냐구요?
크리스마스때 쉬게 해달라고 조르고 있어욤..ㅡㅡ;
우리 헬스장 관장뉨한테요..ㅡㅡ
"안된다~~~꼴통!!니 사육사랑 놀라고 카제??"
여기서..사육사란사람은..현빈이예요..ㅡㅡ
절 킹콩이라고 부르는것을 대장뉨이 들었거든요..
"아잉~~~~~대~장뉨~~~"
난 앙탈을 부렸다.
"안된다면 안되!! 대신 신정때 쉬어 주자나~~~~~"
야속한 대장뉨..ㅡㅡ;;
어쩔수없는 운명인가보다..
현빈이한테 어제 크리스마스때 안쉰다고 말했더니...
열내더라..
완전 무서움.........
그런데 어뜩할꼬야?.이런..
난 근무를 하능둥? 마능둥~~~~시간을 보냈다.
그리고는...
"대장뉨 그럼..1시간 일찍 보내줘요~~"
ㅋㅋ
가만히 있을 유지아가 아니란 말씀!!!
"음......그래 알것다.!가~~~~그라~~~~"
오~~~~~~~
완전 대박!!
그래도 ..1시간이나 일찍가다니....정말 다행이다.
근무를 마치고 헬스장을 나갔다..
현빈이한테 전화를걸었다..
"여보세요??"
"마쳤나?."
"응.."
"마칠시간 아니자나.."
의외인지..놀래는 현빈이놈.
"아..대장한테 졸랐지.."
"글라..ㅋㅋ 잘했다 콩이.!!
6시까지 서면으로 나온나.."
"응 알았엉."
난 전화를 끈고는 ..열심히 버스정류장까지 뛰었다..
오늘은..예뻐야 하기 때문에....
본판은 킹콩이지만......사람이 되어봐야지.....
집에 도착했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동생놈은 알바한다고 나갔고...엄마아빠는 겟날이라면서..쪽지 남겨 져있구..
ㅋㅋㅋ
뭐~~~ 나로서는 다행이다..^^
난 얼른 씻고 준비를 했다.
"음.. 옷을 뭘로입지??"
이리저리 옷장을 뒤졌다.
그리고는 검은스키니바지에..
아이보리앙고라 조끼 원피스~겉옷은 밍크^^
이렇게 골랐다..
화장하고...헤어는 고대기로 비비 꼬우고 난뒤!
옷을 입었다..
올~~~거울에 내모습은..이뻤다...
나름!!!하하하!!!~~~
이렇게 생각하는 나만에 착각??!!이지..ㅡㅡ;;
핸드백과 선물들은 종이가방을 들고는.
집을 나섰다..
현빈이가 빨리 보고싶었다.
지하철을 타러 가니..전부 쌍쌍이었다.
.
.
.
서면도착...
난 전화를 걸었다.
20초...
"어디야?"
"지금 가고있다. 차가 막힌다.맥도날드에서 좀만 기다리라."
"응알았엉."
난 맥도날드로 걸어갔다..
'오우..쉣.'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이브라서 그런지..참..
전신에 개나소나~말이나~~ 다~~서면에 기나왔나보다.
헉;;
완전 벗고 다니는 여인내들 천지다..ㅡㅡ;
맥도날드 도착,
다리는 아파 죽겠는데..ㅡㅡ
이런;;
앉을 자리가 없다..
'현빈이는 언제 올라나?'
그리고10분후..
현빈이다..
까뤼남...
무스탕에 보라색복니트..
기즈바지..구두...
.헤어는 약간 바람머리스퇄로 날린듯했다..
"뭐하노?콩이?."
날보면서 묻는 이놈.
머하기는..서있지..ㅡㅡ;자리가 없어서..
"저기 자리있네..가자."
그리고는 내손을붙잡고 가는..현빈이..
'헉;;;자리 있었네..ㅡㅡ'
"이대리 지금 미녀는괴로워 영화 보고있다던데...
우리 영화는 몇시고?"
"8시꺼.."
어제 예애를 해놓고 자서 다행이다..
"영화마칠때쯤 전화 한다니깐.. 여기에 앉아있자.."
"응알았엉.."
그리고는 현빈이랑 맥도날들에 앉아서..언니랑 오빠를 기다렸다..
30분쯤 지났을까?..
연락이 없다..ㅡㅡ;;
"배고파죽겠네..ㅡㅡ콩이 뭐먹을래?"
인상을 쓰면서..묻는 현빈이..
"아이수크림.."
"참..니같은거 먹는다.."
그러면서..주문을 하러 간다.
몇분뒤.
주문한것을 들고오는 현빈이..
맥너겟이랑 맥플러리 였다.
"맛있다~~~"
난 맥플러리를 맛나게 먹었다..
한참을 있었는데도 연락이 없었다.
시계는벌써..7시가 다되가고있었다..
"나가자.콩이!!"
성질이 났는지..먼저일어나는 현빈이..
난 옆에 졸래졸래 따라갔다..
지잉~~~~지잉~~~
현빈이한테 걸려온 전화다.
"어디예요??."
"알겠어요..빨리 와요."
상헌오빠인가 보다.
"어디래??"
"지금온단다..밀리오래쪽 맥도날드에서 기다리란다.가자."
현빈이팔에 팔장을꼈다..
기분이 좋다..^^*
.
.
.
네명의 만남..
근데..밥먹으러 갈려니..영화 시간이 걸린다..ㅡㅡ;;
8시영화인데...벌써 시간은...7시20분이였다..
우리네사람은..찜닭집에 들어갔다.
헉;;;
사람이 너무 많았다.
구석진곳으로 자리를 잡고는..
주문을 했다.
"넘 늦은거 아녀요??"
난 뾰루퉁해서 상헌오빠를 쳐가 봤다.
"미안~~영화가 길더라~~~"
미안 표정을 짓는 오빠..
"근데..이건뭐야??"
은진언니가 현빈이옆에 놓여진 상자를 가리키며 물었다.
"아..십자수 쿠션이요..현빈이 선물이예요..^^"
난 웃으면서 대답했다.
"좋겠다.짜식.!!"
상헌오빠가 부러운듯 현빈이를 봤다.
"기본이죠~"
ㅋㅋㅋㅋㅋ멋쩍은 현빈이의 대답.
몇분뒤 음식이 나오고..
현빈이와 나는 스피드 하게....먹었다..
"니는 천천히 먹어라. 영화보는건 10분늦어도 되니까.. 알긋나?"
그와중에도 날챙겨주는 현빈이..
"응.."
나랑 현빈이는 음식을 먹고는 먼저 일어섰다.
언니랑 오빠한테 미안하단말을 하고는...
.
.
현빈이와 영화관..
미녀는괴로워를 보는데.
좀늦어서 앞에,,20분정도는 놓쳤다..
그런데 영화는 무지 잼더라..^^*
영화관에서 울고웃고 혼자 생쇼를 벌렸다...
"징짜 잼있다~~~"
"그래 볼만 하네..^^"
영화를 다보고 나온 현빈이와 나는 거리를 걸었다..
밤공기는 차가웠다...
점점 추워져서 현빈이 한테 딱 붙었다..
"콩이 이제 어디갈까?.."
"음...."
난 갸우뚱 거리면서..생각을했다..
"엠티..가자..."
현빈이가 말을 꺼냈다..
"응 그러자.."
그리고는 서면을 한바퀴 돌았는데..
방이 빈곳은 없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양정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MT.....갔다..
방으로 들어선 나와 현빈이..
나는 침대에 앉아서..상자에 있는 쿠션을 꺼냈다..
현빈이는 쿠션을 보더니..
"고맙다.."
하는 말과..날 안아 주었다..
행복했다.
한사람을 위해서 내가 나 스스로 무엇가를 해서..
선물을 준다는게..
정말....뿌듯했다..
현빈이 품에 안겨있는나..
지금..세상을 다가진것같다.
그리고는...나와 현빈인..사랑을 나누었다.
아름다운밤을 보냈다...
"콩이..사랑해..
니가 있어서..정말..좋다.."
날 바라보며...말하는 현빈이..
"나도...너가 ...정말...좋아.."
"우리 마누라 밖에 없다.."
그러면서..웃음을 날린다..
"^*^"
"내가 살면서..여자들한테 마누라라고 말한것은.
니가 첨이다..너는 내마누라가 될여자니까.."
"진짜?.."
"그래...콩이가 신의 깊은뜻을 어찌알겠노?~!"
그러면서 날간지럽히는 현빈이..
"현빈아.사랑해.."
그리곤..과감히..내가 먼저..키스를 시도??
했다....^^
대단해요~~~!!
12월24일 이브의밤~
12월25일 크리스마스의 아침..
현빈이와 같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제 그만자자.."
그러면서..날 팔베게 해준다..
난 현빈이의 팔을 베고는 꿈속으로 간다...
점점..
사랑이 깊어지는것 같다..
현빈이의 말한마디마다..
내 가슴에 새겨진다....
이제..는....돌아갈수 없다...
나..유지아...
감히...그넘을 사랑해버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