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1살 입니다 5년전인가 메신져를 통해서 어떻게 알게 된 남자가 있었어요 뭐 폰번호도 서로 알고 연락하고, 그러다가 2년전에 연락 끊겼다가 (제가 2년전에 네이트온 으로 바꾸게 되었거든요) 한달전부터 다시 연락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폰번호가 쫌 자주 바껴서 가끔 그 남자랑 메신져에서 마주치면 그 남자가 제 폰번호를 물어봤거든요ㅋㅋ 그래서 비록 얼굴은 본적 없지만 안지 꽤 되서 폰번호를 가르쳐 주긴 했어요 연락 그렇게 자주 하는것도 아니니까 그 남자가 한달전부터 가끔 전화가 왔엇어요 근데 최근 이상하리 만큼 자주 전화가와요, 그 남자는 폰이 없어서 그냥 집전화로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한번 만나 볼까 생각은 했었는데, 사실 그 남자가 고등학교 자퇴에 소년원까지 갔다온........ 그리고 전 그냥 평범하게 고등학교 다녔던 학생이라... 저렇게 제 상식으로써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했다는 자체가 안타까워서 뭐라하기도 많이하고 욕도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런걸 떠나서 제가 만나자 말할까 말까 고민하면, 이 남자는 이상하게 저한테 뭐 친한친구니 어쩌니 하면서 그러고 그냥 보통 친한친구한테 하는것 처럼 자기 있었던 온갖 얘길 다 해요 아무튼 근데 요즘 이상하게 막 자주 전화오고 솔직히 연락안한지 꽤 되서 어색한데, 더군다나 저는 어색한 분위기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몇번 피한적 이 있었어요 아예 전화를 안받거나 한번은 목소리 안들린다고 끊어버리고,, 또 한번은 자꾸 그러기 쫌 미안해서 전화받았더니 자기 있었던 얘기는 다 하고-_-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에는, 자기 친구랑 그 친구 여자친구랑 놀러가는데 저보고 같이 가자면서 막 그러길래 딴 핑계 대고 못간다 라고 말하긴 했습니다만.... 암무튼 예전부터 친한친구라고 했다가, 갑자기 들이대고 ... 아무튼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저 남자의 마음은 어떤건지.....? 걍 심심풀이 오징어땅콩으로 저한테 그러는걸까요-_-?
이 평범하지 않은 남자의 진짜 마음은 뭡니까?
제 나이 21살 입니다
5년전인가 메신져를 통해서 어떻게 알게 된 남자가 있었어요
뭐 폰번호도 서로 알고 연락하고, 그러다가 2년전에 연락 끊겼다가
(제가 2년전에 네이트온 으로 바꾸게 되었거든요)
한달전부터 다시 연락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폰번호가 쫌 자주 바껴서
가끔 그 남자랑 메신져에서 마주치면 그 남자가 제 폰번호를 물어봤거든요ㅋㅋ
그래서 비록 얼굴은 본적 없지만 안지 꽤 되서 폰번호를 가르쳐 주긴 했어요
연락 그렇게 자주 하는것도 아니니까
그 남자가 한달전부터 가끔 전화가 왔엇어요
근데 최근 이상하리 만큼 자주 전화가와요, 그 남자는 폰이 없어서
그냥 집전화로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한번 만나 볼까 생각은 했었는데,
사실 그 남자가 고등학교 자퇴에 소년원까지 갔다온........
그리고 전 그냥 평범하게 고등학교 다녔던 학생이라...
저렇게 제 상식으로써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했다는 자체가 안타까워서
뭐라하기도 많이하고 욕도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런걸 떠나서 제가 만나자 말할까 말까 고민하면,
이 남자는 이상하게 저한테 뭐 친한친구니 어쩌니 하면서 그러고 그냥 보통 친한친구한테
하는것 처럼 자기 있었던 온갖 얘길 다 해요
아무튼 근데 요즘 이상하게 막 자주 전화오고
솔직히 연락안한지 꽤 되서 어색한데,
더군다나 저는 어색한 분위기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몇번 피한적 이 있었어요
아예 전화를 안받거나 한번은 목소리 안들린다고 끊어버리고,,
또 한번은 자꾸 그러기 쫌 미안해서 전화받았더니
자기 있었던 얘기는 다 하고-_-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에는,
자기 친구랑 그 친구 여자친구랑 놀러가는데 저보고 같이 가자면서 막 그러길래
딴 핑계 대고 못간다 라고 말하긴 했습니다만....
암무튼
예전부터 친한친구라고 했다가, 갑자기 들이대고 ...
아무튼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저 남자의 마음은 어떤건지.....?
걍 심심풀이 오징어땅콩으로 저한테 그러는걸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