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스무살 (88년)인 직장인 여성입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고3여름방학전 취업하여 지금 2년차됬습니다. lg계열 회사 경리업무를 보고있고 학교에서 제일 취직 잘했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입사했기에 결혼전까지 계속 다닐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생기더군요. 고졸 말단여사원이다보니 자질구래한일도 그렇고.. 대놓고 무시한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은근히 기술적인 일은 엄두도 못내고 남들 하는일 뒷처리만 한다는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결혼후 계속 다닐수 있을지.. 여사원들의 수명이 짧잖아요^^:; 그래서 먼가 배워서 대비를 해야할듯하구요... 그런 고민중 사촌오빠가 호주로 유학을 가게됬는데 저보고 오라네요, 시야를 좀 넓게 같고 영어도 어느정도 해놓는게 좋을것 같다면서도.. 무 엇보다도 나이가 아직 어리니 지금 나가는게 늦지않을것 같다는;; 고3때 캐나다로 갈 기회가 있었는데 어영부영 놓쳐버렸거든요.. 지금이 두번째기회인것 같은데 막상 나가려니..불안합니다. 유학다녀온후 지금의 직장보다 더 못한곳에 취직을하거나 백조로 지내게될까봐요.. 9시출근 6시퇴근의 경리일 보고있고 일도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연봉 2천정도구요.. 유학다녀와서 혹은 호주에서 영어강사자격증등의 공부를 하거나 국내와서 영어계열 학과를 선택해, 대학을 진학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발전성없이 제자리걸음.. 무난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계속 다닐까요? 내공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ㅠ 답변해주세요~꼭!이요..
직장인유학조언이요~
올해스무살 (88년)인 직장인 여성입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고3여름방학전 취업하여 지금 2년차됬습니다.
lg계열 회사 경리업무를 보고있고 학교에서 제일 취직 잘했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입사했기에 결혼전까지 계속 다닐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생기더군요. 고졸 말단여사원이다보니 자질구래한일도 그렇고..
대놓고 무시한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은근히 기술적인 일은 엄두도 못내고
남들 하는일 뒷처리만 한다는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결혼후 계속 다닐수 있을지..
여사원들의 수명이 짧잖아요^^:; 그래서 먼가 배워서 대비를 해야할듯하구요...
그런 고민중 사촌오빠가 호주로 유학을 가게됬는데 저보고 오라네요,
시야를 좀 넓게 같고 영어도 어느정도 해놓는게 좋을것 같다면서도.. 무
엇보다도 나이가 아직 어리니 지금 나가는게 늦지않을것 같다는;;
고3때 캐나다로 갈 기회가 있었는데 어영부영 놓쳐버렸거든요..
지금이 두번째기회인것 같은데 막상 나가려니..불안합니다.
유학다녀온후 지금의 직장보다 더 못한곳에 취직을하거나 백조로 지내게될까봐요..
9시출근 6시퇴근의 경리일 보고있고 일도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연봉 2천정도구요.. 유학다녀와서 혹은 호주에서 영어강사자격증등의 공부를 하거나
국내와서 영어계열 학과를 선택해, 대학을 진학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발전성없이 제자리걸음.. 무난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계속 다닐까요?
내공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ㅠㅠ
답변해주세요~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