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쯤 일어나서 친구와 같이 친구집 근처 목욕탕을 갔다왔고 집에 와 보니 어머니께서는 시장에 간다며 나가시더군요
저희 친구집은 어머니랑 친구랑 둘이서만 살았기 때문에 아주 아담한 단칸방에 부엌이 달린 집이였고. 방안에는 텔레비전 큰장농 옷걸이.이것이 전부였죠.
칭구와 저는 대충 아침을 챙겨먹고 둘이서 TV를 볼려고 누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희가 누운 위치인데요... 글로 쓸려고 하니 설명이 잘 안되니까
유염해서 읽어주세요
(그러니깐 TV는 제가 누운 왼쪽에 위치하고 있었고 저는 벽쪽으로 머리가 가게 누워
있었으니 당연히 맞은편에는 큰 장농이 있었겠죠)
저희는 그렇게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칭구가 잠이 들었길래 TV를 끄고
저도 눈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눈을 감자마자 내앞에 뭔가 싸늘한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가위나 이런 싸늘한 기분은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구요..
가위 누른분 이야기 들어보니 몸이 안움직인다고 하던데 저는 몸을 움직일수 있었거든요.. 가위 누른게 아니였던거죠...
그렇게 눈을 감고 있으니 뭔가 있다는 생각에 잠도 못자고 정말 미치겠더군요
도저히 기분나빠서 안되겠다 싶어다시 실눈을 정말 조심히 떴습니다...
공간이 넓은것이 아니니 설사 누가 있다고 해도 제가 눈을 뜨면 절 볼테니깐 그게 너무 무서웠죠...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다 실눈을 뜨꼬 차마 위로 보지는 못하고
제발을 보듯 밑으로 눈을 향했을때... 정말 농장 앞에 그러니깐 제 발밑에 뭔가 있는게 보였어요..
정말 그기분은 말로는 설명을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다시 눈을 감고 만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차라리 가위가 이런거였다면 가위라고 바랬고.. 저는 도둑인가 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머리가 깨질것처럼 어질했고 제발 다시 눈을 떴을때는 제눈앞에 안보이길 바랬죠....
그러기를 제느낌에 10분정도 지났을 무렵 이제는 오기로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섣불리 움직인다면 나를 해칠꺼 같고 정말 꼼짝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기를 몇분뒤 다시 실눈을 떴습니다.. 다시아래로.. 보고 있으니
그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구요..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눈을 위로 했고... 순간 그물체의 발이 보였는데 하얀 버선이였어요...
그것도 제발위로 공중에 떠있는.... 나는 분명 귀신이란걸 확신했습니다.
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들었으니깐.... 그리고 다시 눈을감았고.. 제발 그냥 그대로 가주길 바랬습니다.... 혹시나 다시갔을까봐 다시 눈을 뜨고 이제는 웬만큼 마음이 담담해 지더군요... 용기를 내어서 다시 눈을떳고 점점 내눈을 위로 향했죠.. 버선 위로는 정말 까만 저고리가 보였고... 몸집이 아주 통통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차마 얼굴까지는 못보겠는거에요... 휴...
그렇게 눈을 감고 뜨고를 반복하다.... 이제는 진짜 안되겠다 싶어.. 얼굴까지 봤습니다... 이쯤읽고 나면 전부 예상하듯 저승사자의 옷차림이라 생각하시겠죠...
저도 얼굴보기 전까지는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본것의 얼굴은 저승사자 옷을 입고있는 아주 통통한 아이였습니다.
남자아이였는데 머리가 완전 머털이 머리에 아지 칠흑같이 까만머리였고...
눈이 정말 얼굴의 반이라 할만큼 큰눈이였는데 검은동자가 너무커서 너무무서웠어요... 제일 압건인건.... 그아이의 얼굴이 완전 회색이였다는거....
아직도 그아이의 어룰이 생생히 기억나요...
나는 나도 모르게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그아이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아이와 저는 함참을 서로 쳐다보고 있었고.. 그아이의 무표정한 표정이 너무 소름끼쳤습니다.. 차리라 뭐라고 했다면 겁이 덜 났을텐데....
그런데 여기서참 이상한게 그아이가 서있는 자리가 분면 장농이여야 하는데
그아이가 웬 아니 낡은 옛날 시골집에 있는 그런 미닫이 문 아시죠...
그문에 기대서 절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저는 시야를 넓혀서 그아이 주위를 한번 봤더니... 분명 모든게 다 그대로인데 그 미닫이문만 어디서 났는지 정말 그상황에서도 그게 너무 신기하고... 꼭 3차원 세계에 온것같다는 착각마저 들었습니다...
그아이는 계속 절 응시하고있어고.... 분명 아이였지만 표정이나 느낌이 웬지 아이같지 않다는 그런 혼란에 막 빠져들고 있었고... 저는 이렇게 시간이 지속되다 보면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았습니다... 다시 눈을감고 뜨고를 반복해도그아이는 계속 제 발위 그문에 기대서 절 응시하고 있었고... 저는 눈을감고... 용기내어 제친구를 깨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심히 팔을 뻗어서 제칭구를 깨울려고 했는데 팔이 안닫는거에요... 전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이미 제 몸은 땀으로 젖었구요.... 그런데 제가 분명 팔을뻗었다는걸 알면서도 제게 아무짓도 안했다는 것에 용기를 내어 저는 온몸을 움직여 친구를 깨웠습니다...
차마 눈은 뜨지 못하고... 드디어 친구는 일어났고 제 땀과 제 눈물과 얼굴색을 보고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더군요 대체 무슨일이냐고... 그때 눈을떠 장농을 보니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는 한참을 부등켜 안고 울었고
입이 떨려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친구는 제가 어디가 아픈줄 알고 병원에 가자고 했고.... 한참을 절 달래고 있을무렵 친구 어머니께서 시장에 갔다 오셔서 절 보시고 너무 놀라시는거에요
무슨일 있냐고... 저는 놀란 가슴을 쓰러내리고 차근차근 이야기 했습니다....
제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울먹이더군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제 이야기에 좀 놀래시는거 같더니.. 한숨을 크게 쉬시며....하시는 말씀이..
그 장농 뒷편에 그 옆집으로 이어지는 아주 낡은 제가 본것과 똑같은
미닫이 문이 있다는 거였습니다.... 전 제눈을 확인하고 싶었고... 그럼 옆집에는
누가 사느냐... 물었더니 이미 아무도 안산지 오래된 아주 낡은 방이 하나 있다더군요.... 아무도 들어갈수 없는 그런방이요... 그 장농을 치워야만 들어갈수있는....
전 넋이 나갔고.. 바로 짐을 싸서 집으로 왔고... 제 친구는 어머니와 그일있 있은
일주일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솔직히 이 이야기는 제친구와 비밀로 하기로 오래전 약속을 했었는데....
이제는 시간이 흘러서 말해도 될꺼 같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차라리 이 이야기가 꾸며낸 이야기이기너 제가 가위가 눌러서 겪었던 일이였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정말 무서운 이야기 (실화입니다)
저번주에 한번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읽으셨더군요 ,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겪은 일이고 지금생각해도 너무 무섭고
그때 너무 많이 울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이였습니다.
저는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친구네 집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침 6시쯤 일어나서 친구와 같이 친구집 근처 목욕탕을 갔다왔고 집에 와 보니 어머니께서는 시장에 간다며 나가시더군요
저희 친구집은 어머니랑 친구랑 둘이서만 살았기 때문에 아주 아담한 단칸방에 부엌이 달린 집이였고. 방안에는 텔레비전 큰장농 옷걸이.이것이 전부였죠.
칭구와 저는 대충 아침을 챙겨먹고 둘이서 TV를 볼려고 누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희가 누운 위치인데요... 글로 쓸려고 하니 설명이 잘 안되니까
유염해서 읽어주세요
(그러니깐 TV는 제가 누운 왼쪽에 위치하고 있었고 저는 벽쪽으로 머리가 가게 누워
있었으니 당연히 맞은편에는 큰 장농이 있었겠죠)
저희는 그렇게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칭구가 잠이 들었길래 TV를 끄고
저도 눈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눈을 감자마자 내앞에 뭔가 싸늘한것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가위나 이런 싸늘한 기분은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구요..
가위 누른분 이야기 들어보니 몸이 안움직인다고 하던데 저는 몸을 움직일수 있었거든요.. 가위 누른게 아니였던거죠...
그렇게 눈을 감고 있으니 뭔가 있다는 생각에 잠도 못자고 정말 미치겠더군요
도저히 기분나빠서 안되겠다 싶어다시 실눈을 정말 조심히 떴습니다...
공간이 넓은것이 아니니 설사 누가 있다고 해도 제가 눈을 뜨면 절 볼테니깐 그게 너무 무서웠죠...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다 실눈을 뜨꼬 차마 위로 보지는 못하고
제발을 보듯 밑으로 눈을 향했을때... 정말 농장 앞에 그러니깐 제 발밑에 뭔가 있는게 보였어요..
정말 그기분은 말로는 설명을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다시 눈을 감고 만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차라리 가위가 이런거였다면 가위라고 바랬고.. 저는 도둑인가 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머리가 깨질것처럼 어질했고 제발 다시 눈을 떴을때는 제눈앞에 안보이길 바랬죠....
그러기를 제느낌에 10분정도 지났을 무렵 이제는 오기로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섣불리 움직인다면 나를 해칠꺼 같고 정말 꼼짝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기를 몇분뒤 다시 실눈을 떴습니다.. 다시아래로.. 보고 있으니
그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구요..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저는 천천히 눈을 위로 했고... 순간 그물체의 발이 보였는데 하얀 버선이였어요...
그것도 제발위로 공중에 떠있는.... 나는 분명 귀신이란걸 확신했습니다.
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들었으니깐.... 그리고 다시 눈을감았고.. 제발 그냥 그대로 가주길 바랬습니다.... 혹시나 다시갔을까봐 다시 눈을 뜨고 이제는 웬만큼 마음이 담담해 지더군요... 용기를 내어서 다시 눈을떳고 점점 내눈을 위로 향했죠.. 버선 위로는 정말 까만 저고리가 보였고... 몸집이 아주 통통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차마 얼굴까지는 못보겠는거에요... 휴...
그렇게 눈을 감고 뜨고를 반복하다.... 이제는 진짜 안되겠다 싶어.. 얼굴까지 봤습니다... 이쯤읽고 나면 전부 예상하듯 저승사자의 옷차림이라 생각하시겠죠...
저도 얼굴보기 전까지는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본것의 얼굴은 저승사자 옷을 입고있는 아주 통통한 아이였습니다.
남자아이였는데 머리가 완전 머털이 머리에 아지 칠흑같이 까만머리였고...
눈이 정말 얼굴의 반이라 할만큼 큰눈이였는데 검은동자가 너무커서 너무무서웠어요... 제일 압건인건.... 그아이의 얼굴이 완전 회색이였다는거....
아직도 그아이의 어룰이 생생히 기억나요...
나는 나도 모르게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그아이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아이와 저는 함참을 서로 쳐다보고 있었고.. 그아이의 무표정한 표정이 너무 소름끼쳤습니다.. 차리라 뭐라고 했다면 겁이 덜 났을텐데....
그런데 여기서참 이상한게 그아이가 서있는 자리가 분면 장농이여야 하는데
그아이가 웬 아니 낡은 옛날 시골집에 있는 그런 미닫이 문 아시죠...
그문에 기대서 절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저는 시야를 넓혀서 그아이 주위를 한번 봤더니... 분명 모든게 다 그대로인데 그 미닫이문만 어디서 났는지 정말 그상황에서도 그게 너무 신기하고... 꼭 3차원 세계에 온것같다는 착각마저 들었습니다...
그아이는 계속 절 응시하고있어고.... 분명 아이였지만 표정이나 느낌이 웬지 아이같지 않다는 그런 혼란에 막 빠져들고 있었고... 저는 이렇게 시간이 지속되다 보면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았습니다... 다시 눈을감고 뜨고를 반복해도그아이는 계속 제 발위 그문에 기대서 절 응시하고 있었고... 저는 눈을감고... 용기내어 제친구를 깨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조심히 팔을 뻗어서 제칭구를 깨울려고 했는데 팔이 안닫는거에요... 전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이미 제 몸은 땀으로 젖었구요.... 그런데 제가 분명 팔을뻗었다는걸 알면서도 제게 아무짓도 안했다는 것에 용기를 내어 저는 온몸을 움직여 친구를 깨웠습니다...
차마 눈은 뜨지 못하고... 드디어 친구는 일어났고 제 땀과 제 눈물과 얼굴색을 보고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더군요 대체 무슨일이냐고... 그때 눈을떠 장농을 보니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는 한참을 부등켜 안고 울었고
입이 떨려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친구는 제가 어디가 아픈줄 알고 병원에 가자고 했고.... 한참을 절 달래고 있을무렵 친구 어머니께서 시장에 갔다 오셔서 절 보시고 너무 놀라시는거에요
무슨일 있냐고... 저는 놀란 가슴을 쓰러내리고 차근차근 이야기 했습니다....
제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울먹이더군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제 이야기에 좀 놀래시는거 같더니.. 한숨을 크게 쉬시며....하시는 말씀이..
그 장농 뒷편에 그 옆집으로 이어지는 아주 낡은 제가 본것과 똑같은
미닫이 문이 있다는 거였습니다.... 전 제눈을 확인하고 싶었고... 그럼 옆집에는
누가 사느냐... 물었더니 이미 아무도 안산지 오래된 아주 낡은 방이 하나 있다더군요.... 아무도 들어갈수 없는 그런방이요... 그 장농을 치워야만 들어갈수있는....
전 넋이 나갔고.. 바로 짐을 싸서 집으로 왔고... 제 친구는 어머니와 그일있 있은
일주일뒤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솔직히 이 이야기는 제친구와 비밀로 하기로 오래전 약속을 했었는데....
이제는 시간이 흘러서 말해도 될꺼 같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차라리 이 이야기가 꾸며낸 이야기이기너 제가 가위가 눌러서 겪었던 일이였다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