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번에 동호회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되서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소식을 듣고 저도 동호회 활동을 해볼까? 싶더라구요 꼭 연애를 하기위해 동호회를 들겠다는게 아니라 동호회라도 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히 인맥도 넓어지고 활동 영역도 다양해질 것 같아서요 그러다보면 인연을 만나게 될 기회가 좀더 많이 생기게 될것 같구요 스물 셋, 지금껏 한번도 남자친구를 사겨본 적이 없어요 주위나 길거리에서 많은 연인들을 보면서 늘 인연은 어디서 만나게 되는 걸까? 저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를 알게 된걸까? 생각하며 그들을 부러워했죠 제게 좋은 사람이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게 아니라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데.. 주위에 아는 남자분이 아예 없어요 웬만해선 한두 명쯤 동창이나 동네 친구들이라도 있던데 여중 여고 라인을 나온 것도 있고 워낙 남자들과 친해지기 힘든 여러가지 요인을 갖고 있어요 굳은 얼굴 표정이라든가 무뚝뚝한 말투.. 고치려고 노력해도 잘 바뀌지가 않더라구요 사람들은 누구나 밝은 사람에게 더 끌리는 법이잖아요 친구 사이에서도 그렇구요 저 역시 밝은 남자 분이 더 좋구요 제가 그렇지 못해서 더 그런 것도 있겠구요.. 어릴 때부터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고 애정도 많이 받지 못하고 큰편인지라 자신감도 없는 편이고 마음이 가는 남자 분을 보더라도 저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을리가 없잖아.. 혼자 지레짐작하고 먼저 마음의 문을 닫아버려요 관심이 가는 남자분이 절 쳐다보면 아무 생각없이 본다거나 호감이 있을수도 있는데 제가 이상하게 생겨서 그러는 줄 알고 고개를 퐥! 돌려버리구요 그 사람이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 ..제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그런건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겠죠? 시선을 마주치기가 무섭게 무표정에 고개까지 돌려버리니까요 지금껏 누구를 좋아해본 적도 없어요 누군가가 다가온 적도 없는 것 같구요 다가와도 눈치를 못챈 것일 수도 있겠네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충분히 관심 표현을 하고 다가온 것인데도 설마 내게 그럴 리가 없잖아? 라며 부인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누군가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밀한 사이가 되고 싶어요 지금으로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으니까 동호회를 들고 싶은 거구요 어떤 동호회를 들던간에 제가 얼마나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진실된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또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방을 제 기준에서 마음대로 단정시켜 버려서는 안될테니까요.. 이런 제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열고 관심이 가는 상대방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제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상대방의 진심 역시 보일테니까요 상대방이 먼저 제게 다가올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제 진심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 또 실제 동호회에서 만나 연인이 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저 역시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고 서로의 진심어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동호회에서 인연을 만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인이 이번에 동호회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되서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소식을 듣고 저도 동호회 활동을 해볼까? 싶더라구요
꼭 연애를 하기위해 동호회를 들겠다는게 아니라
동호회라도 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자연히 인맥도 넓어지고 활동 영역도 다양해질 것 같아서요
그러다보면 인연을 만나게 될 기회가 좀더 많이 생기게 될것 같구요
스물 셋, 지금껏 한번도 남자친구를 사겨본 적이 없어요
주위나 길거리에서 많은 연인들을 보면서
늘 인연은 어디서 만나게 되는 걸까?
저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를 알게 된걸까?
생각하며 그들을 부러워했죠
제게 좋은 사람이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게 아니라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데..
주위에 아는 남자분이 아예 없어요
웬만해선 한두 명쯤 동창이나 동네 친구들이라도 있던데
여중 여고 라인을 나온 것도 있고
워낙 남자들과 친해지기 힘든 여러가지 요인을 갖고 있어요
굳은 얼굴 표정이라든가 무뚝뚝한 말투..
고치려고 노력해도 잘 바뀌지가 않더라구요
사람들은 누구나 밝은 사람에게 더 끌리는 법이잖아요
친구 사이에서도 그렇구요
저 역시 밝은 남자 분이 더 좋구요
제가 그렇지 못해서 더 그런 것도 있겠구요..
어릴 때부터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고 애정도 많이 받지 못하고 큰편인지라
자신감도 없는 편이고 마음이 가는 남자 분을 보더라도
저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을리가 없잖아..
혼자 지레짐작하고 먼저 마음의 문을 닫아버려요
관심이 가는 남자분이 절 쳐다보면 아무 생각없이 본다거나 호감이 있을수도 있는데
제가 이상하게 생겨서 그러는 줄 알고 고개를 퐥! 돌려버리구요
그 사람이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 ..제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그런건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겠죠? 시선을 마주치기가 무섭게 무표정에 고개까지 돌려버리니까요
지금껏 누구를 좋아해본 적도 없어요
누군가가 다가온 적도 없는 것 같구요 다가와도 눈치를 못챈 것일 수도 있겠네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충분히 관심 표현을 하고 다가온 것인데도
설마 내게 그럴 리가 없잖아? 라며 부인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누군가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밀한 사이가 되고 싶어요
지금으로썬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으니까 동호회를 들고 싶은 거구요
어떤 동호회를 들던간에 제가 얼마나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진실된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죠
또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방을 제 기준에서 마음대로 단정시켜 버려서는 안될테니까요..
이런 제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열고 관심이 가는 상대방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제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상대방의 진심 역시 보일테니까요
상대방이 먼저 제게 다가올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제 진심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
또 실제 동호회에서 만나 연인이 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저 역시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고
서로의 진심어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