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 1년된 주부랍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드뎌 6년만에 속에 있는글 다 털어버리네영 우선 결혼4년전... 저 결혼전인데도 불과하고 추석때 설날때 시부모님 생신때면 거기다 모잘라 시누이 생일 시아주머니생일 다 챙겨가며.. 더더욱 모잘라 시누이 결혼기념일 아기 생일 돌잔치 시할머니 생신등등... 챙기며 그집에 들락 거렸죠.. 그반면.. 울신랑.. 그당신 저희집에 요만큼도 안하고 다녔죠~ 지금은 겁나 잘하지만.. 그당시땐 그랬죠.. 근데 제가 저러고 다녔던게 화근이였답니다.. 제가 저렇게 해줘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들했나봅니다... 결혼하기전 저희집 저 시집보낼생각 전혀 없었드랬죠... 그랬더니 신랑쪽에서하는말.. 그당시 추석때였나봅니다..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시할머니 시부모님 하시는말씀.... 우리개똥이(가명)만한 신랑감없다 대한민국을 다찾아봐라 어디있나... 쳇!! 저 개똥이보다 잘난남자 겁나 많이 만나고다녔던 바람둥이였는데.. 결혼할려고 한남자에게만 단념한것이구만.... 여튼.. 그러시면서 저희부모님 욕을 하시네여 이기주의자네.. 왜 시집을 안보낼려고하는것이냐면서 생각들이 있으신 사람들이냐? 하면서 겁나 욕들을 하시더라구여 것도 제앞에서.. 겁나 열받아서 그냥 그집에서 나왔습니다.. 것도 결혼전인데도 불과하고... 그리고 신랑차에서 겁나 울었습니다.. 신랑 미안하다고 다신 자기가 그런말 못나오게 하겠다고 .. 그리고 넘어갔습니다.. 그후.. 몇달후 저희집에서 결혼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혼수준비를 하는도중.. 저희가 A지역이란곳에 집이한채 있습니다.. 신랑이름으로 된집이요.. 근데 그집이 넘 멀어서 팔고.. 회사랑 친정집이랑 시댁집이랑 가운데인곳B지역으로 이사를할려고했죠.. 근데 시부모님.. 팔면 가만안둔다고 협박하네여 그래서 그럼 전세로 하고 여기서 전세 얻겠따고했더니 것도 안된다 무조건 거기서 살아라... 그럼 저희는 넘 멀다 무슨 서울에서 지방으러 출근하는것도 아니고.. 안된다 .. 결국 싸움끝에 B지역으로 이사했습니다.. 것도 욕겁나먹고.. 아직도 욕먹고있습니다... 또한 이사하기전 결혼4개월전 시아주머니가 신랑이랑 저한테 술마시자고 하더니 그러더군요.... 저한테 아직 자기네 식구 아니니깐 이사를 하네 머네 말꺼내지말라고 시댁에서 머라고해도 말한마디하지마랄고 말대꾸하지말라고 나죽었소하고 살으라고... 자기네식구도 아직 아니면서 껴들지말라고 저한테 충고아닌 충고를 하더라고요,... 시아주머니 저랑 어렵다면 어려운 사이인데.. ㅋㅋ 어이가 없었죠 제가왜 별것도 아닌 개뿔 돈두없고 친정살이하고 신용불량으로 땡전한푼없는 그런사람한테 저런얘기 들어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쥐죽은듯이 살라는말을 왜들어야하는지.. 그럼 결혼을해야지만 말할수있는건지.. 참나.. 그래서 저도 집에서와 저희 부모님께말했다가 결혼 파혼할뻔했죠.. 시댁에서 잡는바람에 참긴했찌만..그리고 사과할꺼면서 왜 저런말을했는지 이해도안가고..쯧쯧 그리고 혼수준비를 시작했죠.. 저희집 그집 시할머니며 시어머니 이불세트 금 시계 해줘야할꺼 다해줬습니다.. 거기다 전세로 얻은 집 장판이면 도배까지.. 저희가 다했습니다.. 그럼 시댁은 모했냐구요...??? 하하하하하하^^ 글구 A지역에있는집 전세로 내놓고 B지역에 전세얻을때도 시댁에서 돈10원한푼 안줘서 원래 있다는 A지역 전세금에 1천만원도 시아버지가 가져가시고.. 나머지돈으러 전세얻을려니 그돈엔 A지역에 있던 가구가 못들어갈 집밖에 없던구요 하지만 저희 친정집덕에 간신히 B지역에 전세를 얻었서 들어갔죠.. 근데 그전세돈 솔직히 대출받아서 갚아나가는 돈이였습니다.. 결론은 집이 있긴하지만.. 저희가 갚아야할돈이기에 결론은 시댁에서 집을 구해준게 아니죠.. 이것까진 좋습니다.. 폐물... 어떤미친년이 자기 폐물을 자기돈으로 한단말입니까?? 시어머니 폐물찾을돈 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반이상 돼는돈 제돈 보태서 폐물 찾았습니다.. 또한... 한복... 120만원주시면서 한복하랍니다... 거기다 시어머니 저고리 2개 하랍니다 본견인데.. 할꺼 다하랍니다.. 두루마기부터 배자까지... 어떻게 120에 다한답니까?? 하라고하면 할수있겠죠.. 젤싼걸루 근데 이게 전부 아닙니다.. 저 120이 끝이였습니다.. 저희 친정엄마꺼는 누가해준답니까?? 저희부모님 시댁꺼 시누이꺼 매형꺼까지 다해줬습니다.. ㅋㅋㅋ 어이가 없죠.. 저희 얻은거 제한복하라고 120만원... ㅡ.ㅡ 그래놓고 아들 장가보내겠단 소리가 나오는지.. ㅋㅋㅋ 더더욱... 웃낀거 저희 시누이... 신랑이랑 저랑 같이 부은 적금 900만원짜리담보로 대출받아버리는바람에 저희 새로 차 뽑을때 그돈 못찾아서 청약이랑 정기적금 부은거 담보로 800대출받아서 차 할부로해서 뽑았습니다.. 결국 그돈 900은 날려버렸구여 시누이 갚을생각 안합니다... 근데 더웃낀거 그800만원도 시누이가 갚아야할돈인데 1년뒤 만기라는 통보가 날라와서 말했더니 돈이 없다고합니다 ㅋㅋㅋㅋ 결국 저희 만기라는 날에 청약이랑 적금 해약했습니다.. 젠장..ㅡ.ㅜ 그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시어머니 신랑이름으로 보험료 약관대출을 받으셧떠라구여 300만원 근데 아직도 안갚아주시고 계시고 시아버지 신랑이모아둔 돈 400만원도 안갚고 계시네여.. 그뿐아닙니다.. 결혼하기전에 시어머니 하시는말씀 결혼하면 한달에 50만원씩 생활비 꼬박 꼬박 대줘라 이러십니다 ㅋㅋㅋㅋ 저희 어이없음... 참고로 저 애기낳고 나서 직장안나갑니다.. 신랑 한달에 월급 솔직히.. 200입니다.. 생활하기 벅찹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시누이 모하는 사람이냐구여??? 동생돈 저렇게 가져가서.. 어디다 쓰냐는 말씀?? 저희시누이 친정살이합니다.. 20평정도돼는 빌라에서 시부모님 시할머니 시누이네이렇게 6식구가 살고있습니다.. 시아주머니 친정살이합니다 결혼하자마자 친정살이하죠.. 저희 시댁 돈왠만큼 벌던 사람들인데... 달래미년이 다 말아먹었죠 것도 2년만에 몇억?? 지 동생도 올케돈등 몇천만원에.. 최근에 사기까지 당해서 7천만원 등.. 그리고 생활비는 카드로 돌려막기 하고있답니다.. ㅋㅋㅋ 그반면 저희 200만원으로 시댁에 행사때면 꼭 30만원가량 들어갑니다 어쩔땐 50도 들어갑니다.. 저희 힘듭니다.. 거기다 요번에 가전제품까지 바꿔줬습니다... 그뿐아닙니다.. 핸드폰까지... 저희진짜 죽고싶습니다.. 빌려준돈은 못받을망정... 더해주고있으니 거기다 결혼30주년이네 한갑이네.. 시할머니 생신이네 시누이 생일이네 시아주머니 생일이네..시어머니생신등.. 또 제주도여행이니 금강산여행이니.. 개뿔 겁나 여행다닌다고 은근히 용돈요구합니다.. 또한 돈문제도 그러네여 며느리인 저한테도 상의를 해야지 무조건 시부모랑 딸이랑 사위랑 상의하고 저희 신랑한테 통보하는식입니다.. 그리고 신랑은 저한테 얘기하죠.. 이렇게 하래 저렇게 하래 이런식으로요 요번 시아버지 한갑때도 부폐한다고 저한테 돈준비하라고 통보하더니 다시 여행간다고하니깐 그렇게 알으라고 통보하고..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 시아주머니 38입니다 저랑 12살 차이납니다.. 그래서 아마 저를 어리게 본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맏며느리입니다.. (저희신랑 장남입니다..) 이건완전.. 무슨..... 아놔 미치겠습니다.. 2개월만에 300은 쓴거 같습니다.. 거기다 제가 그당시 임신중이여서 모아둔돈 한푼도 없이 애기 낳으러 갔습니다.. 저희 카드로 결재하고.. 신혼여행비도 시댁에서 안내줘서 카드결재하는바람에 할부로 한달에 50만원씩 나가고있었죠.. 6개월동안 저희가 속도위반이라... 임신4개월째 결혼했거든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고있었죠.. 근데 한달에 기름값 40만원 카드할부금만 100만원 생활비 20만원 공과금30만원(수도요금전기요금 전화요금등..) 자동차할부금 30만원 집대출금 30만원 일반대출금 이자만 50만원정도 애기 분유랑 귀저기만해도 50정도... 이게 말이됩니까??? 여기다 저희친정집에서 500~600만원빌려왔습니다.. 너무힘들어서 근데 시댁식구들 당연하다듯이 생각합니다.. 왜냐믄 자기네 사위도 친정에 손벌리고 사니깐 자기 아들도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있죠.. 근데 다행이고 저희신랑 친정에 죄송스러워 자기집 보다 저희집에 잘합니다.. 저희신랑도 이제 시댁에 포기하고 제편이라서 저한테 항상미안해하고있어서 그나마 제가 위안으로 삼고 살고있쬬.. 저희 맨날 적자나고있는데 시댁에 들어가는돈은 달달이 20~30만원이니..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한번은 신랑이 시댁가서 돈좀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큰소리 치더니 못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 7월부터는 A라는 지역에 있는아파트 원금이랑 이자 같이 나갑니다.. 그거 이제 한달에 70정도 나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아파트 팔려고합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 장난아니게 난리네여 .. 아~~~~~~~~~~ 진짜 욕나옵니다...(신발.... ㅠ.ㅠ) 이혼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너무힘들어서... 거기다 잔소리는 얼마나 하는지 요세는 열받아서 그집도 안갑니다.. 애기데리고 오라고 난리인데 제가 일부로 안갑니다... 가봤자 돈쓸테고.. 솔직히 보여주고싶지도 안습니다.. 가면 시누이 아들녀석이 지가 애기 우유먹이겠다 안아주겠다며 땡깡아닌 땡깡 부리는데 ... 저희애기 아직 100일도안됐습니다... 그반면 시누이 아들녀석 4살입니다.. 그럼 부모가 못하게 막아야하는거 아닙니까??? 귀찬다고 자기아들운다고 저희아들 건들려고 하면니맘대로 할려면하고 말라면 말라는식입니다.. 겁네 어이없죠.. 그러다 일도 몇번 치뤘습니다.. 애가 잡아당겨서 난리몇번났었죠 그래서 저 더더욱 시댁에 안갑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희시부모 자기네가 겁나 대단한 사람들인줄아는 마냥... 저한테 유세떨고있습니다.. 왠유세냐고요??? 자기네는 아들가진 부모란 이말입니다.. 저희 친정도 아들있습니다... ㅡ.ㅡ 근데 저희 부모님 며느리한테 겁나 잘합니다.. 비교될정도로... 아직도말하라면 겁나 할말 많습니다... 저 이렇게 살아도 돼는건지... 누구 혹시 저처럼 살고계시는분 안계시는지... ㅠ.ㅠ
어처구니 없는 시댁 사람들~~ 개념상실...
이제 결혼 1년된 주부랍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 드뎌 6년만에 속에 있는글 다 털어버리네영
우선 결혼4년전... 저 결혼전인데도 불과하고 추석때 설날때 시부모님 생신때면
거기다 모잘라 시누이 생일 시아주머니생일 다 챙겨가며.. 더더욱 모잘라
시누이 결혼기념일 아기 생일 돌잔치 시할머니 생신등등... 챙기며 그집에 들락 거렸죠.. 그반면.. 울신랑.. 그당신 저희집에 요만큼도 안하고 다녔죠~ 지금은 겁나 잘하지만.. 그당시땐 그랬죠..
근데 제가 저러고 다녔던게 화근이였답니다..
제가 저렇게 해줘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들했나봅니다...
결혼하기전 저희집 저 시집보낼생각 전혀 없었드랬죠...
그랬더니 신랑쪽에서하는말.. 그당시 추석때였나봅니다..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시할머니 시부모님 하시는말씀.... 우리개똥이(가명)만한 신랑감없다 대한민국을 다찾아봐라 어디있나... 쳇!! 저 개똥이보다 잘난남자 겁나 많이 만나고다녔던 바람둥이였는데.. 결혼할려고 한남자에게만 단념한것이구만....
여튼.. 그러시면서 저희부모님 욕을 하시네여 이기주의자네.. 왜 시집을 안보낼려고하는것이냐면서 생각들이 있으신 사람들이냐? 하면서 겁나 욕들을 하시더라구여
것도 제앞에서.. 겁나 열받아서 그냥 그집에서 나왔습니다.. 것도 결혼전인데도 불과하고... 그리고 신랑차에서 겁나 울었습니다..
신랑 미안하다고 다신 자기가 그런말 못나오게 하겠다고 .. 그리고 넘어갔습니다..
그후.. 몇달후 저희집에서 결혼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혼수준비를 하는도중.. 저희가 A지역이란곳에 집이한채 있습니다..
신랑이름으로 된집이요..
근데 그집이 넘 멀어서 팔고.. 회사랑 친정집이랑 시댁집이랑 가운데인곳B지역으로
이사를할려고했죠.. 근데 시부모님.. 팔면 가만안둔다고 협박하네여 그래서 그럼
전세로 하고 여기서 전세 얻겠따고했더니 것도 안된다 무조건 거기서 살아라...
그럼 저희는 넘 멀다 무슨 서울에서 지방으러 출근하는것도 아니고.. 안된다 ..
결국 싸움끝에 B지역으로 이사했습니다.. 것도 욕겁나먹고..
아직도 욕먹고있습니다... 또한 이사하기전 결혼4개월전 시아주머니가 신랑이랑 저한테 술마시자고 하더니 그러더군요....
저한테 아직 자기네 식구 아니니깐 이사를 하네 머네 말꺼내지말라고 시댁에서 머라고해도
말한마디하지마랄고 말대꾸하지말라고 나죽었소하고 살으라고... 자기네식구도 아직 아니면서
껴들지말라고 저한테 충고아닌 충고를 하더라고요,...
시아주머니 저랑 어렵다면 어려운 사이인데.. ㅋㅋ 어이가 없었죠 제가왜 별것도 아닌 개뿔 돈두없고
친정살이하고 신용불량으로 땡전한푼없는 그런사람한테 저런얘기 들어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쥐죽은듯이 살라는말을 왜들어야하는지.. 그럼 결혼을해야지만 말할수있는건지.. 참나..
그래서 저도 집에서와 저희 부모님께말했다가 결혼 파혼할뻔했죠..
시댁에서 잡는바람에 참긴했찌만..그리고 사과할꺼면서 왜 저런말을했는지 이해도안가고..쯧쯧
그리고 혼수준비를 시작했죠.. 저희집 그집 시할머니며 시어머니 이불세트 금 시계
해줘야할꺼 다해줬습니다.. 거기다 전세로 얻은 집 장판이면 도배까지..
저희가 다했습니다..
그럼 시댁은 모했냐구요...??? 하하하하하하^^
글구 A지역에있는집 전세로 내놓고 B지역에 전세얻을때도 시댁에서 돈10원한푼 안줘서 원래 있다는 A지역 전세금에 1천만원도 시아버지가 가져가시고.. 나머지돈으러 전세얻을려니 그돈엔 A지역에 있던 가구가 못들어갈 집밖에 없던구요
하지만 저희 친정집덕에 간신히 B지역에 전세를 얻었서 들어갔죠..
근데 그전세돈 솔직히 대출받아서 갚아나가는 돈이였습니다.. 결론은 집이 있긴하지만.. 저희가 갚아야할돈이기에 결론은 시댁에서 집을 구해준게 아니죠..
이것까진 좋습니다.. 폐물... 어떤미친년이 자기 폐물을 자기돈으로 한단말입니까??
시어머니 폐물찾을돈 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반이상 돼는돈 제돈 보태서 폐물 찾았습니다.. 또한... 한복... 120만원주시면서 한복하랍니다... 거기다 시어머니 저고리 2개 하랍니다 본견인데.. 할꺼 다하랍니다.. 두루마기부터 배자까지... 어떻게 120에
다한답니까?? 하라고하면 할수있겠죠.. 젤싼걸루 근데 이게 전부 아닙니다..
저 120이 끝이였습니다.. 저희 친정엄마꺼는 누가해준답니까??
저희부모님 시댁꺼 시누이꺼 매형꺼까지 다해줬습니다..
ㅋㅋㅋ 어이가 없죠.. 저희 얻은거 제한복하라고 120만원... ㅡ.ㅡ
그래놓고 아들 장가보내겠단 소리가 나오는지.. ㅋㅋㅋ
더더욱... 웃낀거 저희 시누이... 신랑이랑 저랑 같이 부은 적금 900만원짜리담보로
대출받아버리는바람에 저희 새로 차 뽑을때 그돈 못찾아서 청약이랑 정기적금 부은거 담보로 800대출받아서 차 할부로해서 뽑았습니다.. 결국 그돈 900은 날려버렸구여
시누이 갚을생각 안합니다... 근데 더웃낀거 그800만원도 시누이가 갚아야할돈인데
1년뒤 만기라는 통보가 날라와서 말했더니 돈이 없다고합니다 ㅋㅋㅋㅋ
결국 저희 만기라는 날에 청약이랑 적금 해약했습니다.. 젠장..ㅡ.ㅜ
그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시어머니 신랑이름으로 보험료 약관대출을 받으셧떠라구여 300만원 근데 아직도 안갚아주시고 계시고 시아버지 신랑이모아둔 돈 400만원도 안갚고 계시네여.. 그뿐아닙니다.. 결혼하기전에 시어머니 하시는말씀
결혼하면 한달에 50만원씩 생활비 꼬박 꼬박 대줘라 이러십니다 ㅋㅋㅋㅋ
저희 어이없음... 참고로 저 애기낳고 나서 직장안나갑니다..
신랑 한달에 월급 솔직히.. 200입니다.. 생활하기 벅찹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시누이 모하는 사람이냐구여??? 동생돈 저렇게 가져가서.. 어디다 쓰냐는 말씀?? 저희시누이 친정살이합니다.. 20평정도돼는 빌라에서 시부모님 시할머니 시누이네이렇게 6식구가 살고있습니다..
시아주머니 친정살이합니다 결혼하자마자 친정살이하죠..
저희 시댁 돈왠만큼 벌던 사람들인데... 달래미년이 다 말아먹었죠 것도 2년만에
몇억?? 지 동생도 올케돈등 몇천만원에.. 최근에 사기까지 당해서 7천만원 등..
그리고 생활비는 카드로 돌려막기 하고있답니다.. ㅋㅋㅋ
그반면 저희 200만원으로 시댁에 행사때면 꼭 30만원가량 들어갑니다 어쩔땐 50도 들어갑니다.. 저희 힘듭니다.. 거기다 요번에 가전제품까지 바꿔줬습니다...
그뿐아닙니다.. 핸드폰까지... 저희진짜 죽고싶습니다..
빌려준돈은 못받을망정... 더해주고있으니 거기다 결혼30주년이네 한갑이네..
시할머니 생신이네 시누이 생일이네 시아주머니 생일이네..시어머니생신등..
또 제주도여행이니 금강산여행이니.. 개뿔 겁나 여행다닌다고 은근히 용돈요구합니다..
또한 돈문제도 그러네여 며느리인 저한테도 상의를 해야지 무조건 시부모랑 딸이랑 사위랑 상의하고 저희 신랑한테 통보하는식입니다.. 그리고 신랑은 저한테 얘기하죠.. 이렇게 하래 저렇게 하래 이런식으로요 요번 시아버지 한갑때도 부폐한다고 저한테 돈준비하라고 통보하더니 다시 여행간다고하니깐 그렇게 알으라고 통보하고..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 시아주머니 38입니다 저랑 12살 차이납니다.. 그래서 아마 저를 어리게 본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맏며느리입니다.. (저희신랑 장남입니다..) 이건완전.. 무슨.....
아놔 미치겠습니다.. 2개월만에 300은 쓴거 같습니다.. 거기다 제가 그당시
임신중이여서 모아둔돈 한푼도 없이 애기 낳으러 갔습니다..
저희 카드로 결재하고.. 신혼여행비도 시댁에서 안내줘서 카드결재하는바람에
할부로 한달에 50만원씩 나가고있었죠.. 6개월동안 저희가 속도위반이라...
임신4개월째 결혼했거든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고있었죠..
근데 한달에 기름값 40만원 카드할부금만 100만원 생활비 20만원 공과금30만원(수도요금전기요금 전화요금등..) 자동차할부금 30만원 집대출금 30만원 일반대출금 이자만 50만원정도 애기 분유랑 귀저기만해도 50정도... 이게 말이됩니까??? 여기다 저희친정집에서 500~600만원빌려왔습니다.. 너무힘들어서 근데 시댁식구들 당연하다듯이 생각합니다..
왜냐믄 자기네 사위도 친정에 손벌리고 사니깐 자기 아들도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있죠.. 근데 다행이고 저희신랑 친정에 죄송스러워 자기집 보다 저희집에 잘합니다..
저희신랑도 이제 시댁에 포기하고 제편이라서 저한테 항상미안해하고있어서 그나마
제가 위안으로 삼고 살고있쬬..
저희 맨날 적자나고있는데 시댁에 들어가는돈은 달달이 20~30만원이니..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한번은 신랑이 시댁가서 돈좀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큰소리 치더니
못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 7월부터는 A라는 지역에 있는아파트 원금이랑 이자 같이 나갑니다.. 그거 이제 한달에 70정도 나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아파트 팔려고합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 장난아니게 난리네여 ..
아~~~~~~~~~~ 진짜 욕나옵니다...(신발.... ㅠ.ㅠ)
이혼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너무힘들어서...
거기다 잔소리는 얼마나 하는지 요세는 열받아서 그집도 안갑니다..
애기데리고 오라고 난리인데 제가 일부로 안갑니다...
가봤자 돈쓸테고.. 솔직히 보여주고싶지도 안습니다..
가면 시누이 아들녀석이 지가 애기 우유먹이겠다 안아주겠다며 땡깡아닌 땡깡 부리는데 ... 저희애기 아직 100일도안됐습니다... 그반면 시누이 아들녀석 4살입니다..
그럼 부모가 못하게 막아야하는거 아닙니까???
귀찬다고 자기아들운다고 저희아들 건들려고 하면니맘대로 할려면하고 말라면 말라는식입니다.. 겁네 어이없죠.. 그러다 일도 몇번 치뤘습니다.. 애가 잡아당겨서 난리몇번났었죠 그래서 저 더더욱 시댁에 안갑니다..
그리고 아직도 저희시부모 자기네가 겁나 대단한 사람들인줄아는 마냥...
저한테 유세떨고있습니다..
왠유세냐고요??? 자기네는 아들가진 부모란 이말입니다..
저희 친정도 아들있습니다... ㅡ.ㅡ 근데 저희 부모님 며느리한테 겁나 잘합니다..
비교될정도로...
아직도말하라면 겁나 할말 많습니다...
저 이렇게 살아도 돼는건지...
누구 혹시 저처럼 살고계시는분 안계시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