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정말 심장이 콩딱콩딱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소름이 쫘악 끼치는 이야기이고 제가 겪은 실화입니다. 딱 3년하고 2개월 전에 그때당시 5월초 였죠 2004년 5월이었어요. 저는 자그마한 마을에 살고있었습니다. 집이 스무채도 안되는 작은 마을이었죠. 그래서 주민들과는 거의 친척들보다도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동네에는 과일과게 옷가게 슈퍼마켓 등등 모두가 그마을에서 대부분 이루어지고, 가끔가다가 큰장을 봐야할때는 버스를타고 20분남짓 떨어진 시내로 나가야 했습니다. 항상 풍만하지는 않았지만 마음만은 풍족하고 부족함없이 살았던것같습니다. 과일과게는 저희 옆집이었어요.. 그런데 과일과게 맞은편에있는 김씨할아버지께서 사셨는데 김씨할아버지는 말을 못하시는 분이셨어요.. 언제나 다정하시며 우리들에게 상당히 친절하셨죠 어느날 소한테 먹이를 주시고 계셨습니다. 소가 여물을 먹다가 할아버지께서 잠시 기우뚱 한것이 그만 소가 할아버지의 팔을 입에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비명도 못지르시고 그렇게 소와 힘겨루기를 하시다가 그만 옆에 있던 돌쩌귀에 걸려 넘어지면서 작두에 목이 댕강 나셨습니다.... 그런 불미스런 일이 있은후 마을회관에서 회의끝에 그 소를 처죽였습니다... 소가 처죽은후 몇일이 지나 그집에 다른동네 사람이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그사람은 전에있던 동네에서도 상당히 소문이 안좋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죠 그사람이 이사온후 집을 새로 인테리어해서 과일가게를 열었습니다. 분명히 맞은편에 과일가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사람은 과일가게를 시작한거죠. 처음에는 주민들이 반응들이 시큰둥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우리옆집 과일가게보다는 새로이사온 사람의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거였죠 저희옆집가게에는 과부인 김씨아줌마와 그딸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김씨아줌마는 여러차레 맞은편집과 말다툼을 했었어요 그래도 그사람은 꿈쩍도 하지않았죠 도저히 김씨아줌마는 안되겠다싶어 유명한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접집에서 하는말이 당신의 딸이나 아들이있으면 그 딸의 팔을 짤라 안방의 귀퉁이에 놔두면 장사가 잘될거라고 했대요. 과부는 그말을 안믿어요. 그리곤 집으로와서 맞은편가게보다 더싸게팔아보려해도 도저히 안되는거에요 망할위기에 처해있고 딸의 학비도 내야하고 김씨아주머니는 마지막희망을 안고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그점집은 우리동네에서 정말 대단했어요. 점쟁이가 하는말이 딸의 팔이안된다면 딸이가장아끼는 인형이있다면 그인형의 팔을 잘라서 방귀퉁이에 놓아두라고 심오한 말을 던졌죠 어쩔수없이 돌아와서 딸이 가장아끼던 곰탱이인형의 팔을 딸이 잘때 몰래 짤라서 구석에 나뒀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일이 시작된거죠 맞은편 과일가게의 주인이 시름시름 앓기시작하더니 팔 한쪽이 마비되서 더이상 장사를 할수없게되었어요. 그리곤 그집을 불살랐답니다.. 그이후로 쭈욱 장사가 잘되고 딸이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었죠 어느 비오는 천둥치는날 밤이었습니다.. 다음날은 딸이 상을 받는날이어서 김씨아주머니는 너무들뜬마음에 밤잠을 설치고있었지요... 그러다가 잠이너무안와서 억지로 눈을 감았습니다.. 뒷골이 오싹한게. 매우 음산한 기분이 들었대요 .. 그래서 실눈을 살짝 떴지요 그랬더니 글쎄.. 지난 여름에 팔을 잘라둔 인형있잖아요.. 그곰탱이인형이 딸의 품을 비집고 나와서 팔이있는 방귀탱이로 질질 기어갔습니다....';; 기어가서는 그팔을 한쪽팔로 검어쥔뒤에 그검어진 팔을 붙잡고 김씨 아주머니앞으로 저벅... 저벅... 기어오드랩니다... 그리고는 김씨 아주머니 앞에서 인형이 '착!!!!!" 하고 서더니 팔을 붙이며 '합체' 라고 했답니다...
실제겪은 실화입니다/
이 이야기는 정말 심장이 콩딱콩딱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소름이 쫘악 끼치는 이야기이고 제가 겪은 실화입니다.
딱 3년하고 2개월 전에 그때당시 5월초 였죠
2004년 5월이었어요.
저는 자그마한 마을에 살고있었습니다.
집이 스무채도 안되는 작은 마을이었죠.
그래서 주민들과는 거의 친척들보다도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동네에는 과일과게 옷가게 슈퍼마켓 등등 모두가 그마을에서 대부분 이루어지고,
가끔가다가 큰장을 봐야할때는 버스를타고 20분남짓 떨어진 시내로 나가야 했습니다.
항상 풍만하지는 않았지만 마음만은 풍족하고 부족함없이 살았던것같습니다.
과일과게는 저희 옆집이었어요..
그런데 과일과게 맞은편에있는 김씨할아버지께서 사셨는데
김씨할아버지는 말을 못하시는 분이셨어요.. 언제나 다정하시며
우리들에게 상당히 친절하셨죠
어느날 소한테 먹이를 주시고 계셨습니다.
소가 여물을 먹다가 할아버지께서 잠시 기우뚱 한것이 그만
소가 할아버지의 팔을 입에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비명도 못지르시고 그렇게 소와 힘겨루기를 하시다가 그만
옆에 있던 돌쩌귀에 걸려 넘어지면서 작두에 목이 댕강 나셨습니다....
그런 불미스런 일이 있은후 마을회관에서 회의끝에 그 소를
처죽였습니다...
소가 처죽은후 몇일이 지나 그집에 다른동네 사람이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그사람은 전에있던 동네에서도 상당히 소문이 안좋기로 유명한 사람이었죠
그사람이 이사온후 집을 새로 인테리어해서 과일가게를 열었습니다.
분명히 맞은편에 과일가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사람은
과일가게를 시작한거죠.
처음에는 주민들이 반응들이 시큰둥했어요
그러다가 점점
우리옆집 과일가게보다는 새로이사온 사람의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거였죠
저희옆집가게에는 과부인 김씨아줌마와 그딸이 같이 살고있었습니다.
김씨아줌마는 여러차레 맞은편집과 말다툼을 했었어요 그래도 그사람은 꿈쩍도 하지않았죠
도저히 김씨아줌마는 안되겠다싶어 유명한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접집에서 하는말이
당신의 딸이나 아들이있으면 그 딸의 팔을 짤라 안방의 귀퉁이에 놔두면
장사가 잘될거라고 했대요.
과부는 그말을 안믿어요.
그리곤 집으로와서 맞은편가게보다 더싸게팔아보려해도 도저히 안되는거에요
망할위기에 처해있고 딸의 학비도 내야하고 김씨아주머니는 마지막희망을 안고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그점집은 우리동네에서 정말 대단했어요.
점쟁이가 하는말이 딸의 팔이안된다면 딸이가장아끼는 인형이있다면
그인형의 팔을 잘라서 방귀퉁이에 놓아두라고 심오한 말을 던졌죠
어쩔수없이 돌아와서 딸이 가장아끼던 곰탱이인형의 팔을 딸이 잘때 몰래 짤라서 구석에 나뒀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일이 시작된거죠
맞은편 과일가게의 주인이 시름시름 앓기시작하더니
팔 한쪽이 마비되서 더이상 장사를 할수없게되었어요.
그리곤 그집을 불살랐답니다..
그이후로 쭈욱 장사가 잘되고 딸이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었죠
어느 비오는 천둥치는날 밤이었습니다..
다음날은 딸이 상을 받는날이어서 김씨아주머니는 너무들뜬마음에
밤잠을 설치고있었지요...
그러다가 잠이너무안와서 억지로 눈을 감았습니다..
뒷골이 오싹한게. 매우 음산한 기분이 들었대요 ..
그래서 실눈을 살짝 떴지요
그랬더니 글쎄.. 지난 여름에 팔을 잘라둔 인형있잖아요..
그곰탱이인형이 딸의 품을 비집고 나와서
팔이있는 방귀탱이로 질질 기어갔습니다....';;
기어가서는 그팔을 한쪽팔로 검어쥔뒤에
그검어진 팔을 붙잡고 김씨 아주머니앞으로 저벅... 저벅...
기어오드랩니다... 그리고는
김씨 아주머니 앞에서 인형이
'착!!!!!" 하고 서더니
팔을 붙이며
'합체' 라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