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똑같은 경우입니다. 결혼한지 8년이 다되가지요. 지금은 시누이, 시어머니 그런행동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삽니다. 무시하기까지 제가 얼마나 힘이들었는지 모릅니다. 위장병까지 생길정도이니까요
저도 친정에 가면 올케언니 힘들까봐 상차리는 것, 설걷이 하는것 함께 한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은 제가 결혼전 부터 올케언니하고 집안일 함께 거들면서 지내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것이 당연하다고 느꼈는데 시집와보니 정반대더군요 저희 시부모님은 아예 시누이한테는 일을 시키지 않는답니다. 시누이 또한 당연하게 생각하고....저희 시누이 올5월에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시집생활하면서 느낀게 있어요 자식들에 생활습관, 성격 부모가 옆에서 만들어주어야 된다고... 우리 시누이 한번보세요 어떤분이 그랬죠? 시체놀이한다고^^ 자기몸밖에 모르고 자기 몸편한것만 안답니다. 마음편히 가지세요. 이야기해도 고치지못하는 거라면 무시하세요 남에 눈에 눈물나면 언제가는 자신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를테니.......... 힘내세요. 자신이 겪어보지 못하면 이해못합니다.
이해가 가는군요
저도 친정에 가면 올케언니 힘들까봐 상차리는 것, 설걷이 하는것 함께 한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은 제가 결혼전 부터 올케언니하고 집안일 함께 거들면서 지내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런것이 당연하다고 느꼈는데 시집와보니 정반대더군요 저희 시부모님은 아예 시누이한테는 일을 시키지 않는답니다. 시누이 또한 당연하게 생각하고....저희 시누이 올5월에 결혼을 했답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시집생활하면서 느낀게 있어요 자식들에 생활습관, 성격 부모가 옆에서 만들어주어야 된다고... 우리 시누이 한번보세요 어떤분이 그랬죠? 시체놀이한다고^^ 자기몸밖에 모르고 자기 몸편한것만 안답니다. 마음편히 가지세요. 이야기해도 고치지못하는 거라면 무시하세요 남에 눈에 눈물나면 언제가는 자신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를테니.......... 힘내세요. 자신이 겪어보지 못하면 이해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