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엿나..고2때엿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그아이를 처음만나게 되엇군요......... 그떈 너무재미잇고 즐겁고 그랫엇어요 그아이랑 같이 알바하는것도 잼잇엇고 계속 같이 알바하고싶고... 시험기간이 되면 그아이는 시험공부하러가야한다고 알바를 빠지면.. 저는 혼자서 알바를 하면서 ..꿍해잇고 막 그랫어요.... 그러고 잇다가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때문에 그아이와 사귀게 되엇는데요 그렇게 1년..2년..3년..참많은 사건 사고 추억들이 많앗죠......... 지금생각하니까 웃음도 나오고..눈물도 나오고... 헤어진지 1달?2달?되엇는데요 그아이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냥 안부를 묻길래..나도 잘지낸다..그렇게 말해노코서는 저혼자 펑펑운적도 잇고.. 그아이앞에서 운적도 너무많아서 이젠 우는모습 보이기도 싫고.. 그렇지만 그아이는 제가 우는지 웃는지 다알더라구요.. 참..저도 사내자식이..울기나하구.. 그아이와ㅏ 사귀면서.. 집안형편이 안좋아서.. 어린이날때 놀러가자구 전화오면..... 졸리다구 핑계도 되고.. 다음날은 엄청싸웟죠... 특별한날인데 너는 어떡해 집에서 잘수가 잇냐.. 저는 처음엔 집안형편이 어려운걸 말하기 싫엇어요.. 아니 창피햇죠... 그래서 미안하다.. 졸려서 그랫다.. 그렇게 말하구.. 그다음해에는.. 제가 어린이날때 놀러갈려구 아르바이트해서 월급받은걸.. 지갑을 잃어버려서.. 어린이날때 또 놀러를 못갓구요..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잘해준것도 없네요.. 그아이때문에 참힘든적도 많앗고..그아이때문에ㅔ 좋앗던적이 더많은거같네요ㅕ 지금생각해보니까.. 하... 무슨말을써야할지..그여자아이는 .. 참 저를 잘이해해주고 진짜 말로 설명할수도 없을만큼.. 고마운아이엿어요.. 그리구 어떤계기루 헤어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지내냐구.. 저는 그게 싫엇어요.. 헤어졋는데.. 연락이 오다니..그리구 집에 멍하니잇다가.. 그아이한테 전화를 걸엇죠.. "야 우리영화나 보자.,,,:" 그여자아이는 알겟다구하구.. 저는 혼자 생각도 많이 햇어요 영화를볼까.. 술을먹을까.. 그래서 술을먹기로햇죠.. 그렇게 같이 만나고 흠..헤어진지 2달만에 술을 같이 먹엇죠.. 단둘이.. 그땐 이런저런예기를 많이 햇어요. 어떡해 지내냐...난잘지낸다.. 그여자아이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잇냐.." 저는 여자친구가 없엇지만.. 잇다고 말해버렷어요..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여자아이가 눈물을 글썽이더라구요. 그때 저 진짜 펑펑 울면서 다시시작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싶엇지만.. 참앗어요.. 그리구선 술자리가 끝난뒤 같이 자주가던 놀이터를 가서 예기도 하고..앞으로 어떡해 지낼껀지... 예기를햇죠.. 여자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랜만에 만낫는데.. 한번 안아보자" 저는 말없이 안아버렷어요..기다렷다는듯이.. 그리구선 여자아이가 우는소리가 들렷어요.. 저도 그땐 한없이 울엇죠..하지만 여자아이한텐 보여주기가 싫엇어요.. 사귀는동안에 제가 너무많이 울엇고.. 힘든예기같은걸 여자친구에게 말하구..상담하구.. 펑펑울어보고.. 이젠 우는모습이 보여주기 싫어서 눈물만 흘리며ㅕ 한 10분정도 안앗죠..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저혼자 한없이 울엇습니다........... 그리구선 몇일전까진 연락을 햇어요.. 사귀는동안에도 혹시 헤어질지몰라서 우린 약속햇엇죠.. "만약에 우리 진짜 만약에 헤어지면 진짜진짜 친한친구로 지내자.." 저는 싫다고 싫다고 하면서 속으론 기분이 좋앗죠.. 몇일전까지 연락을 하다가.. 어느날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생각햇죠.. "아.. 얘가 남자친구가 생겻나보다.." 그리구선 연락을 저도 안햇어요 .. 아니 오기로 하고싶은데 참앗죠.. 그러다가 너무너무 걱정되서 연락을 하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뭐하느라 늦게받어.. "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해 아니면 할말만하고 끈어" 참.. 자존심같은건 다버려야햇는데.. 아직도 자존심을 챙기다니.. 전 그말을듣구 그냥 "그냥 전화햇다 끈자" 그러고 끈엇어요.. 그러다가 오늘.. 너무 안좋은일이 잇어서 친한친구 한명과 술을 먹엇어요.. 근대 갑자기 그여자친구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한참울엇죠..그러다가 친구가 술한잔더하자고 해서 친구의 여자친구를만나서 술을 왕창마셧죠.. 돌아오는길에 "얘가 잘까.. 깨워서 그냥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전화좀쓸께" 이렇게 친구에게 말하구선 전화를햇죠.. 전화한지 한..3초만에 전화를 받더라구요.. "야..." "어 .. 왜" 제목소리를 한번에 알아보는거같앗어요..기분은 좋앗죠.. "그냥저노하해봣어..::" "응 끈어 " 하.. 저는 진짜 너무 속상해서 친구와 예길 하면서 또 혼자 울엇죠.. "얘 남자친구 잇나바.. 하..내가 왜전화햇지 차라리 몰르고 잇는게 낳을텐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여.. "너 아직두 그아이 못잊엇냐.. 그만 잊어" 말이면쉽죠.. 저는 잊엇다고 생각햇엇지만.. 술먹으니까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술이란게..참..매력이잇네요..힘든일 생각나게하고..기쁜일 생각나게하고.. 남자친구 잇다고 생각하니까 막 화가나서 그여자아이한테 다시전화해서 막 못된말을해버렷어요.. "너같은거한테 이젠 연락안할꺼니까 잘지내라.." 이말을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냥 끈더라구요.. 너무 속상햇습니다...... 진짜 앞으로 어떡해 살아야할지.. 막막하고.. 미칠꺼같앗습니다.. 제친구가 제가 마니취햇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햇습니다... 저는 연락이 한번이라도 올줄알앗습니다.. 근대 연락이 안오더군요.. 짜증나구 .. 막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야 " "왜" "진짜 연락안한다고" "하지마" 그때부턴 제가 비굴?해지기 시작햇어요.. "내가 술먹고 갑자기 니생각이나서.." "앞으로 전화하지마" 툭.. 너무 화나서 친구한테 이여자아이가. . 그냥 전화끈는다고.. 너무 속상하다고..막울면서 하소연을 햇어요.. 친구가 이제 그만 잊으라고.. 다른여자 소개시켜준다고.. 그런말도 제귀엔 안들어왓어요 근대 다시 전화오더군요.. 그 여자아이한테.. 제친구가 받앗어요 "여보세요 "예 xx남자친군대요" "아예" "사겻던남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전해주실래요?" "아니 오래사겻는데 갑자기 하지말라는게 말이되?" 그때 제가 전화기를 뺏어서 예기를햇습니다.. "저 xx인데요 제가 술먹고 ..술이 많이 취해서.. 술김에 전화해서 쑈좀햇네요 죄송합니다." "아니 제여자친구가 당신한테 전화오면 얼굴표정이 안좋아지고 짜증내자나요" 그말을듣고 아.. 그아이가 날 정말 싫어하나보구나..그생각이 들엇습니다..... 이젠 정말 안해야겟다.. 내가 처음부터 뭘잘못해서 헤어졋지.. 더잘해줄껄.. "저기요 제가 죄송합니다 이제 연락안할꼐요 .. xx랑 잘지내시구요 잘사귀세요.." "예" 저노하를 끈고.. 담배만 폇습니다... 그리구선 혼자 많은생각을햇죠.. 내가 왜집착을할까... 2달전까진 연락하면서 난왜 좋아하는 내색한번 안햇을까.. 이제서야 후회를 하네요.. 제가 많이 취햇다고 친구가 저희집앞까지 대려다 준다고 해서 오면서 많은예기랳ㅅ습니다.. "그아이가 다니는 대학교.. 그대학다니는 여자애 내가 사겨서 복수할꺼야. 진짜 보란듯이.." "내가 소개시켜줄께" 근대 좀 유치햇습니다..제가생각해도.,. 그아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당연한건데.. 내가 왜이랫지.. 내가 남자친구여도 화낫겟다.. 그리구선 집앞까지와서 친구와 담배를폇습니다.. 근대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가 전화를 받앗습니다.. "여보세요" "나xx인데 ss집에 잘들어갓어?" "응 잘들어갓어" "ss어떤거같아? 요즘 잘지내?" "잘지내는데 니가왜?" "아니 여자친구 생겻다고해서.. 나도 남자친구 사겻지.." "잘지내니까 너도 잘살아라" 제가 친구한테물어봣어요.. 누구냐구.. 근대 xx라더군요.. 그때 생각햇습니다..아..여자친구생겻다고 .. 그때 괜한거짓말을햇나..... 사실대로 말햇으며ㅑㄴ.. 다시 돌아왓을까.. 참 후회되고 바보같앗죠 제 자신이.. 집앞에서담배만피면서.. 한 오분 울엇던거같네요.. 이젠 후회 안할렵니다... 좋아하면 좋아한다. 사랑하면 사랑한ㄷ. 솔직하게 말할려구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거고 제가 전화안햇으면 된거엿는데.. 괜히 몹슬짓을 햇네요.. 이제 다른여자 만나서 진짜 행복하게 살아야지..이생각하면서도 ... 문득 이런생각이드네요.. 이번에도 헤어지면어떡핮... 진짜 힘든데 또 이렇게 힘들면 어떡하지.. 겁나기도하고...... 그래도 한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자존심 하나때문에 ..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창피한것도 아닌데 왜 전 사랑한다는 말을 못햇는지.. 왜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못햇는지.. 그놈의 자존심때문에.. 여러분은 저처럼 어리석은행동 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죽을꺼같거든요..
눈만감으면 생각나는 그녀..
고3때엿나..고2때엿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그아이를 처음만나게 되엇군요.........
그떈 너무재미잇고 즐겁고 그랫엇어요
그아이랑 같이 알바하는것도 잼잇엇고 계속 같이 알바하고싶고...
시험기간이 되면 그아이는 시험공부하러가야한다고 알바를 빠지면.. 저는 혼자서 알바를 하면서 ..꿍해잇고 막 그랫어요....
그러고 잇다가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때문에 그아이와 사귀게 되엇는데요
그렇게 1년..2년..3년..참많은 사건 사고 추억들이 많앗죠.........
지금생각하니까 웃음도 나오고..눈물도 나오고...
헤어진지 1달?2달?되엇는데요 그아이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냥 안부를 묻길래..나도 잘지낸다..그렇게 말해노코서는 저혼자 펑펑운적도 잇고.. 그아이앞에서 운적도 너무많아서 이젠 우는모습 보이기도 싫고.. 그렇지만 그아이는 제가 우는지 웃는지 다알더라구요..
참..저도 사내자식이..울기나하구..
그아이와ㅏ 사귀면서.. 집안형편이 안좋아서.. 어린이날때 놀러가자구 전화오면..... 졸리다구 핑계도 되고.. 다음날은 엄청싸웟죠... 특별한날인데 너는 어떡해 집에서 잘수가 잇냐..
저는 처음엔 집안형편이 어려운걸 말하기 싫엇어요.. 아니 창피햇죠...
그래서 미안하다.. 졸려서 그랫다.. 그렇게 말하구..
그다음해에는.. 제가 어린이날때 놀러갈려구 아르바이트해서 월급받은걸.. 지갑을 잃어버려서.. 어린이날때 또 놀러를 못갓구요..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잘해준것도 없네요..
그아이때문에 참힘든적도 많앗고..그아이때문에ㅔ 좋앗던적이 더많은거같네요ㅕ 지금생각해보니까..
하... 무슨말을써야할지..그여자아이는 .. 참 저를 잘이해해주고 진짜 말로 설명할수도 없을만큼.. 고마운아이엿어요..
그리구 어떤계기루 헤어진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잘지내냐구.. 저는 그게 싫엇어요..
헤어졋는데.. 연락이 오다니..그리구 집에 멍하니잇다가.. 그아이한테 전화를 걸엇죠..
"야 우리영화나 보자.,,,:"
그여자아이는 알겟다구하구.. 저는 혼자 생각도 많이 햇어요 영화를볼까.. 술을먹을까..
그래서 술을먹기로햇죠..
그렇게 같이 만나고 흠..헤어진지 2달만에 술을 같이 먹엇죠.. 단둘이..
그땐 이런저런예기를 많이 햇어요.
어떡해 지내냐...난잘지낸다..
그여자아이가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잇냐.."
저는 여자친구가 없엇지만.. 잇다고 말해버렷어요..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여자아이가 눈물을 글썽이더라구요.
그때 저 진짜 펑펑 울면서 다시시작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싶엇지만.. 참앗어요..
그리구선 술자리가 끝난뒤 같이 자주가던 놀이터를 가서 예기도 하고..앞으로 어떡해 지낼껀지...
예기를햇죠.. 여자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랜만에 만낫는데.. 한번 안아보자"
저는 말없이 안아버렷어요..기다렷다는듯이..
그리구선 여자아이가 우는소리가 들렷어요..
저도 그땐 한없이 울엇죠..하지만 여자아이한텐 보여주기가 싫엇어요..
사귀는동안에 제가 너무많이 울엇고.. 힘든예기같은걸 여자친구에게 말하구..상담하구..
펑펑울어보고.. 이젠 우는모습이 보여주기 싫어서 눈물만 흘리며ㅕ 한 10분정도 안앗죠..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저혼자 한없이 울엇습니다...........
그리구선 몇일전까진 연락을 햇어요..
사귀는동안에도 혹시 헤어질지몰라서 우린 약속햇엇죠..
"만약에 우리 진짜 만약에 헤어지면 진짜진짜 친한친구로 지내자.."
저는 싫다고 싫다고 하면서 속으론 기분이 좋앗죠..
몇일전까지 연락을 하다가.. 어느날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생각햇죠..
"아.. 얘가 남자친구가 생겻나보다.."
그리구선 연락을 저도 안햇어요 .. 아니 오기로 하고싶은데 참앗죠..
그러다가 너무너무 걱정되서 연락을 하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뭐하느라 늦게받어.. "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해 아니면 할말만하고 끈어"
참.. 자존심같은건 다버려야햇는데.. 아직도 자존심을 챙기다니..
전 그말을듣구 그냥
"그냥 전화햇다 끈자"
그러고 끈엇어요..
그러다가 오늘.. 너무 안좋은일이 잇어서 친한친구 한명과 술을 먹엇어요..
근대 갑자기 그여자친구가 생각이 나는거에요.. 한참울엇죠..그러다가
친구가 술한잔더하자고 해서 친구의 여자친구를만나서 술을 왕창마셧죠..
돌아오는길에
"얘가 잘까.. 깨워서 그냥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전화좀쓸께"
이렇게 친구에게 말하구선 전화를햇죠..
전화한지 한..3초만에 전화를 받더라구요..
"야..."
"어 .. 왜"
제목소리를 한번에 알아보는거같앗어요..기분은 좋앗죠..
"그냥저노하해봣어..::"
"응 끈어 "
하.. 저는 진짜 너무 속상해서 친구와 예길 하면서 또 혼자 울엇죠..
"얘 남자친구 잇나바.. 하..내가 왜전화햇지 차라리 몰르고 잇는게 낳을텐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여..
"너 아직두 그아이 못잊엇냐.. 그만 잊어"
말이면쉽죠.. 저는 잊엇다고 생각햇엇지만..
술먹으니까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술이란게..참..매력이잇네요..힘든일 생각나게하고..기쁜일 생각나게하고..
남자친구 잇다고 생각하니까 막 화가나서 그여자아이한테 다시전화해서
막 못된말을해버렷어요..
"너같은거한테 이젠 연락안할꺼니까 잘지내라.."
이말을하니까 여자친구가 그냥 끈더라구요..
너무 속상햇습니다......
진짜 앞으로 어떡해 살아야할지.. 막막하고.. 미칠꺼같앗습니다..
제친구가 제가 마니취햇다고 그냥 집에 가라고 햇습니다...
저는 연락이 한번이라도 올줄알앗습니다..
근대 연락이 안오더군요..
짜증나구 .. 막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야 "
"왜"
"진짜 연락안한다고"
"하지마"
그때부턴 제가 비굴?해지기 시작햇어요..
"내가 술먹고 갑자기 니생각이나서.."
"앞으로 전화하지마"
툭..
너무 화나서 친구한테
이여자아이가. . 그냥 전화끈는다고..
너무 속상하다고..막울면서 하소연을 햇어요.. 친구가 이제 그만 잊으라고.. 다른여자 소개시켜준다고..
그런말도 제귀엔 안들어왓어요
근대 다시 전화오더군요.. 그 여자아이한테..
제친구가 받앗어요
"여보세요
"예 xx남자친군대요"
"아예"
"사겻던남자한테 연락하지말라고 전해주실래요?"
"아니 오래사겻는데 갑자기 하지말라는게 말이되?"
그때 제가 전화기를 뺏어서 예기를햇습니다..
"저 xx인데요 제가 술먹고 ..술이 많이 취해서.. 술김에 전화해서 쑈좀햇네요 죄송합니다."
"아니 제여자친구가 당신한테 전화오면 얼굴표정이 안좋아지고 짜증내자나요"
그말을듣고 아.. 그아이가 날 정말 싫어하나보구나..그생각이 들엇습니다.....
이젠 정말 안해야겟다.. 내가 처음부터 뭘잘못해서 헤어졋지.. 더잘해줄껄..
"저기요 제가 죄송합니다 이제 연락안할꼐요 .. xx랑 잘지내시구요 잘사귀세요.."
"예"
저노하를 끈고.. 담배만 폇습니다...
그리구선 혼자 많은생각을햇죠..
내가 왜집착을할까...
2달전까진 연락하면서 난왜 좋아하는 내색한번 안햇을까..
이제서야 후회를 하네요..
제가 많이 취햇다고 친구가 저희집앞까지 대려다 준다고 해서 오면서 많은예기랳ㅅ습니다..
"그아이가 다니는 대학교.. 그대학다니는 여자애 내가 사겨서 복수할꺼야.
진짜 보란듯이.."
"내가 소개시켜줄께"
근대 좀 유치햇습니다..제가생각해도.,. 그아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당연한건데.. 내가 왜이랫지.. 내가 남자친구여도 화낫겟다..
그리구선 집앞까지와서 친구와 담배를폇습니다..
근대 전화가 오더군요........
친구가 전화를 받앗습니다..
"여보세요"
"나xx인데 ss집에 잘들어갓어?"
"응 잘들어갓어"
"ss어떤거같아? 요즘 잘지내?"
"잘지내는데 니가왜?"
"아니 여자친구 생겻다고해서.. 나도 남자친구 사겻지.."
"잘지내니까 너도 잘살아라"
제가 친구한테물어봣어요.. 누구냐구..
근대 xx라더군요..
그때 생각햇습니다..아..여자친구생겻다고 .. 그때 괜한거짓말을햇나.....
사실대로 말햇으며ㅑㄴ.. 다시 돌아왓을까..
참 후회되고 바보같앗죠 제 자신이..
집앞에서담배만피면서..
한 오분 울엇던거같네요..
이젠 후회 안할렵니다...
좋아하면 좋아한다.
사랑하면 사랑한ㄷ.
솔직하게 말할려구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거고 제가 전화안햇으면 된거엿는데.. 괜히 몹슬짓을 햇네요..
이제 다른여자 만나서 진짜 행복하게 살아야지..이생각하면서도 ...
문득 이런생각이드네요..
이번에도 헤어지면어떡핮...
진짜 힘든데 또 이렇게 힘들면 어떡하지..
겁나기도하고......
그래도 한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자존심 하나때문에 ..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창피한것도 아닌데 왜 전 사랑한다는 말을 못햇는지..
왜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못햇는지.. 그놈의 자존심때문에..
여러분은 저처럼 어리석은행동 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죽을꺼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