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롯데 마운드....차기 선발진은 누가??

ㄷㄷ2007.07.04
조회205
양상문 감독이 투수 조련에는 워낙 일가견이 있지만...

특히 신인이던 조정훈선수를 1군 등록 해서 던지게 하고...

다친 김수화 선수.....공못던지게 하면서

키우려던 이유가 있습니다....

다...롯데 선발진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그 프로젝트가 잘만 마무리 되었다면...

향후 몇년 동안의 롯데 마운드는 매우 든든했을 것입니다.

손민한, 장원준, 조정훈, 김수화, 이용훈 이들이 선발진을

나승현, 이왕기..이들을 중간계투로...

최대성을 마무리로....

생각만 해도.....든든하지 않습니까???




강병철 감독이 아쉬운 것은

장기적인 비젼 없이 주먹구구...

그날의 감만 가지고 야구를 한다는데 있지요...

저는 차기 롯데 감독은

양상문 감독처럼 롯데를 위한 장기적 안목과

선수 육성 계획을 가진 분이었으면 합니다...



적어도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고 2군 보내고...

자기 타순에서 제외시키고...

선수들 상대로 뒷통수치는 언론플레이해서 망치는

강병철 감독 보다는 훌륭하신 분이 오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