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3이구여~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 쌤을 조아하게 됐어여~ ㅠㅠ 원래 제 성격상 티를 잘 안내는데요~ ㅠㅠ 처음으로 음료수 한번 준걸로 땡! 근데 어떻게 제 마음을 알린다던가~ 아님 사로잡는 법! 가르쳐 주세여~ (아참 나이는 30대 초 중반 같아요) 전 참고로 환자구요~ 그 쌤 조아하게 된 동기는 제가 유별나서 싸가지 없는데 알고보면 다정한 사람 조아하게든요 ^^;; 근데 첨에 정말 싸가지 없는거에요~ 진료실 나와서 저런 개싸가지! 이러다가 한번 두번 가다보니까 진료도 잘하고 다정한거에여~ 나름 그 개싸가지라서 진짜 안웃을꺼 같더만 웃기도하고~ 이것저것 바르는 약 (쌤플) 도 이것저것 챙겨주고... (당연의사니까 챙겨주지만 첨 느낀 그사람에대한 감정이 워낙 안조아서....그것도 다정해보였어여 ㅋ) 그러다보니까 조아하게 됐어요~ 워낙 제 이상형이 그러다보니... 이거 첨 써보는거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대충 썼다가 내용 보충한거 입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 썜을 조아하게 되써여~
제 나이는 23이구여~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 쌤을 조아하게 됐어여~ ㅠㅠ
원래 제 성격상 티를 잘 안내는데요~ ㅠㅠ
처음으로 음료수 한번 준걸로 땡!
근데 어떻게 제 마음을 알린다던가~ 아님 사로잡는 법! 가르쳐 주세여~
(아참 나이는 30대 초 중반 같아요)
전 참고로 환자구요~
그 쌤 조아하게 된 동기는 제가 유별나서 싸가지 없는데 알고보면 다정한 사람 조아하게든요 ^^;;
근데 첨에 정말 싸가지 없는거에요~
진료실 나와서 저런 개싸가지! 이러다가
한번 두번 가다보니까 진료도 잘하고 다정한거에여~
나름 그 개싸가지라서 진짜 안웃을꺼 같더만 웃기도하고~
이것저것 바르는 약 (쌤플) 도 이것저것 챙겨주고...
(당연의사니까 챙겨주지만 첨 느낀 그사람에대한 감정이 워낙 안조아서....그것도 다정해보였어여 ㅋ)
그러다보니까 조아하게 됐어요~
워낙 제 이상형이 그러다보니...
이거 첨 써보는거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대충 썼다가 내용 보충한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