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디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군요... .. 저는 집은 대전 학교는 화성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고 25살 청년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25살이죠..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 외로워서 3월 말쯤에 학교 친구에게 평택사는 여자를 소개 받았죠.. 날이 갈수록 우린 많이 아주 많이 사랑을 키워 나갔답니다.. 하지만 돈을 안쓰는 그녀... 저희 집이 정말 조낸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모아논 돈도 많지는 않은데 말이죠 ㅋㅋ 그녀를 만나려고 낮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학교가 6시에 끈나믄 밥먹고 바로 대리운전을 나가서 두시 세시까지 일을 하게 돼었죠.. 두세시까지 대리운전 한다고 해도 큰돈 버는건 아니고 하루에 많이벌면 4만원 적게 벌면 만~이만원정도 벌었구요... 그것도 저녁때 그녀 만나러 가면 벌지도 못하고.. 우린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약 3개월동안 만나면서 두번정도 헤어졌다가 바로 풀어서 만난게 다 돈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한번은 제가요.. 나 공구도 사야 하고 폰요금 밀린것도 내야 하니까 한달동안 만남자제 하자.. 이런말을꺼냇죠.. 여자친구왈 "그래~" 이러더라구요.. 보통여자면 "그러지말고 내가 돈 있으니까 그냥 하던데로해" 아니면 "돈이 문제니 그냥 만나서 궁색하게 놀면되지" 이런식의 대답이 오질 않나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렇다고 그녀보고 제가 "너 돈버니까 데이트비 다 니가내"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핸드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커플요금을 하기로 했죠 전 에스케이 그녀는 케이티.. 제가 번호이동하거나 케이티로 신규하면 폰값은 25만원돈 그녀가 에스케이로 오면 5만원돈..그런게 끝까지 양보 않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한 폰요금도 신규가입 하느라생긴 빚이었어요.. 제가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인지라..;; 아무튼요 ㅋㅋ 여자친구는 연봉 2400만원짜리 사무직을 다니고 렉스톤을 끌고 다닙니다.. 저는 일당 2~3만원벌고 옵티마를 끌고다니죠.. 3달동안 여자친구차 한번도 타보질 못했네요 ㅋㅋ 화성서 평택 가는 기름값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내가 자기를 만나려고 힘들게 일하는걸 몰라주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요 제가 그년 사랑하는데 ㅋㅋ 저런식으로 두번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었어여 ㅋ 정말 너무 힘들었죠 제가.. 일주일 내내 벌면 다 여자친구에게 들어갑니다.. 한번은 대공원을 가따 왔는데 지갑에 9만원 있던게 가따 오니까 2만원 남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이나 먹고 간다고 치킨을 시켜 먹었죠 제 지갑을 주면서... 계산하라고.. 집에 와서 담배 한갑 사니까 천원짜리 한장이랑 대공원 입장권... 딸랑 두장이 지갑에 들어있는겁니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미치겠는거에여 그날 제가 터졌어요.. 문자로 .. "나 돈없으니까 한달만 만나지 말자.." "그래 그렇게 해 " 역시나였어요.. 너무 억울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제가.. 역시나 그것도 받아들이더라구요.. 이제까지 내가 얼마나 잘해주고 있는거 없는거 다 퍼줘가면서... 차 다시방에 동전꺼내서 담배사펴가면서... 후회가 되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글서 "그럼 니가 나 폰요금 내줄레?? 아님 나 폰요금 내고 살거 살때까지 데이트비용 다낼래??" 말이 안통하죠~ 제가 홧김에 저렇게 말했다고 정말로 그녀에게 다 부담하기야 하겠습니까.. 아.. 결국엔 헤어지고서.. 전 복수를 결심했죠.. 일욜날 헤어지고 월욜날 매달려서 다시 만나고... 수욜날 만나고... 수욜날까지 그녀 화가 안풀려 있었거든요.. 수욜날 만나러가서 아산만 산책을 갔지요 차에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일부러 화나게 막 쏘아 댓습니다.. 역시 그녀.. 화가 났는지.. 그냥 내리고서 간다고 하더라구요.. 아산만에서 그녀 집까지는 차타고 20분거리... 전 차시동을 걸고 그녀를 따라갔죠 가다가 서가지고 "야~ 이건 가져가야지..~ " 하면서 그녀 네비게이션을 아스팔트 위에 던졌습니다. 그러고서 다시 출발을 했죠.. 룸미러로 그녀가 준 담요가 보이더라구요.. 후진해서 이것도 ~ 하면서 또 집어던지구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문자를 보냇죠.. "XX야.. 나 너같이 잘난년 첨본다.. 그래도 재밋게 놀았다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 문자가 없더라구요... "왜 답문이 없니.. ? 답문을 해줘야 내가 즐겁지~ 알자나 니는 내 엔돌핀인거~ 암튼 들거웠으니까 집에가면 내추억 다 버려라 ~ 재수없으니까!!" 하고 문자를 보냇죠..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이렇게 라도 하면 속이 시원할줄 아랏는데... 아파오는 가슴을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에여... 2시간쯤있다가 "내인생에서 없어져줘서 고마워.." 하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글서 미안하다 이케 하믄 속시원할줄 아랏는데 아니더라 답답하다고 문자를 보냇죠.. 때는 이미 늦은거구요... 다음날부터 웬지 모를 허전함과.. 죄책감.. 등등 하루종일 사는건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구요.. 연락을 했어요 다 용서해 달라고.. 안되더라구요.. 하루는 술을 마시고 그녀를 찾아갔어요..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이었죠.. 전 술이 만취한 상태에서 .. 그녀 앞에서 .... 그녀 친구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정말 수치스러웠지만.. 그녀 다시 돌리기 위해선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녀... 날 너무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것마저도 짓뭉게 버리더라구요 여차여차 해서.. 지금은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다 양보하기로 하고.. 하지만 그녀.. 잔인해요 요새 연락하면서 누가 자기를 좋아한다느니... 뭐 싸이에 전번남겨노쿠 남자 홀린다든지.. 등등.. 제가 옆에서 이렇게 반성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그러네요.. 근데 요새 조금 달라진게 영화보자 그러고 햄버거 먹자 그러고 밥먹자 그러고.. 많이 달라졌어요.. 하지만 끝내 제가 중요한 말만 하면 말돌려버리거나 잔다는거~ 제가 정말 잘못한건 알지만.. 그녀 넘우 잔인합니다.... 이런그녀.. 어떻게 계속 매달려야 할까요??? 저 마구 욕해도 좋습니다~ 조언좀 바래요..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이런그녀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것도... 이제 그만했음 좋겠는데 제 맘은 그렇질 않네요.. 이런그녀.. 계속 매달릴까요 아니면 깨끗하게 잊을까요...?
여친에게 이런짓을 했습니다.....
우선 어디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군요... ..
저는 집은 대전 학교는 화성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고 25살 청년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25살이죠..
학교를 다니면서 너무 외로워서 3월 말쯤에 학교 친구에게 평택사는 여자를 소개 받았죠..
날이 갈수록 우린 많이 아주 많이 사랑을 키워 나갔답니다.. 하지만 돈을 안쓰는 그녀...
저희 집이 정말 조낸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모아논 돈도 많지는 않은데 말이죠 ㅋㅋ
그녀를 만나려고 낮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학교가 6시에 끈나믄 밥먹고 바로 대리운전을 나가서
두시 세시까지 일을 하게 돼었죠.. 두세시까지 대리운전 한다고 해도 큰돈 버는건 아니고 하루에
많이벌면 4만원 적게 벌면 만~이만원정도 벌었구요... 그것도 저녁때 그녀 만나러 가면 벌지도
못하고.. 우린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약 3개월동안 만나면서 두번정도 헤어졌다가 바로 풀어서
만난게 다 돈때문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한번은 제가요..
나 공구도 사야 하고 폰요금 밀린것도 내야 하니까 한달동안 만남자제 하자..
이런말을꺼냇죠.. 여자친구왈 "그래~" 이러더라구요.. 보통여자면 "그러지말고 내가 돈 있으니까
그냥 하던데로해" 아니면 "돈이 문제니 그냥 만나서 궁색하게 놀면되지" 이런식의 대답이 오질
않나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렇다고 그녀보고 제가 "너 돈버니까 데이트비 다 니가내"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핸드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커플요금을 하기로 했죠 전 에스케이 그녀는
케이티.. 제가 번호이동하거나 케이티로 신규하면 폰값은 25만원돈 그녀가 에스케이로 오면
5만원돈..그런게 끝까지 양보 않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한 폰요금도 신규가입 하느라생긴
빚이었어요.. 제가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인지라..;; 아무튼요 ㅋㅋ
여자친구는 연봉 2400만원짜리 사무직을 다니고 렉스톤을 끌고 다닙니다..
저는 일당 2~3만원벌고 옵티마를 끌고다니죠.. 3달동안 여자친구차 한번도 타보질 못했네요 ㅋㅋ
화성서 평택 가는 기름값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내가 자기를 만나려고 힘들게 일하는걸 몰라주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요 제가 그년 사랑하는데 ㅋㅋ 저런식으로 두번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었어여 ㅋ 정말 너무 힘들었죠 제가.. 일주일 내내 벌면 다 여자친구에게
들어갑니다.. 한번은 대공원을 가따 왔는데 지갑에 9만원 있던게 가따 오니까 2만원 남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이나 먹고 간다고 치킨을 시켜 먹었죠 제 지갑을 주면서... 계산하라고.. 집에 와서
담배 한갑 사니까 천원짜리 한장이랑 대공원 입장권... 딸랑 두장이 지갑에 들어있는겁니다..
너무 힘들더라구요 미치겠는거에여 그날 제가 터졌어요.. 문자로 ..
"나 돈없으니까 한달만 만나지 말자.." "그래 그렇게 해 " 역시나였어요.. 너무 억울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제가.. 역시나 그것도 받아들이더라구요.. 이제까지 내가 얼마나 잘해주고 있는거 없는거
다 퍼줘가면서... 차 다시방에 동전꺼내서 담배사펴가면서... 후회가 되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글서 "그럼 니가 나 폰요금 내줄레?? 아님 나 폰요금 내고 살거 살때까지 데이트비용 다낼래??"
말이 안통하죠~ 제가 홧김에 저렇게 말했다고 정말로 그녀에게 다 부담하기야 하겠습니까.. 아..
결국엔 헤어지고서.. 전 복수를 결심했죠.. 일욜날 헤어지고 월욜날 매달려서 다시 만나고...
수욜날 만나고... 수욜날까지 그녀 화가 안풀려 있었거든요.. 수욜날 만나러가서 아산만 산책을 갔지요
차에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일부러 화나게 막 쏘아 댓습니다.. 역시 그녀.. 화가 났는지.. 그냥 내리고서
간다고 하더라구요.. 아산만에서 그녀 집까지는 차타고 20분거리... 전 차시동을 걸고 그녀를 따라갔죠
가다가 서가지고 "야~ 이건 가져가야지..~ " 하면서 그녀 네비게이션을 아스팔트 위에 던졌습니다.
그러고서 다시 출발을 했죠.. 룸미러로 그녀가 준 담요가 보이더라구요.. 후진해서 이것도 ~ 하면서
또 집어던지구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문자를 보냇죠..
"XX야.. 나 너같이 잘난년 첨본다.. 그래도 재밋게 놀았다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
문자가 없더라구요...
"왜 답문이 없니.. ? 답문을 해줘야 내가 즐겁지~ 알자나 니는 내 엔돌핀인거~ 암튼 들거웠으니까
집에가면 내추억 다 버려라 ~ 재수없으니까!!"
하고 문자를 보냇죠..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이렇게 라도 하면 속이 시원할줄 아랏는데...
아파오는 가슴을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에여... 2시간쯤있다가 "내인생에서 없어져줘서 고마워.." 하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글서 미안하다 이케 하믄 속시원할줄 아랏는데 아니더라 답답하다고 문자를
보냇죠.. 때는 이미 늦은거구요... 다음날부터 웬지 모를 허전함과.. 죄책감.. 등등 하루종일 사는건지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구요.. 연락을 했어요 다 용서해 달라고.. 안되더라구요.. 하루는 술을 마시고
그녀를 찾아갔어요..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이었죠.. 전 술이 만취한 상태에서 .. 그녀 앞에서 ....
그녀 친구들 앞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정말 수치스러웠지만.. 그녀 다시 돌리기 위해선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녀... 날 너무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것마저도 짓뭉게 버리더라구요
여차여차 해서.. 지금은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다 양보하기로 하고.. 하지만 그녀.. 잔인해요
요새 연락하면서 누가 자기를 좋아한다느니... 뭐 싸이에 전번남겨노쿠 남자 홀린다든지.. 등등..
제가 옆에서 이렇게 반성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그러네요.. 근데 요새 조금 달라진게 영화보자 그러고
햄버거 먹자 그러고 밥먹자 그러고.. 많이 달라졌어요.. 하지만 끝내 제가 중요한 말만 하면
말돌려버리거나 잔다는거~ 제가 정말 잘못한건 알지만.. 그녀 넘우 잔인합니다....
이런그녀.. 어떻게 계속 매달려야 할까요??? 저 마구 욕해도 좋습니다~ 조언좀 바래요..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이런그녀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것도... 이제 그만했음 좋겠는데 제 맘은
그렇질 않네요.. 이런그녀.. 계속 매달릴까요 아니면 깨끗하게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