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아까 톡에 소개팅 얘기가나와서 저의 얘기도 써볼려구용 저는 23살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를 쓸려고하는데 그때 나이는 22살이구요 ㅎ 키는 177에 몸무게 67정도 그냥 남자답게 생긴 저입니다 꽃미남은 아니져 ㅋ;; `ㅡ`; 꼭 ;;; 끝까지 읽어주시길 ; 바램 저는 주위에 아는 여자칭구들이읍어서 중학교때 제대로 사귄거빼고는 22살까지 사귄적이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학원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레스토랑에서하게되었는데 거기서 동갑 여자칭구들과 동갑남자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친하게 지내고 있었답니다~ㅎ 그렇게 지내다가 어떻게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거예여 ㅎ;; 그래서 저야 항상기회도 없었고 해서 이참에 여자칭구 만들어야 겠다생각해서 기분좋게 알았다고했어요 ㅎ 약속기간까지 정하고 나서 하루하루지내는데 너무 기다려지는거예영;; 과연 어떤 여자분일까? 성격은 어떨까? 만나서 머하지?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는거예여 ;; 저야 이렇게 아예모르는 사람을 소개받는적이 처음이라 정말로 많이 설레였나봐요 `ㅡ`;; 그렇게 약속기간이 되서 저랑 제칭구랑 이렇게 둘이나갔어여 소개시켜주는 친구는 자기칭구들 데리고 약속장소로 온다구했거든요 ㅎㅎ 그런데 저랑같이가는 친구가 엄청 잘생겼어여 제가 혼자 소개팅 받기는 그래서 같이 받자구해서 같이 온거거든요 ;; + +;; 이친구는 주위에 친구들도 많고 친누나도 있어서 여자들 대하는법을 잘알아서 항상 배우곤했었죠 ;;ㅋ 그렇게 잘생긴 친구와 저랑 신촌인가? 강남에서 몇정거장 안되는곳인데 ;;; 처음갔던곳이라 ; 하튼 그쪽에 2층 호프집에서 기다리고있었어요 ㅋ; 30분기다리니까 3명이서 오더라구요 ㅎㅎ ;; 헉~~!!!!!!!!!!!!!!!!!!!!!!!!!!!!!!!!!!!!! 그런데................ 정말로 그중에 한분이 제 이상형인거예여 ;;; 말로는 설명못할 그런느낌이 드는데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여 ;;; 그렇게 서로 얘기를 하다가 소개시켜준 친구는 집으로가구 4명이남게되었어요 ㅎㅎ;; 혹시나 그여자분이 제친구를 맘에 들어할수도 있고 아님 친구가 그여자분을 맘에 들어할수도있기때문에 제가 핸드폰으로 문자를 찍어서 제친구를 보여줬져~~ ``;; 나 저여자맘에드는데 어케 양보안될깡?;; 이렇게 보여줬더니 웃으면서 나는 두명다 자기 스타일 아니라는거예요 ㅎㅎ; 어찌나 멋있어보이던지 ;; 잘생긴거에다가 마음가지 ;;ㅎ 그렇게 말도 듣고하니까 이제 어떻게 나를 어필할까를 생각을했죠 그런데 경험도 없고 말도 못하고있는찰라에 제친구가 갑자기 자리를 바꿔앉자는거예여~ ;; 어떨결에 제가 그여자분과 같이앉게 되었죠 ;; (내용이 길어져서 ;; 여기서 좀 줄일게요 ;;;일하는데 눈치보여서) 그렇게 좋은기분으로 술마시고있는데 제가 담배는 19살대끊어고 술은 별로 맛도읍고 먹고 놀아도 재미읍고해서 싫어하거든요 ;; 그런데 제가맘에 들어하는 여자의친구분이 남자가 술도못마시냐!! 라고해서 ++ ;; 내가? 못마신다고? 나잘마셔~하면서 마시기시작했죠 ;; 거기서 잘못된거예영 ㅋ 저는 술마시고 꼬장이라든가 그런거읍거덩영 ;; 그런데 거기서 겜하다가 제가 맘에둔 여자분이 흑기사를 부르는거예여 ;; 당연히 제가 마셔준다고했죠 그런데 거기서 소원을 말하라고하네여 친구가;; 그래서 가만히있는데 옆에서 ~ 구원의 목소리? 흠; 뽀뽀해~ 뽀뽀해 ! 이러는거에영 ;; 속으론 좋지만 안된다고했죠 그런데 술취해서그런지 ;; 어떻게하다보니 그여자분도 빨개져있길래 제가~ 그래! 내가 남자니까 할게 하면서 뽀뽀를했어영 ;; 그런데 혀가 들어가더라구요 ; 호곡;; 그런데 그렇게 몇초? 5초정도인가;; 키스를하다가 여자분이 손으로 약간 밀어서 제가 급하게 정신을 차렸죠 ;; 그렇게 또 다시 시간이흘렀어요 ;; 그런데 제가맘에둔 여자분의 친구분이 오늘 이대로 쭈욱갈까? 아님 헤어질까 이러는거예영 ;; 그래서 저는 생각을해봤는데 내일 학원도 가야하고 일도 가야해서 ;; 나는 집에가야할꺼같은데 라고했죠 ++;; 이런바보!!!!!!!!!!!!!;; 하지만 그때당시에는 저의 실수를 몰랐죠 그렇게 서로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돌아왔어여 그담날 제친구가 그러는데 어제 흑기사할때 사겨라! <<이말도했데여 ;; 그런데 저는 그말을 못들었어여 ~~으아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지나간일이니 ;;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거기서 야~너 거기서 집에간다구하면 어떻하냐!! 어러는거예여 ;; 흠;; 잘못한건가여?;; 아참 그리구~ ;; 제가 처음으로 22살까지 살면서 느낀감정이있었는데여 ;; 연락을 몇번씩 주고받았는데 답장이안오는데 ;; 잠도안오고 가슴이답답하고 정말 우울하고 의욕도 없고 그랬어요 ;;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지긴했지만 정말 기억에남네요 그렇게 좋아하면서 안메달렸던게 제가 실수한것도 있고 제성격이 한번싫다고하거나 표현을하면 제가알아서 물러나거던여 귀찮게 하기 싫어서요 ㅎ;; 그런데 제가 그렇게 힘들때 저의친구와 친구의여자친구가 영화를 보러가자구해서 갔는데 그대 봤던게 달콤살벌한 연인인데용 그거보구 공감도가고 너무 재미있고 저랑비슷한거같아서 기분이 풀어졌던거같아요 ㅎㅎ;; 여러분들 너무 정리안되게쓴거같네여 ;; 짧게 쓸려고하다보니 ㅎㅎ;; 그런데 너무 맘에 들어했고 힘들게 있었던거갔네요 ㅎㅎ 제가 그렇게 좋아한단 말도못하고 그렇게 놔준게 잘한일일까요? 가장중요한건 다시 그런감정을 느낄수있는분을 만날수있을까 하네요 ㅎㅎ;;
소개팅에서 만난분 잊혀지지가않네요
안녕하세요 ㅎ 아까 톡에 소개팅 얘기가나와서 저의 얘기도 써볼려구용 저는 23살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를 쓸려고하는데 그때 나이는 22살이구요 ㅎ
키는 177에 몸무게 67정도 그냥 남자답게 생긴 저입니다 꽃미남은 아니져 ㅋ;; `ㅡ`;
꼭 ;;; 끝까지 읽어주시길 ; 바램
저는 주위에 아는 여자칭구들이읍어서 중학교때 제대로 사귄거빼고는 22살까지 사귄적이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학원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레스토랑에서하게되었는데 거기서 동갑 여자칭구들과 동갑남자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친하게 지내고 있었답니다~ㅎ
그렇게 지내다가 어떻게하다보니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거예여 ㅎ;;
그래서 저야 항상기회도 없었고 해서 이참에 여자칭구 만들어야 겠다생각해서 기분좋게 알았다고했어요 ㅎ
약속기간까지 정하고 나서 하루하루지내는데 너무 기다려지는거예영;;
과연 어떤 여자분일까? 성격은 어떨까? 만나서 머하지?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겹치는거예여 ;;
저야 이렇게 아예모르는 사람을 소개받는적이 처음이라 정말로 많이 설레였나봐요 `ㅡ`;;
그렇게 약속기간이 되서 저랑 제칭구랑 이렇게 둘이나갔어여 소개시켜주는 친구는
자기칭구들 데리고 약속장소로 온다구했거든요 ㅎㅎ
그런데 저랑같이가는 친구가 엄청 잘생겼어여 제가 혼자 소개팅 받기는 그래서 같이 받자구해서
같이 온거거든요 ;; + +;;
이친구는 주위에 친구들도 많고 친누나도 있어서 여자들 대하는법을 잘알아서 항상 배우곤했었죠 ;;ㅋ
그렇게 잘생긴 친구와 저랑 신촌인가? 강남에서 몇정거장 안되는곳인데 ;;; 처음갔던곳이라 ;
하튼 그쪽에 2층 호프집에서 기다리고있었어요 ㅋ;
30분기다리니까 3명이서 오더라구요 ㅎㅎ ;;
헉~~!!!!!!!!!!!!!!!!!!!!!!!!!!!!!!!!!!!!!
그런데................ 정말로 그중에 한분이 제 이상형인거예여 ;;;
말로는 설명못할 그런느낌이 드는데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여 ;;;
그렇게 서로 얘기를 하다가 소개시켜준 친구는 집으로가구 4명이남게되었어요 ㅎㅎ;;
혹시나 그여자분이 제친구를 맘에 들어할수도 있고 아님 친구가 그여자분을 맘에 들어할수도있기때문에 제가 핸드폰으로 문자를 찍어서 제친구를 보여줬져~~ ``;;
나 저여자맘에드는데 어케 양보안될깡?;; 이렇게 보여줬더니 웃으면서 나는 두명다 자기 스타일 아니라는거예요 ㅎㅎ; 어찌나 멋있어보이던지 ;; 잘생긴거에다가 마음가지 ;;ㅎ
그렇게 말도 듣고하니까 이제 어떻게 나를 어필할까를 생각을했죠 그런데 경험도 없고 말도 못하고있는찰라에 제친구가 갑자기 자리를 바꿔앉자는거예여~ ;;
어떨결에 제가 그여자분과 같이앉게 되었죠 ;;
(내용이 길어져서 ;; 여기서 좀 줄일게요 ;;;일하는데 눈치보여서)
그렇게 좋은기분으로 술마시고있는데 제가 담배는 19살대끊어고 술은 별로 맛도읍고 먹고 놀아도 재미읍고해서 싫어하거든요 ;; 그런데 제가맘에 들어하는 여자의친구분이 남자가 술도못마시냐!!
라고해서 ++ ;; 내가? 못마신다고? 나잘마셔~하면서 마시기시작했죠 ;; 거기서 잘못된거예영 ㅋ
저는 술마시고 꼬장이라든가 그런거읍거덩영 ;;
그런데 거기서 겜하다가 제가 맘에둔 여자분이 흑기사를 부르는거예여 ;;
당연히 제가 마셔준다고했죠 그런데 거기서 소원을 말하라고하네여 친구가;;
그래서 가만히있는데 옆에서 ~ 구원의 목소리? 흠; 뽀뽀해~ 뽀뽀해 ! 이러는거에영 ;;
속으론 좋지만 안된다고했죠 그런데 술취해서그런지 ;; 어떻게하다보니
그여자분도 빨개져있길래 제가~ 그래! 내가 남자니까 할게 하면서 뽀뽀를했어영 ;;
그런데 혀가 들어가더라구요 ; 호곡;; 그런데 그렇게 몇초? 5초정도인가;; 키스를하다가 여자분이
손으로 약간 밀어서 제가 급하게 정신을 차렸죠 ;;
그렇게 또 다시 시간이흘렀어요 ;; 그런데 제가맘에둔 여자분의 친구분이 오늘 이대로 쭈욱갈까?
아님 헤어질까 이러는거예영 ;;
그래서 저는 생각을해봤는데 내일 학원도 가야하고 일도 가야해서 ;;
나는 집에가야할꺼같은데 라고했죠 ++;; 이런바보!!!!!!!!!!!!!;;
하지만 그때당시에는 저의 실수를 몰랐죠 그렇게 서로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돌아왔어여 그담날 제친구가 그러는데 어제 흑기사할때 사겨라! <<이말도했데여 ;;
그런데 저는 그말을 못들었어여 ~~으아아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지나간일이니 ;;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거기서 야~너 거기서 집에간다구하면 어떻하냐!!
어러는거예여 ;; 흠;; 잘못한건가여?;;
아참 그리구~ ;; 제가 처음으로 22살까지 살면서 느낀감정이있었는데여 ;;
연락을 몇번씩 주고받았는데 답장이안오는데 ;; 잠도안오고 가슴이답답하고 정말 우울하고
의욕도 없고 그랬어요 ;;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지긴했지만 정말 기억에남네요
그렇게 좋아하면서 안메달렸던게 제가 실수한것도 있고 제성격이 한번싫다고하거나
표현을하면 제가알아서 물러나거던여 귀찮게 하기 싫어서요 ㅎ;;
그런데 제가 그렇게 힘들때 저의친구와 친구의여자친구가 영화를 보러가자구해서 갔는데
그대 봤던게 달콤살벌한 연인인데용 그거보구 공감도가고 너무 재미있고 저랑비슷한거같아서
기분이 풀어졌던거같아요 ㅎㅎ;;
여러분들 너무 정리안되게쓴거같네여 ;; 짧게 쓸려고하다보니 ㅎㅎ;;
그런데 너무 맘에 들어했고 힘들게 있었던거갔네요 ㅎㅎ
제가 그렇게 좋아한단 말도못하고 그렇게 놔준게 잘한일일까요?
가장중요한건 다시 그런감정을 느낄수있는분을 만날수있을까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