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위눌림도 한번도 없었고 그렇다고 무서운꿈이라면 해골나오는 그런것 뿐이었거든요 가위눌리면 어떻냐고 물어보기나했었는데... 제가 정말 그렇게 될줄이야.... 제가 시험기간이라 밤을새려고했습니다 근데 너무피곤해서 저도모르게 잠이들었나봐요 낯선골목이었습니다 제가 골목길에 숨어서 누군갈 계속보고있었어요 대문앞에 서있는 누구를......... 생판 처음보는 동네에서 컴컴한 밤에 어느쪽을 쳐다봤는데 딱 감이 왔죠 검은한복에 검정 삿갓쓰고 키큰 형체 저승사자...... 그 저승사자가 종이비슷한걸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휭~불더니 그 종이가 제 발밑으로 불어왔어요 무의식중에 그 종이를 펼쳐봤는데.. 우리 큰이모 이름이 적혀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도망치려고했는데 발이 안떨어지는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제 옆에서 숨소리가 들리더니 꺼꺼꺼 넘어가는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저도모르게 옆으로 고개를틀었을때 저승사자가 절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더라구요.. 소름끼치도록 절보며 웃고있더라구요..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을때 저희 어머니가 깨우셨습니다 저는 깼을때 너무 무서워서 그 상황을 잊어버릴수가없었죠 그래서 저는 바로 큰이모집에 전화를걸었어요 제 사촌동생이 받길래 엄마 아직 자고있다 그러더라구요 빨리 깨우라고했죠 그래서 막 깨우는소리가 들리더니 이모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이모도 그순간 가위눌림을 당한것이었습니다... 너무 아찔하네요.. 무섭기도 하구요ㅜㅜ 이건 무슨의미죠?
저승사자 처음본날
전 가위눌림도 한번도 없었고
그렇다고 무서운꿈이라면 해골나오는 그런것 뿐이었거든요
가위눌리면 어떻냐고 물어보기나했었는데...
제가 정말 그렇게 될줄이야....
제가 시험기간이라 밤을새려고했습니다
근데 너무피곤해서 저도모르게 잠이들었나봐요
낯선골목이었습니다
제가 골목길에 숨어서 누군갈 계속보고있었어요
대문앞에 서있는 누구를.........
생판 처음보는 동네에서 컴컴한 밤에 어느쪽을 쳐다봤는데
딱 감이 왔죠
검은한복에 검정 삿갓쓰고 키큰 형체
저승사자......
그 저승사자가 종이비슷한걸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휭~불더니
그 종이가 제 발밑으로 불어왔어요
무의식중에 그 종이를 펼쳐봤는데..
우리 큰이모 이름이 적혀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도망치려고했는데 발이 안떨어지는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제 옆에서 숨소리가 들리더니
꺼꺼꺼 넘어가는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저도모르게 옆으로 고개를틀었을때
저승사자가 절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더라구요..
소름끼치도록 절보며 웃고있더라구요..
무서워서 벌벌 떨고있을때 저희 어머니가 깨우셨습니다
저는 깼을때 너무 무서워서 그 상황을 잊어버릴수가없었죠
그래서 저는 바로 큰이모집에 전화를걸었어요
제 사촌동생이 받길래 엄마 아직 자고있다 그러더라구요
빨리 깨우라고했죠
그래서 막 깨우는소리가 들리더니 이모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희이모도 그순간 가위눌림을 당한것이었습니다...
너무 아찔하네요..
무섭기도 하구요ㅜㅜ
이건 무슨의미죠?